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C90이 차별화된 안전성과 첨단 기술을 통해 패밀리카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판매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의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XC90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총 773대가 판매됐는데, 이는 전년 동기(391대) 대비 98%, 직전 같은 기간(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737대 대비 5%의 판매 성장을 기록한 수치다.
XC90의 인기 비결은 한층 개선된 차량의 상품성이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최첨단 안전 기술,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 등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볼보자동차가 정의하는 진정한 스웨디시 럭셔리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다.
외관은 새로운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프론트 범퍼 및 펜더, 보닛 등의 디테일의 변화를 주며 차세대 전기차와 긴밀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브라이트 또는 다크 테마의 선택지를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내는 '스웨디시 리빙룸' 콘셉트를 바탕으로 재활용 폴리에스터 텍스타일과 우드 데코, 향상된 앰비언트 라이트 등 고품질의 소재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결합해 최상의 안락함을 구현했다. 탁월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최고급 나파 레더 소재의 시트는 새로운 표준으로 제공되는 카다멈을 비롯해 차콜, 블론드 컬러의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사용자 경험인 'Volvo Car UX'와 '네이버 웨일'이 기본으로 탑재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OTT, SNS, 음악 스트리밍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차량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픽셀 밀도를 21% 높여 더욱 선명한 해상도를 구현한 11.2인치 독립형 센터 디스플레이는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주행 성능과 안락함 측면에서도 7인승 플래그십 SUV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마일드 하이브리드(B6)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파워트레인은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효율과 성능을 제공하며, 울트라 트림에 기본 적용된 에어 서스펜션은 초당 500회씩 차량과 노면, 운전자를 모니터링하는 액티브 섀시와 결합해 탁월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질감을 선사한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 또는 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5년 무상 5G 디지털 패키지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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