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환이 자작곡을 들고 음원 미디어 플랫폼 시장에 컴백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정승환은 지난 5월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DA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버스 내부를 배경으로 수국을 들고 있거나 이어폰을 착용한 정승환의 모습이 담겼으며, 음원 발매를 앞두고 시각적 콘텐츠를 선공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는 전략을 취했다.
이번 신곡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다. 전작이 삶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다루었다면, 이번 싱글은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음원 콘텐츠의 스토리텔링을 확장했다.
특히 이번 디지털 싱글은 정승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주도성을 높였다. 소속사 측은 정승환 고유의 섬세한 감정을 녹여낸 발라드 곡으로,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정승환의 새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오는 5월 2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등 국내외 각종 주요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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