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개최
총 44개 회원사 대표 참석
한국거래소가 회원사 대표들과 머리를 맞대고 자본시장 현안 점검에 나섰다. 최근 시장 이슈와 업계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거래소와 증권업계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한국거래소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2026년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총 44개 회원사 대표가 자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본시장 관련 주요 현안을 공유하면서, 최근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 애로사항 청취 등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거래소와 회원사가 긴밀히 협조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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