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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정책

민생지원금 신청률 36.7%… 닷새 만에 1319만명 신청·3조739억원 지급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인 서울 영등포구 한일주유소를 방문해 지원금 사용가능 매장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뉴시스

정부의 민생지원금 신청자가 13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액도 3조원을 돌파하며 전국적으로 신청이 빠르게 확산하는 분위기다.

 

2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1·2차 누적 신청자는 총 1319만1343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자의 36.7% 수준으로 집계됐다. 누적 지급액은 3조739억원이다.

 

1차 대상자 가운데서는 3000만명 이상이 신청해 대상자의 93%가 접수를 마쳤다. 2차 대상자는 101만8618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31.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신청자가 319만405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울 200만3183명, 부산 94만6227명, 경남 91만9124명 순이었다.

 

신청률 기준으로는 전남이 41.8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 39.72%, 광주 38.98%, 대구 38.19%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경기는 34.36%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서울 신청률도 36.09%로 집계됐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 신청이 852만3471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사랑상품권 219만9695명, 선불카드 217만4812명, 지류형 상품권 29만3365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급액 규모는 경기가 5757억원으로 가장 컸고, 서울 4178억원, 부산 2621억원, 경남 2367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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