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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효과 '톡톡'

넥센타이어 타이어렌탈 서비스 국가서비스대상 7년 연속 수상.

넥센타이어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국내 최초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을 출시하며 높은 고객 만족 평가와 서비스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초기 부담이 큰 타이어 교체 비용을 월 단위로 분할 결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휴카드 할인 등으로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넥세트레벨은 단순히 구매 방식을 다양화한 것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 서비스 부분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온오프라인 연계 주문, 무료 배송 및 장착 등 편의성을 극대화해 누적 판매 250만 개를 돌파하고 고객 만족도 4.8점(5점 만점)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넥스트레벨을 통해 거둔 연간 매출이 사상 첫 1000억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타이어 사업 내 임대·렌탈 및 판매대행 부문 매출이 1489억원으로 전년 대비 200%(994억원) 증가했다. 이는 타이어 렌탈 사업에 진출한 2015년 이후 10년 만의 성과다. 넥센타이어는 넥스트레벨을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며 타이어 렌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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