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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 6월 개막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7일부터 3일간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이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전시회로 인천시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2024년에는 200여 개 기업과 1만 7천여 명이 참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전시회는 조선, 선박, 해양 안전 등 기존 분야와 더불어 인공지능,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등 미래 해양기술과 HD현대 KT SAT 등 첨단 해양 장비 관련 200여 개 기업이 5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KOTRA와 최초 협업, 20개국 해양치안기관 및 무역업체 참가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실질적인 1:1 상담 진행 국내 해경 및 조선소 구매 담당자와의 미팅 확대로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해양산업의 대표 콘퍼런스인'코마린콘퍼런스'등 20여 개의 다양한 전문 세미나가 열려 산학 전문가와 관계자들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협력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해양 안전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실제 해경 채용 시험에 적용될'해양경찰 순환식 체험장'이 일반인과 수험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올해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와 비즈니스 상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확보했다"며, "많은 시민이 송도컨벤시아를 방문해 대한민국 해양 안전 기술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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