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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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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도발 오묘한 매력 여전 새 앨범 '퓨리파이어' 티저만으로 압도

가수 퓨어킴이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2일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퓨리파이어(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노란머리와 민트색 의상, 민트색 소품의 매치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티저 이미지는 퓨어킴의 지난 디지털 싱글 '마녀 마쉬'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를 선보일 것으로 보여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음악을 공부하기 위해 학창시절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퓨어킴은 2011년 영어 EP '맘&섹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그 후 1년 뒤인 2012년 한글 가사로만 이뤄진 첫 번째 앨범 '이응'을 한국에서 선보였다. '이응'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오묘하고 복잡하면서도 깊은 그만의 매력이 담겨있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창의적인 가사, 독특한 목소리로 자신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퓨어킴을 눈여겨 본 윤종신은 2013년 미스틱89로 영입했다. 퓨어킴은 올해 1월 미스틱89에서 첫 디지털싱글 '마녀 마쉬'를 선보였다. 퓨어킴은 다음달 새 미니앨범 '퓨리파이어'를 발매할 예정이다.

2014-08-22 09:58:2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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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미로' 인생 변화시킨 노래"…최진희 데뷔 30주년 공연

내달 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 가수 최진희가 국민 애창곡 '사랑의 미로'라는 이름으로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진희는 21일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30주년 기념 특별공연' 기자회견에서 "'사랑의 미로'는 인생을 변화시킨 노래고 여러분이 많이 아껴주신 만큼 삶의 큰 의미로 남아있는 노래"라고 말했다. 최진희는 이날 '사랑의 미로'에 얽힌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초등학교 시절 '너의 사랑'이라는 노래를 인상깊게 들었던 그는 무명 시절 나이트클럽에서 노래하다 그 노래의 작곡가 김희갑을 만났다. '너의 사랑'을 다시 부르고 싶다고 하자 김희갑은 가사를 바꾸고 원곡을 리메이크한 '사랑의 미로'를 최진희에게 선사했다. 최진희는 "정식 데뷔하기 전 7~8년 정도 나이트클럽 등지에서 노래했다. '사랑의 미로'는 많은 팬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된 노래다"고 애정을 나타냈다.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으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해온 그는 '사랑의 미로' '그대는 나의 인생' '물보라' '여심' 등 여러 곡을 히트시키며 1985년부터 1993년까지 10년 연속 10대 가수상을 받았다. 2006년부터 경기도 의왕시 백운호수 인근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며 가요계와 거리를 둔 생활을 해왔다. 2009년 1월 어머니가 별세하면서 목소리를 못 낼 정도로 정신적 방황을 겪기도 했다. 그는 "한동안 실어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리를 내기 어려웠다. 그래서 공백이 있었다"며 "가수는 노래를 해야 삶의 의미가 있다는 생각에 다시 열심히 노래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다음달 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30주년 기념 공연에는 히트곡과 함께 어머니를 추억하는 무대를 꾸민다. 또 무명 시절 자주 불렀던 팝송과 라틴 음악을 선보인다.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등 선배 가수들의 노래를 재즈로 편곡해 들려준다. 문의: 1544-1813

2014-08-21 17:32:5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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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류현진 재활등판 필요 없다"…순조로운 부상회복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재활 등판 없이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MLB닷컴에 따르면 돈 매팅리 감독은 21일 "류현진에게 재활 등판이 필요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부상을 당한 투수는 마이너리그 팀을 상대로 컨디션을 최종 점검하는 재활 등판을 거쳐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그러나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이런 수순을 거칠 필요가 없다고 말한 것이다. 5월 견갑골 염증으로 DL에 올랐을 때도 재활 등판을 하지 않았다.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결국 마운드로 돌아올 것"이라며 "류현진은 이제 캐치볼을 시작했고, 그에게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에게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1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회초 B. J. 업튼을 상대하다 오른쪽 엉덩이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교체됐다.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엉덩이의 중둔근과 이상근에 염좌가 발견돼 15일짜리 DL에 올렸다. 류현진은 20~21일 연속으로 캐치볼을 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다. 한편 류현진이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진 다저스는 최근 5경기에서 1승4패로 부진을 겪고 있다. 다저스는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로베르토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1-4로 패했다. 에르난데스는 5이닝 4실점(3자책)했다. 다저스는 71승57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2위 샌프란시스코(66승 58패)에 3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2014-08-21 17:00:2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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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올 초부터 말기암 투병…동생 배우 김진근 2개월전 하와이행 임종지켜(종합)

김진아 올해 초에도 방송 재개 의지…김진근 장례치러 배우 김진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21일 김진아의 동생인 배우 김진근의 소속사 태원아트미디어에 따르면 정확한 병명은 확인되지 않았고 올해 초 말기 암을 선고받은 사실만 알려졌다. 김진근은 김진아와 마지막 시간을 보내기 위해 2개월 전 하와이로 떠났고, 21일 오전 부고 소식을 전해왔다. 김진근은 김진아의 임종을 지켰고, 장례를 치렀다. 김진근은 다음달 중순 귀국할 예정이다. 배우 김진규(1998년 별세)와 김보애의 딸이기도 한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수렁에서 건진 내딸'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밤의 열기 속으로' '내시' '고속도로' '연산일기' 등에 출연하며 섹시한 이미지로 1980년대를 풍미했다. 김진아는 2000년 미국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며 하와이에서 거주해왔다. 2001년 드라마 '명성황후'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2010년 출연한 영화 '하녀'다. 김진아는 2011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고, 올해 초에도 방송에서 연예계 복귀 계획을 밝혀와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방송·연예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14-08-21 16:59:51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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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정명훈 '건반'으로 만난다…생애 첫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10월부터 전국투어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생애 최초로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정명훈은 10월 5일 창원 성산아트홀을 시작으로 12일 대구 시민회관, 12월 1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8일 대전 예술의전당, 20일 고양 아람누리에서 연주회를 연다. 피아니스트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지만 정명훈은 5세 때 피아노로 음악인생을 시작했다. 15세 때 정트리오로 미국과 유럽에 연주여행을 다녔고, 21세가 되던 197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부문에서 2위를 하며 피아니스트로 주가를 높였다. 1976년 미국 뉴욕청년심포니를 지휘하면서 포디엄에 오르기 시작해 1979년 로스앤젤레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본격적인 지휘자 커리어를 쌓아갔다. 이후 정명훈은 소수의 실내악 무대에서만 피아노 연주를 선사했다. 지난해 둘째 아들 정선씨가 독일의 유명 레이블 ECM에 프로듀서로 입문하면서 첫 피아노 앨범 '정명훈, 피아노'를 출시했다. 정명훈은 "예순이 되면 일로서의 음악을 그만두고 진짜 음악을 하고 싶었다. 내게 피아노는 진짜 음악이다"고 밝히며 이번 리사이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리사이틀 전반부는 지난 앨범의 수록곡, 후반부는 쇼팽의 작품들로 꾸민다. 지난해 음반에는 둘째 손녀에게 선물하는 드뷔시의 '달빛'을 비롯해 쇼팽의 '녹턴 C샤프 단조',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차이콥스키의 '가을 노래', 슈베르트의 '즉흥곡 G플랫 장조' 등 유명 곡들을 담았다. '가을 노래'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연주했던 곡이다. 앨범 발매 당시 정명훈은 "이번 앨범 작업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또 녹음을 할지도 모르겠다. 만약에 한다면 다음 앨범은 쇼팽의 작품일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명훈은 서울 공연의 개런티 전액을 2008년 설립한 비영리재단 미라클오브뮤직에 기부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25일 시작된다. 문의: 1544-1555

2014-08-21 15:03:50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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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285억 투자 토스카나호텔 사장 이수만·양현석·서태지 잇는 신흥 부동산재벌 등극

김준수 토스카나호텔 연예인 부동산 순위 변동 JYJ의 김준수가 자신 소유의 호텔 개장을 앞두고 연예계 신흥 부동산 재벌로 주목받고 있다. 김준수는 다음달 25일 서귀포시 강정동에 토스카나 호텔을 개장한다. 부지면적 2만102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61개 객실과 풀빌라 4개 동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 측은 향후 인접 추가 부지에 약 200여 실을 증설할 계획이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수는 이 호텔에 285억원을 투자했다. 토스카나호텔은 일반적인 대형 체인 호텔과 달리 작지만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과 서비스로 차별화한 부티크 호텔이다. 김준수의 소속사는 "야외 공연장과 사계절 수영이 가능한 야외 수영장이 호텔의 자랑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 건축 양식을 도입해 낭만적인 풍경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스카나호텔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지용호 조각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클래식 및 재즈 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재벌닷컴에 따르면 100억원대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18명으로 조사됐다. 실거래가 기준으로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650억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회장이 510억원, 서태지가 440억원, 전지현이 230억원으로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기준으로 이들의 빌딩 가치는 209억2000만원, 193억2000만원, 175억8000만원, 131억50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기준시가는 토지 가격에 건물 건축비와 건물 위치, 노후도, 감가상각 등을 고려해 평가된다. 김준수의 토스카나호텔은 아직 완공이 되지 않은 상태인데다 이들의 빌딩과 비교 기준이 다소 다르다. 그러나 투자금액만을 놓고 비교할 경우 김준수는 연예인 부동산 부자 순위 톱 4에 올라설 수 있는 정도다.

2014-08-21 13:09:22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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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부띠끄호텔 토스카나 사장 나눔사업도 하는 신흥 부동산 재벌

이탈리아 토스카 지방 건축 양식 도입 부띠그호텔 그룹 JYJ의 김준수가 부띠끄 호텔인 제주도 호텔 토스카나 호텔의 대표가 된다. 김준수는 다음달 25일 서귀포시 강정동에 토스카나호텔을 정식 개장한다. 부지면적 2만102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61개 객실과 풀빌라 4개 동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 측은 향후 인접 추가 부지에 약 200여 실을 증설할 계획이다. 토스카나호텔은 일반적인 대형 체인 호텔과 달리 작지만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과 서비스로 차별화한 부띠끄 호텔이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야외 공연장과 사계절 수영이 가능한 야외 수영장이 호텔의 자랑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 건축 양식을 도입해 낭만적인 풍경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스카나호텔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지용호 조각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한편 클래식 및 재즈 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준수는 "제주도에 처음 갔을 때 신비롭고 아름다운 감동을 잊을 수 없었다. 제주도에 꿈의 공간을 짓고 싶었다"며 "제주도에서 받은 느낌을 건축 인테리어에 그대로 담아 호텔을 찾는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이어 "호텔의 수익금으로는 소외계층의 냉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싶다. 새로운 도전이다. 꿈이 이뤄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08-21 11:50:5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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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조추첨 북한 대신 한국 전산오류에 북한 항의

인천 아시안게임의 단체종목 조추첨이 21일 인천 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인천 아시안게임 조추첨에는 축구, 농구, 배구, 핸드볼, 럭비, 세팍타크로, 수구, 카바디, 배드민턴, 체조 등 10개 종목의 추첨이 진행됐다. 한국을 대표해 축구 최순호, 농구 박찬숙, 배구 장윤창, 체조 여홍철, 핸드볼 임오경, 배드민턴 라경민 등 추억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에는 체조, 배드민턴, 세팍타크로, 카바디 등의 추첨이 진행됐다. 인기 종목 중 하나인 남녀 기계체조는 나란히 마지막 C조를 배정받았다.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기술위원은 "첫 조를 피하고 마지막 조에 편성돼 우리에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기계체조에서는 심판이 첫 조 선수들을 까다롭게 평가하다가 막판에는 지쳐서 후한 점수를 준다는 속설이 있다. 이날 오전에 진행된 인천 아시안게임 조추첨에는 북한 김세만 선수단장과 체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조 추첨 과정에서 대형 화면에 북한 대신 한국이 올라가는 전산입력 실수가 불거지자 이를 수정하라고 북한 대표단이 지적하는 촌극도 벌어졌다. 북한 대표단은 취재진이 인천 아시안게임 조추첨 결과에 대한 의견을 물었지만 침묵으로 일관한 채 행사장을 떠났다.

2014-08-21 11:33:24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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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인투더스톰', '그래비티'의 기상버전"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기대감 급상승

28일 개봉하는 '인 투 더 스톰'이 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인 투 더 스톰'은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몰입감과 긴장감, 여기에 재난 속에 놓인 사람들의 사투와 가족애가 담긴 드라마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은 '투모로우' '2012' '포세이돈' 등 국내에서 개봉 후 반드시 흥행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이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그래비티'가 우주에서 했던 것을 '인투 더 스톰'은 기상 현상으로 해낼 것"이라고 평해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1996년 토네이도를 소재로 한 '트위스터'를 필두로 2004년 기후변화를 다룬 '투모로우', 2006년 바다의 재난을 그린 '포세이돈', 2009년 지구멸망을 보여준 '2012'와 쓰나미 소재의 '해운대'까지 재난 블록버스터는 흥행불패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인류 역사상 최대 재난의 위력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로 이들 재난 블록버스터의 흥행 신화를 이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은 일반 상영 방식은 물론 돌비 애트모스, 4DX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봉해 시청각적 쾌감의 절정을 전한다.

2014-08-20 17:52:5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