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 위성통신 기업 지티엘과 MOU 체결

왼쪽부터 황건호 지티엘 대표이사와 최병근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장이 우주산업기술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8일 지티엘과 우주 산업 기술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지티엘은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저궤도 위성 안테나 시스템과 위성통신 지상국 인프라를 개발·공급하는 우주항공 전문 기업으로, 미국에도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주·안보 기술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취업 연계, 공동 연구 개발, 연구 인력 및 시설 상호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황건호 지티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병근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학생에게는 취업 기회, 연구자에게는 기술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국립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우주항공 특성화를 추진 중인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 관련 산학 협력 체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