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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중기중앙회, 강원도서 첫 'Lovely Concert'…문화생활 전파

중소기업인, 소상공인등 900여명 참여해 성료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4일 강릉아트센터에서 'Lovely Concert'를 열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강원도에서 처음으로 'Lovely Concert'를 열고 지역에 문화생활을 전파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지난 24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Lovely Concert는 치열한 생업에 치여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및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국내 최정상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6회로 계획된 권역별 콘서트 중 네 번째 순서로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9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공연은 윤승업 지휘자가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김재형 테너, 진성원 테너, 박소영 소프라노, 고아라 재즈보컬리스트, 하모나이즈 쇼콰이어그룹 등 국내 최정상 출연진들이 클래식 명곡, 영화 OST, 추억의 팝송 등을 선보였다. 주요 관객층인 중장년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관객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감동과 향수를 불러일으켰으며 특히, 공연곡에 맞춰 제작된 영상은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기중앙회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과 국민경제 대도약을 위한 정책적 제도개선 활동과 함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는 다양한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에 그치지 않고 재단과 함께 Lovely Concert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과 그 가족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