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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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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콴타 ISU 회장 "한국 제소 없었다"…김연아 아쉬움 털고 아이스쇼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소치올림픽 판정 논란과 관련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한국 측의 제소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ISU 친콴타 회장은 27일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일본 사이타마에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이나 대한체육회로부터 공식적으로 받는 것이 있다면 그것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아직은 한국으로부터 받은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실수 없는 완벽한 연기를 펼친 김연아를 제치고 한 차례 점프 실수를 저지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가 금메달을 차지하자 세계적으로 판정 논란이 일었다. 국내 여론이 들끓자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21일 소치올림픽 여자 싱글의 심판 구성에 대해 ISU 징계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친콴타 회장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 비판하려면 증거와 함께 제시돼야 한다"며 "선수들에게 받을 만한 점수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완벽하지 않고 실수는 일어날 수 있다. 심판은 전문가이며,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해 당시 판정에 문제가 없었다는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김연아는 소치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5월 4~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현역 마지막 무대를 개최한다. 티켓 판매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한다. 지난해 아이스쇼 티켓은 예약 시작 1시간 만에 전석 매진된 바 있다.

2014-03-27 15:11:0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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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바이올린 환상연주·순수화보·작곡까지…'구멍병사'의 무한매력

'헨리 화보·연주 끝없는 매력' 헨리가 영역을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군대무식자' '구멍 병사' 등의 별명을 얻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29일 방송될 SBS '스타킹'에서 숨겨둔 음악 재능으로 놀라움을 전했다.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피아노 배틀 장면을 재현한 연주로 MC 강호동을 비롯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헨리는 마이클 잭슨의 '스무드 크리미널'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며 문워크 댄스까지 보여줬고, 시크릿의 효성은 헨리의 매력에 얼굴을 붉히며 찬사를 보냈다. 걸스데이의 유라는 이색적인 헨리의 모습에 넋이 나갔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헨리는 또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에 화보를 공개했다. 순수한 표정과 꾸밈없는 포즈에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더한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헨리는 '일밤-진짜 사나이'에 대한 질문에 "'진짜 사나이'를 통해 정말 멋있는 군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군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려주고 싶고, 이미지도 더 좋게 바꿔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 슈퍼주니어-M의 멤버로 최근 새 미니앨범 '스윙'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2일 중국 기자회견에는 온라인 생중계로 107만 명의 동시 접속자를 불러모았다. 헨리는 작곡팀 '노이즈뱅크'를 결성해 이번 앨범에 자작곡을 실었다. 2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활동한다.

2014-03-27 12:58:3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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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박세영·김성령 봄 바람에 몸 실은 여배우 화보 매력대결

'남규리·김성령·박세영 화보 각양각색 매력 물씬' 봄을 맞은 연예계에 여배우들의 상큼한 화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남규리는 최근 뷰티매거진 잇파우치 4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돼 화보를 촬영했다. '에코 & 네추럴'이라는 주제에 맞게 봄을 만끽하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표현했다.남규리는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사람들에게 항상 예쁘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사람 좋은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남규리는 박기웅과 3D 옴니버스 영화 '너를 봤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성령은 패션매거진 우먼센스 4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돼 싱그러운 휴양지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에서 화려하고 우아한 매력을 보여주던 김성령은 이번 화보에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이국적인 분위기에 걸맞는 몽환적인 눈빛과 함께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모던한 롱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세영도 보그걸 4월호에서 싱그러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봄 화보를 공개했다. 스카이 블루 컬러의 코트에 옅은 보라색 꽃을 든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박세영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청순한 소녀와 성숙한 숙녀 사이의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뿜어낸다. 순수하면서도 매혹적인 봄 화보가 탄생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그는 영화 '고양이 장례식'에 이어 '패션왕', 그리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다음달에는 SBS 새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다.

2014-03-27 12:44:1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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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천우희, 심은경·강소라 이어 '써니' 출신 대박행렬 합류

영화 '한공주'의 천우희가 '써니' 배우들의 대박 행렬을 완성할 지 관심을 모은다. '써니'에 출연한 심은경을 비롯해 강소라와 천우희가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써니'에서 전학생 나미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심은경은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도 20대와 70대를 오가는 천연덕스러운 코믹 연기로 850만 관객을 동원했다. '써니'의 의리짱 리더 춘화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던 강소라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드라마 '드림하이2' '못난이 주의보' 등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약을 펼쳤고,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흉부외과 의사 오수현에 캐스팅되며 브라운관 장악을 예고했다. '써니'의 본드녀로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될 깊은 인상을 남긴 천우희는 영화 '우아한 거짓말'의 주인공 만지(고아성)의 친구 미란 역을 맡아 짧은 출연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알렸다. 이어 다음달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공주'에서는 힘든 사건을 겪고 도망칠 수밖에 없는 소녀 한공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제13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이었던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는 천우희의 연기를 극찬하며 그의 팬이 될 것 같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고 쫓기듯 전학을 가게 된 공주가 아픔을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4-03-26 18:00:21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