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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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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첫방 기대주 '구로동 공효진' 박지수 실력파 신인의 떨리는 마음 표현

박지수 '잉여공주' 본방 사수 당부 '구로동 공효진'으로 불리는 배우 박지수가 tvN '잉여공주'로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첫 방송 본방사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잉여공주'는 이 시대 20대들의 사랑과 취업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가슴 설레는 로맨스와 유쾌한 웃음을 통해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다. 박지수는 '잉여공주'에서 좋은 남자를 얻기 위해 애교와 가식으로 무장하지만 실제로는 허당 기질이 다분한 귀여운 여인 윤진아 역을 맡았다. 영화 '마이 라띠마'를 통해 데뷔한 박지수는 자신의 첫 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수는 "데뷔하는 것처럼 떨리는 마음이다. 영화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고, 많은 분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다. 매회 더욱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박지수는 '잉여공주' 촬영전 대기실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대본을 보며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모습니다. 또 대본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며 방송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잉여공주'는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은 드라마다.

2014-08-07 22:15:34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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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산이 "JYP 그만두고 통장에 100만원"…'쇼미더머니3' 악마편집 거론

'음담패설'이 말하는 '쇼미더머니3'는 엠넷 '음담패설'이 최근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3'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음담패설' 7일 방송에서 'MC그리(김동현), 과연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도 되는가'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녹화에는 MC스윙스와 산이가 출연해 선배 래퍼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음담패설'에서 김구라와 아들 김동현(MC 그리)을 주제로 펼쳐지는 만큼 김태우는 김구라에게 "사심 방송 아니냐?"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구라는 "MC 그리(김동현) 부자를 이용해서 쇼미더머니를 홍보하려는 제작진의 술책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담패설'의 MC와 게스트 스윙스와 산이는 최근 '쇼미더머니3'의 악마편집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악마 편집에 대해 알고 있죠?"라는 유세윤의 질문에 스윙스는 "악마까지는 모르겠고 좀 과장은 있다"고 말했고, 산이는 "꼬마 악마 정도"라고 운을 띄우며 당시의 논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또 산이는 "JYP 계약이 끝났을 때 내 통장에 100만원 밖에 없었다. 음악하지 말고 회사나 다닐 걸 하면서 후회한 적도 있다. 그러나 내 나이가 서른 됐을 때 하고 싶은일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힙합을 포기하지 않았다. 열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4-08-07 21:17:3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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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사활 건 프로젝트' 위너…초대형 론칭쇼-매머드급 앨범-만능 엔터테이너

YG엔터테인먼트가 사활을 건 프로젝트로 신인그룹 위너(김진우·강승윤·송민호·이승훈·남태현)를 선보였다. 위너는 YG가 빅뱅 이후 무려 9년 만에 데뷔시키는 남성 그룹이며, 신인 그룹으로는 2NE1 이후 5년 만이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2대 연예기획사로 군림하고 있는 YG가 2011년 11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이라는 점에서 위너는 전사적인 지지를 받고 데뷔를 준비했다. 위너는 6일 서울 여의도의 한 특급 호텔에서 초대형 론칭 행사를 열고 데뷔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새로운 보이 그룹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윈'으로 얼굴을 알린 지 1년 만이다. 12일 데뷔 앨범 '2014 S/S'의 음원을 공개하고 15일 오프라인에 발매한다. 앨범의 규모나 내용 면에서도 다른 신인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10곡이 담긴 정규앨범을 들고 나왔고, 전곡의 작사·작곡에 멤버들이 참여했다. 탄탄한 프로듀서진이 포진한 YG에서 아이돌 그룹 앨범으로는 파격적인 제작 방식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일본에서 열린 빅뱅의 6대 돔투어의 오프닝 무대에 서며 실전 경험을 탄탄히 쌓았다. 웬만한 가수들은 평생 한 번 경험하기 힘든 무대를 데뷔도 하기 전에 겪었다. 또 데뷔 직후인 15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YG패밀리 콘서트'에서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첫 공식 무대를 연다. 송민호는 "데뷔가 밀리며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좋은 경험도 많이 했다. 선배님들 무대에 같이 서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모두가 만족할만한 곡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 것 같다"고 데뷔를 앞둔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강승윤은 "빅뱅 선배님들은 힙합이 기반이지만 다양한 스타일로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했다. 그 때문에 다른 무언가 찾기가 힘들었다"면서 "굳이 다르게 해야한다기보다 저희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면 빅뱅과는 다른 위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YG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소속 가수의 쇼케이스 현장에 이례적으로 참석해 긴장되는 마음과 위너에 대한 자신감을 동시에 나타냈다. 양 대표는 "형들(선배 그룹)의 옷을 그대로 입게 하면 안되겠다는 고민으로 앨범을 준비했다"면서 "멤버들보다 더 긴장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은 12라운드 권투 경기에 비유하면 1라운드와도 같다. 끝까지 지켜봐달라"면서 "앞으로 위너 멤버들에게는 연기와 예능 등 다양한 길을 열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위너는 데뷔 한 달도 채 안 된 시점인 다음달 10일 '2014 S/S-재팬 콜렉션'을 발표하고 일본에 데뷔한다. 또 일본 투어 '위너 1st 재팬 투어 2014'도 진행한다. 앨범 발매와 함께 팬클럽 '이너서클'(INNERCIRCLE)도 출범한다. 다국적 팬을 위해 한국, 일본, 글로벌(영어) 버전으로 팬 사이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2014-08-07 17:56:1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