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공기업

젠슨 황 “중국 AI칩 시장 결국 개방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8일(현지 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행사에 참석해 델 장비에 서명하고 있다./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칩의 중국 수출과 관련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황 CEO는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를 통해 "중국 정부는 자국 시장을 어느 정도까지 보호할지 결정해야 한다"면서 "시간이 지나면 시장은 개방될 것이라는 게 내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지도부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다"며 "양측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 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수행단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12일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의 방중 경유지인 알래스카에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터뷰에는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CEO도 함께했다. 델 CEO는 "현재 가장 큰 병목 현상은 메모리 칩 접근성"이라며 "공장 건설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황 CEO는 "향후 최소 10년 동안은 AI 인프라 확장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