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실종아동 예방과 사회적 관심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19년 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전국 영업점 창구 태블릿과 인터넷뱅킹 화면 등을 활용해 장기실종아동 정보와 실종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
이번 수상은 NH농협은행이 실종아동 찾기와 실종예방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다. 공익 실천에 앞장서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은 "NH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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