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천광역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 환급

인천시청 전경

인천광역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참여 시장은 신포국제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용남시장,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 토지금고시장, 용현시장. 등 전통시장 23개소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 기간 내 지정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환급 처리를 원하시는 고객께서는 행사 영수증 및 본인 확인 서류를 지참하시어 시장 내에 설치된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은 행사 점포에서 산 국내산 수산물만 가능하다. 식당 이용, 제로페이 상품권 결제, 정부 비축품, 수입산은 환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익중 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우리 바다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