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조도 환경에도 선명한 녹화…운전자 안전 운행 지원
팅크웨어가 초고화질 영상과 스마트 연결 편의성을 강화한 미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900mini'(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17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QXD9900mini'는 지난해 선보인 '아이나비 QXD9000mini'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QHD 해상도와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주간,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특히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향상된 밝기와 선명도를 제공해 주행 중은 물론 주차 중에도 안정적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은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는 Extreme ADAS 기능도 탑재했다.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uFCWS), 제한속도알림(SLA)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2.7인치 IPS 풀 터치 LCD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빌트인 와이파이 기능을 적용해 별도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한다. 주차 녹화 기능도 강화했다. 스마트 주차 녹화와 저전력 주차 녹화 기능을 통해 장시간 주차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며 차량 배터리 부담은 줄이고 안정적인 녹화 환경을 지원한다. ▲메모리 절약 모드 ▲타임랩스 ▲포맷프리 등을 지원하며 제품 구매 시 무상 A/S를 2년간 제공한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32만9000원, 64GB 3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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