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대표팀 경기 결과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BEST 11 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오는 6월 열리는 국제 축구대회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대표팀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24일까지 3만좌 한도로 판매되는 BEST 11 적금의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이며, 계약기간은 6개월이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0.2%, 특별우대금리 최대 연 8.8%를 더한 최고 연 11.0%이다.
우대금리는 자동이체 등록시 연 0.1%, 마케팅 동의시 연 0.1%가 각각 제공된다. 또한, 특별우대금리 조건은 ▲32강 진출시 연 1.5% ▲16강 진출시 연 2.0% ▲8강 진출시 연 5.5% ▲4강 진출시 연 8.8%로 대표팀의 최종 성적에 따라 적금 만기 해지시점에 차등 적용된다.
BEST 11 적금 가입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이나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포용금융상품부 관계자는 "많은 손님들의 요청에 힘입어 하나은행과 손님이 하나되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최종 성적에 따라 특별우대금리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는 BEST 11 적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축구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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