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6억2000만원 어치 판로 지원
공영홈쇼핑이 매주 주말 제철 식품과 생필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주말 장보기' 기획전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변 '주말 장보기'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공영홈쇼핑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위해 기획했다.
지난 12일부터 진행한 이번 장보기에는 신비복숭아, 초당옥수수, 참외 등 제철 식품과 도마 세트, 냉동용기 등의 생필품이 마련됐다. 해당 상품을 모바일로 주문하면 5%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상품에 따라 최대 10%까지 적립금도 지급된다. 적립금은 배송 완료 후 적립되며 유효기간은 30일이다.
지난달 29일 첫 선을 보인 '주말 장보기'는 2주간 약 6억2000만원 어치의 판로를 지원했다. 세탁세제, 휴지, 오징어 등 장바구니 단골 상품들이 판매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40~60대가 전체 주문건수의 86%를 차지하며 주말 상차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을 면밀히 파악해 매주 엄선된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맞춤형 판로 지원을 확대하기위해 '주말 장보기'를 기획했다"며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