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CEO 행사서 40년 이상 고객에 직접 선물 전달도
SK텔레콤은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를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했다. 1800여명의 장기고객들이 모여 가족, 지인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장소로 선정한 에버랜드 내 포레스트 캠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 군락지로 알려졌다.
고객들의 호응도 뜨거웠다. 응모 경쟁률은 863:1을 기록해 역대 초청 이벤트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액정 필름 교체와 휴대폰 클렌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 SKT 및 통신 서비스에 대한 추억을 나누는 T.M.I(T-Memory-I) 등이 높은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가한 한 고객은 T.M.I 사연을 통해 "고등학생 때까지 '삐삐'만 쓰다가 대학 입학 후 처음 샀던 벽돌폰이 생각난다"며 "엄마가 된 지금까지 24년 넘게 온 가족이 SKT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SK텔레콤은 장기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올해 하반기 중 미식 경험과 놀이공원 심야 초청, 인기 뮤지컬 공연 대관을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장기고객 초대 행사는 정재헌 CEO가 직접 나서 챙기기도 했다. 가입기간이 40년 이상 된 고객에게 바로 로밍 카드가 포함된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SK텔레콤 공식 유투브 콘텐츠에서 라디오 DJ를 맡아 장기 고객과의 신뢰의 의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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