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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보도자료

"공강 시간에 듣는 돈 이야기"…미래에셋증권, MZ 겨냥 예능 콘텐츠 선봬

투자·소비·연애·취업 고민 담아낸 청년 공감 프로젝트
블라인드 소개팅·토크룸 등 예능 포맷 접목…총 6편 순차 공개
"어려운 금융을 쉽게"…2030세대와 소통 강화 나서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청년층의 현실적인 경제관과 투자 가치관을 반영한 신규 예능형 콘텐츠 '공강'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대학생들의 공감하는 일상적인 키워드인 '공강(空講)'에서 착안해, 학업과 취업 준비 사이에서 소비와 투자, 연애와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는 20대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공감(共感)' 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기존 금융 콘텐츠의 정보 전달 중심의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매회 전혀 다른 주제와 세트로 '다채로운 포맷'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요즘 대학생들의 투자 성향과 경제 감각을 살펴보는 'How many?' ▲투자 성향과 소비 패턴만으로 서로의 가치를 맞춰보는 '1:多 블라인드 소개팅' ▲경제 이슈를 두고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이 펼치는 3:3 '토크룸'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강은 총 6편으로 제작되며, 4일부터 유튜브 채널 '미래에셋 스마트머니'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공강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콘텐츠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내며 MZ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가치관을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담아낸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머니 채널을 통해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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