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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GS리테일, 해양 생물다양성 보호 ‘바다숨 프로젝트’ 전개

GS리테일 임직원들과 해양NGO 오션 연구원들이 양양 기사문 해변 정화활동을 마친 후 수거한 쓰레기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S리테일

GS리테일이 지난 15~16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 해변과 남애리 일대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앞두고 실시된 것으로 GS리테일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연중 전개하는 '바다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윤석 GS리테일 경영지원본부장과 강원도지역 GS25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등 39명이 참여했다.

 

'바다숨 프로젝트'는 GS리테일이 2025년부터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시작한 ESG 캠페인이다.

 

15일에는 GS리테일 임직원과 오션(OSEAN)이 기사문 해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고 이어 16일에는 팀부스터(TEAM BOOSTER), 클리빙코리아(Cliving Korea), 동해바다지기(East Sea Guardian), 블루버블다이브(BLUEBUBBLEDIVE), 씨피알(Sea.P.R) 등 NGO 다이버들이 남애리 일대 해역에서 폐어구 등을 수거하며 수중 정화 활동을 펼치고 해양 오염 현황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해양 보호의 중요성과 해양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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