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경상국립대서 '청년 멘토'로 나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경상국립대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8일 경상국립대를 방문해 농업생명과학대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강 행장은 협동조합의 의미와 사회적 역할, 농협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100% 국내자본으로 운영되는 농협의 특수성과 농업·농촌 기반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소개했다.

 

강 행장은 자신의 경험도 학생들과 나눴다. 사원으로 입사해 은행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협력해 온 경험을 진솔하게 전했다.

 

강의에 참석한 한 학생은 "협동조합의 가치와 농협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은행장이 되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협동의 과정이 있었다"며 "오늘 특강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