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인스코비, 송병권 대표 신규 선임..."경영 재정비"

인스코비 /인스코비.

인스코비가 경영 체제 전환, 정관 변경 등을 통해 사업 구조를 재정비한다.

 

인스코비는 기존 유인수 대표의 임기 만료에 따라 송병권 대표를 신규 선임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송병권 신임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동양인터내셔널 대표를 거쳐 현재 한국물류협동주식회사 대표와 KS인더스트리 대표를 맡고 있다.

 

특히 송 신임 대표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모습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앞서 지난달 6일 경영 정상화 및 리스크 관리 목적으로 선임됐던 박호진 경영지배인은 이날 임기 만료로 사임했다.

 

이러한 새 경영진 출범과 맞물려 인스코비는 정관 변경을 단행했다. 기존 100여 개에 달하던 사업 목적을 40개 안팎으로 삭제하거나 통합했다. 삭제된 주요 사업 목적을 살펴보면, 고순도 흑연 개발, 그래핀 연구 개발 등 소재 부문부터 NK세포 및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 등 첨단 바이오 부문까지 다양하다.

 

한편,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신약개발 및 제조업, 백신개발업 등은 유지한다.

 

인스코비 측은 이번 사업목적 변경의 사유에 대해 "경영 효율화 및 사업구조 개편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