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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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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에서 온' BAP, 콘서트서 초대형 우주선 세트 구현

음악 방송 1위 행진을 펼치고 있는 그룹 B.A.P가 단독 콘서트에서 초대형 세트를 공개하며 대세 그룹의 위용을 떨친다. 이들은 다음달 8~9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B.A.P 라이브 온 어스 서울 2014'에서 40m에 달하는 거대한 우주선 형태의 세트를 구현한다. 멤버들이 살았던 우주의 행성으로 설정된 '마토 행성'에서 지구에 찾아온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무대는 거대한 규모와 섬세한 제작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 어택'을 컨셉트로 한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뿜어낼 에정이다. 또 팬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기 위해 돌출 무대인 '어스 존'을 만들었고, 팬들은 이 구역의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 가장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음악으로 소통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밝혀온 B.A.P는 모든 관객이 공연장 어디에서든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 활용과 동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발표한 정규 앨범 '퍼스트 센서빌리티'의 수록곡 대부분을 처음으로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다. B.A.P는 타이틀곡 '1004'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4-02-18 12:03:3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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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윤석민 빅리그 성공 필수조건 '강한 멘탈'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입단을 확정짓고 미국 메이저리그에 첫 발을 내딛은 윤석민(28)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한 멘탈'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국내·외 팬들의 쏟아지는 관심과 현지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한다. 우선 윤석민과 볼티모어의 계약만으로 화제가 된 건 사실이다. 윤석민의 합류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는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이어 3명으로 늘어나며 한국인 전성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 화제몰이에 성공했지만 걱정도 앞선다. 바로 윤석민의 '멘탈'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류현진의 경우 국내에서 흔들림 없는 투구를 펼치며 한화의 승리와 팀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같은 모습은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윤석민은 멘탈이 약한 편이다. 과거 자신의 실투로 홍성흔(현 두산)에게 큰 부상을 입혔고, 그 해 조성환의 머리를 맞추는 실투를 범했다. 당시 충격으로 윤석민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이후 롯데와 경기에서 슬럼프를 겪으며 '롯데 울렁증'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런 증세를 보이다가는 울렁증을 넘어 멀미를 할 수도 있다. 메이저리그는 선수간 신경전이 더욱 치열하다. 사소한 실투로 인해 격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지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다. 한국과는 전혀다른 모습이다. '메이저리그 활동 보장, 선발 경쟁 보장'이라는 계약을 통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윤석민이 빅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한 정신력 무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2014-02-18 11:00: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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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17번·리프니츠카야 25번…쇼트 순서 확정

두 번째 대관식을 노리는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최악의 조추첨은 피했다. 김연아는 17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 순서 추첨에서 3조 5번째에 해당하는 17번을 뽑았다. 총 30명의 선수가 6명씩 5개 조로 편성되며 랭킹 상위 12명의 선수들을 먼저 4~5조에 배치했다. 13~15위를 3조 4~6번째에 배치하고, 나머지 선수들의 순서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연아는 지난해 국제대회에 많이 참가하지 않아 세계랭킹 29위이자 참가자 중 15번째로 랭킹이 높아 3조에 배치됐다. 최상의 조추첨은 아니지만 최악의 상황도 피했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에서 마지막 순서에 배당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워밍업을 마치고 나서 오랫동안 대기실에서 기다리며 느끼는 긴장감은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빙질이 연기에 민감한 영향을 주는 만큼 먼저 연기할 수록 앞선 선수들의 경기로 얼음판이 파이는 일이 적어 스케이트날이 끼이는 등의 변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는 5조 세 번째 선수로 출전해 역대 최고인 78.50점을 기록했다. 김연아와 경쟁을 펼칠 러시아의 신예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마지막인 5조 첫 번째로 연기하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마지막 조의 마지막 순서를 받았다. 프리스케이팅 조추첨은 쇼트프로그램이 끝난 직후인 20일 오전 4시45분에 열린다. 조편성과 상관없이 김연아의 경기는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명장면으로 꼽힌다. 소치 올림픽 미국 주관방송사인 NBC는 17일 '반환점을 돈 소치 올림픽에서 남은 기간 기대되는 장면 3가지'를 꼽으며 김연아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NBC는 김연아의 이름을 굵은 글씨로 표시한 뒤 "피겨퀸으로 알려진 김연아가 다시 한번 왕관을 쓰며 1988년 카타리나 비트 이후 26년 만에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까"라며 "20일과 21일 확인할 수 있다"고 일정을 소개했다.

2014-02-17 17:23:1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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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의 베이스볼 카페]박찬호의 응원과 윤석민의 진화력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한 윤석민은 성공할 수 있을까? 그 잣대는 선발 두자릿 수 승수이다. 적어도 계약기간 3년 안에 선발투수로 자리잡아 시즌 10승 이상을 올린다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주변 환경은 그리 녹록한 편은 아니다. 당장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 5선발을 놓고 경쟁을 해야 한다. 만일 선발경쟁에서 밀리면 어쩔 수 없이 불펜으로 가야 한다. 윤석민은 능력을 보여야 하고 선택은 벅 쇼월터 감독의 몫이다. 투수가 세계 으뜸 타자들이 모이는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교한 제구력, 빠른 볼, 떨어지는 빠른 변화구, 강철 체력과 정신력에 팀 적응력까지 갖춰야 한다. 이런 기준을 적용한다면 빅리거 윤석민을 바라보는 눈길에는 불안감이 스며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124승 투수 박찬호는 "윤석민은 잘해서 메이저리그에 간 것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만 보여주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예견했다. 누구보다도 윤석민의 장점을 잘 아는 박찬호의 평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기술적인 능력도 갖췄지만 윤석민의 최대 장점은 진화능력이다. 고교시절 평범한 투수였던 윤석민은 프로 첫 해부터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모든 변화구를 금새 자신의 주무기로 만들어 주변을 놀라게 했고 첫해부터 사실상 에이스 노릇을 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이런 적응력과 진화 능력을 보여준다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다. 윤석민은 2016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다. 그때 나이는 불과 30살이다. 어쩌면 야구인생에서 더 없이 중요한 3년일 수 있다. 우등성적표를 받아 추신수처럼 진짜 대박을 터뜨리는 윤석민을 보고 싶다. /OSEN 야구전문기자

2014-02-17 17:04:3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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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내일 여자 3000m 계주서 막힌 금맥 뚫는다

'빙상 여제 3인방'의 막내 심석희(17·세화여고)가 한국의 막힌 금맥 뚫기에 나선다. 심석희는 여자 쇼트트랙팀 대표로 18일 오후 8시4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리는 3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한다. 심석희와 500m 동메달리스트인 박승희(화성시청)를 비롯해 공상정(유봉여고), 조해리(고양시청)로 팀을 꾸린 한국은 지난 10일 예선에서 4분08초052로 1조 1위를 차지했다. 결승에서는 중국·캐나다·이탈리아와 금메달을 다툰다. 여자 3000m 계주는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에서도 가장 확실한 메달밭으로 꼽힌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에서 쇼트트랙이 처음 정식종목이 된 뒤로 1994년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006년 토리노 올림픽까지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경기 중 중국 선수를 밀쳤다는 석연찮은 반칙 판정을 받아 메달을 따지 못했다. 당시 중국이 1992년 이후 1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대표팀은 이번 올림픽에서 뺏겼던 올림픽 우승 타이틀을 되찾아오겠다는 각오다. 특히 심석희는 대회 전부터 '피겨 여왕' 김연아(24),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와 함께 가장 확실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한국 쇼트트랙이 대회 전부터 여러 악재에 시달려 온 가운데 심석희는 자신의 주종목인 1500m에서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3000m 계주와 1000m 경기를 남겨둔 심석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각오로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심석희는 이날 1000m 예선에도 출전한다. 한편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12년 만에 노메달 위기에 처한 남자부에서는 신다운(서울시청), 이한빈(성남시청)이 마지막 남은 500m 경기 예선에 출전한다.

2014-02-17 16:19:54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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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출신 섹시 솔로 여가수 박지윤vs선미 본격 대결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의 두 섹시 여가수 박지윤과 선미가 같은 날 새 앨범을 발표하고 정면 대결을 벌인다. 박지윤은 17일 새 싱글 '이너 스페이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10월 '미스터'를 시작으로 총 4장의 싱글을 발표하는 연중 프로젝트로, '이너 스페이스'는 두 번째 싱글이다. 박지윤은 작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기획단계부터 제작을 아우르는 세세한 부분까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비프'는 윤종신과 박지윤이 공동작사했고 포스티노가 작곡한 경쾌한 레트로풍 댄스곡이다. 간결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를 이용한 댄스가 어우러져 '미스터리'에 이어 연속 흥행을 노린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유재석·박명수·정형돈·하하·노홍철·박재범·뮤지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수록곡인 '나의 뇌구조'도 윤종신과 박지윤이 함께 작사하고 포스티노가 작곡한 곡으로, 박지윤의 서랍장을 열어보는 컨셉트로 만들어졌다. 박지윤의 속마음을 대담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24시간이 모자라'로 화려하게 솔로 가수로 데뷔했던 선미는 첫 번째 미니앨범 '보름달'을 같은 날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감도는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의 리드, 선미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제2의 성인식'을 표방한 '24시간이 모자라'로 섹시 여가수의 매력을 뿜어냈던 선미는 신곡에서 또 한번 '선미표 성인식'을 추구한다. 보름달이 뜨는 밤 이뤄질 사랑을 기다리는 뱀파이어 소녀의 오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직비디오는 사랑에 빠진 뱀파이어 소녀로 변신한 선미의 천진난만하고도 섬뜩한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14-02-17 12:30:0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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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헨리 예능계 거물 캐릭터 등장 예고...'진짜사나이' 1위 굳히기

슈퍼주니어M의 멤버 헨리가 샘 해밍턴을 잇는 외국인 예능 대세로 급부상했다. 헨리는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로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과도 초면에 스스럼없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그는 방송에서도 평소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수평적 인간관계에 익숙한 그는 한국 군대의 위계질서에 전혀 적응하지 못하며 첫 방송부터 '군대무식자'라는 애칭과 함께 확실한 예능 캐릭터를 구축했다. 각종 생활 용품을 담은 대형 여행 캐리어를 부대 내로 들고 오는 천진난만함에 입소 동기인 배우 박건형과 가수 케이윌은 물론 면접 하사관을 경악시키기도 했다. 헨리는 '진짜 사나이' 원년 멤버인 외국인 병사 샘 해밍턴의 전철을 밟는 것은 물론 군대 문화를 전혀 모르던 박형식, 매사에 어리숙한 '구멍병사' 손진영의 캐릭터를 합쳐놓은듯한 파괴력(?)을 지녔다. 독특한 캐릭터의 등장은 곧바로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진짜사나이'는 전 주보다 2.2%포인트 상승한 16.2%의 시청률로 일요일 저녁 예능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진짜사나이'의 질주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12.6%)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13.7%)의 시청률은 모두 하락했다. 영어·중국어·한국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며 빼어난 춤·노래·피아노·바이올린 실력을 보유한 헨리는 지난해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에 출연해 숨겨둔 요리실력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4-02-17 11:19:0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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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첫 리허설...김연아 메인링크 훈련서 완벽 점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두 번째 대관식이 열릴 메인링크에서 첫 리허설을 끝냈다. 김연아는 16일 김해진(17·과천고), 박소연(17·신목고), 아델리나 소트리코바(러시아), 나탈리아 포포바(우크라이나)와 함께 결전이 열릴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 처음 섰다. 김연아의 라이벌로 급부상한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가 같은 훈련조에 속해 이날 두 사람이 처음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리프니츠카야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김연아는 이날 훈련에서 빙질을 점검하고, 경기장 크기를 몸에 익히는가 하면 기본 점프를 체크하는데 몰입했다. 전날 휴식을 취한 김연아는 한층 가벼운 몸놀림으로 자신의 필살기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여러 차례 점검했다. 프리스케이팅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 훈련을 치른 김연아는 '아디오스 노니노'가 흘러나오자 실전을 소화하는 듯한 진지한 자세로 연기를 펼쳤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플립,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 점프를 깔금하게 성공시켰다. 스텝 시퀀스 부분에서 잠시 숨을 돌리던 김연아는 이어진 트리플 러츠 점프를 시도하다가 한 바퀴가량만 돌고 착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더블 악셀-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살코와 더블 악셀 점프,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부드럽게 연결시키며 '피겨 여왕'의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이어 트리플 러츠도 다시 완벽하게 해냈다. 40분가량 첫 메인링크 연습을 마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전날인 18일 한 번 더 메인링크에서 연습할 예정이다.

2014-02-16 19:39:5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