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순호
기사사진
빅뱅 팬클럽 세계 최강 노린다…美 빌보드 팬덤 투표 4라운드 진출

빅뱅이 미국 빌보드에서 주관한 팬덤 투표 '팬 아미 페이스-오프' 에서 4라운드에 진출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어떤 팬클럽이 가장 강력한가"라고 물음을 던지며 이번 투표에 대해 소개했다. 빌보드는 "2014년 서로 다른 팝 스타의 팬들이 서로 교류하는 것이 용이해졌다. 소셜 미디어 사용의 증가로 아티스트의 팬들이 서로를 찾는 것이 간단해진만큼 팬클럽은 팬들이 가수에게 가장 빨리 접근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떤 팬클럽이 가장 강력할까"라는 의문을 던지며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팬클럽이 어디인 지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팬클럽이 겨루는 토너먼트를 진행한다"고 투표의 의의를 밝혔다. 빌보드는 "총 32개의 유명 팬클럽을 모았으며 총 5번의 라운드가 있을 예정"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빅뱅 팬클럽인 VIP는 1라운드에서 리한나 팬클럽, 2라운드에서 셀레나 고메즈 팬클럽, 3라운드에서 소녀시대 팬클럽과의 경쟁에서 승리해 현재 4라운드에 진출해 스킬렛 팬클럽과 경쟁하게 됐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빌보드는 4라운드 진행을 알리며 빅뱅 팬클럽 측의 의견을 전달했다. 빌보드를 통해 소개된 빅뱅 팬클럽은 "VIP 팬클럽은 가장 훌륭한 팬덤이라고 자부"한다고 밝히며 "2006년 이후로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든 것을 공유하고 끈끈히 연결돼 있다. 빅뱅 역시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이용해 우리가 그들에게 얼마나 의미있는 존재인지 보여준다"고 전했다. 또 "지금 우리는 빅뱅의 8주년 기념일을 함께하고 있고 우리는 영원히 그들 곁에 있을 것이다"고 말해 빅뱅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4라운드 투표는 동부 시간(EDT) 기준 다음달 3일에 마감될 예정이다. 빅뱅이 4라운드에서 승리하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2014-07-30 14:48:20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류현진 메이저리그 다승왕 찬스 내달 2위 약체 컵스 상대 13승 도전

류현진(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4연승과 시즌 13승을 향해 마운드에 선다. MLB닷컴에 따르면 류현진은 다음달 2일 오전 11시1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14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승리한 후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류현진은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다승왕 경쟁에 뛰어든다. 12승(5패)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다승 1위 애덤 웨인라이트(13승·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1승차로 클래이턴 커쇼(12승2패)·잭 그레인키(12승6패) 등과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류현진은 28일 샌프란시스코 원정경기에서 6이닝 6피안타 3실점으로 시즌 12승째를 거둔 뒤 4일 휴식 후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5일 휴식 후 등판을 선호하지만 올스타 휴식기 등을 통해 충분히 체력을 보충해 뒀다. 더욱이 컵스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 팀이라 승수를 더하기 좋은 기회다. 컵스는 29일까지 팀 타율 0.238로 이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30개 팀 중 29위에 머물러 있다.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 중 타율 3할 이상을 기록 중인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컵스의 간판 타자는 29일 현재 타율 0.283, 25홈런, 58타점을 올린 앤서니 리조다. 류현진은 지난해 8월 3일 단 한 차례 컵스를 상대해 5⅓이닝 동안 11안타를 내줬지만 2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챙겼다. 당시 류현진에게 3타수 2안타를 친 다윈 바니는 최근 다저스로 이적했다.

2014-07-30 13:51:32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택시' 슈 남편 임효성, 쌍둥이 딸 구분 "얼굴로 어려워 안아봐야 안다"

SES 출신 슈의 가족이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슈 가족은 29일 방송된 '택시' 340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 5탄에 출연했다. 남편 임효성과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율·임라희가 출연했다. 슈는 남편과의 첫 만남, 프러포즈, 다둥이 엄마가 되기까지 과정 등을 이야기했다. 진행자인 오만석은 슈에게 "다둥이 엄만데, 넷째를 혹시 낳고 싶냐?"고 물었고, 슈는 망설임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슈는 "중독이 생긴 것 같다. 자연분만의 고통을 인생에서 몇 번이나 느끼겠느냐. 고통을 다시 겪고 싶다"고 말해 임효성을 당황하게 했다. 최연소 게스트로 '택시'에 오른 임유에게 이영자는 "라율이랑 라희 중에 누가 더 좋냐"고 물었고, 유는 "라율이"라며 "얼굴 때문에 더 좋다"고 말했다. 임효성도 판박이 같은 쌍둥이를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아 한 번에 맞추지 못하기도 한다고 했다. 임효성은 두 아이를 각각 안아본 후 "우는 걸 보니 이 아이가 라희다. 저한테 안기면 운다"고 독특한 구별법을 밝혔다. 임효성은 "어떤 때 보면 쌍둥이 중 유독 한 아이만 얼굴이 불어 있는 경우가 있다. 한 애만 먹여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슈는 "정말 똑같이 생겨서 정신 없고 급할 때는 잘 못 알아보고 한 애에게만 계속 이유식을 먹일 때도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2014-07-30 00:57:41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하이포 '말고 시리즈' 2탄 '해요 말고 해' 아이유 대신 김예림 마음 얻으려 총공세

하이포 '해요 말고 해'로 2연속 흥행 노려 4인조 보이그룹 하이포가 29일 김예림과 입을 맞춘 신곡 '해요 말고 해'를 발표했다. 4월 아이유와 함께 부른 데뷔곡 '봄, 사랑, 벚꽃 말고'로 화려하게 데뷔한 하이포는 김예림으로 파트너를 바꾸고 연속 흥행을 노린다. 하이포는 데뷔곡으로 음원차트 1위와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까지 차지하며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해요 말고 해'는 '봄, 사랑, 벚꽃 말고'의 바통을 이어 받은 하이포의 '말고 시리즈'다. '봄, 사랑, 벚꽃 말고'에서 풋풋한 첫 사랑의 느낌을 선사했던 하이포는 '해요 말고 해'에서는 빈틈은 조금 있지만 노련한 작업남으로 진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해요 말고 해'는 '봄 사랑 벚꽃말고'의 이종훈 작곡가와 국내 작곡가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곡을 만든 PJ가 공동 작곡한 노래다. 수호와 최갑원이 가사를 썼다. 하이포 멤버 알렉스와 임영준이 이번 곡의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했다. 뮤직비디오에는 김예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총 공세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스타킹을 끌어 올리고 그윽한 눈빛으로 노래를 부르는 김예림의 아찔한 매력이 담겼다.

2014-07-29 19:58:22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손흥민 AG 출전하나 "100% 쏟아내 우승하는 게 선수의 자질"

손흥민 AG 금메달 절호의 기회…내달 14일께 명단 발표 손흥민(22·레버쿠젠)이 태극마크를 달고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시안게임 엔트리 마감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9일 손흥민과 레버쿠젠 관계자, 이광종 대표팀 감독이 처음으로 이와 관련한 입장을 드러냈다. 30일 열릴 FC서울과의 친선전을 위해 입국한 손흥민은 2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직 팀에서 허락한 것도 아니고 대표팀 명단도 나오지 않아 얘기하긴 섣부르다"며 조심스러워했다. 그러면서도 "팀이 차출을 허락한다면 경기장에서 100%를 쏟아내야 하고, 홈 경기이니 당연히 우승을 목표로 하는 게 선수의 자질"이라고 출전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레버쿠젠 구단 관계자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 없기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맹활약 하며 한국 축구의 미래로 떠오르고 있는 손흥민은 이번 대회의 연령 제한(23세 이하)에도 걸리지 않고 출전이 가능하다. 그러나 아시안게임 기간인 9월은 독일에서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라 구단의 허락이 필요하다. 아시안게임은 월드컵과 같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을 적용받는 대회도 아니라 구단과 선수의 의지에 출전 여부가 달려 있다. 막바지 대표 선수 선발 작업을 하고 있는 이광종 감독은 손흥민의 합류를 바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안방에서 열리는데다 23세 이하의 많은 선수가 국내·외 프로리그에서 활약하고 있어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28년 만의 금메달도 노려볼 만 하다. 특히 손흥민에게는 병역 면제를 받을 절호의 기회다. 이 감독은 연령에 상관없이 3명의 선수를 뽑을 수 있는 '와일드카드'를 포함해 최종 명단을 제출 마감일(8월15일) 직전인 다음 달 14일께 발표할 예정이다.

2014-07-29 17:49:24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KLPGA 여름 여왕 가리자 총상금 36억 놓고 5주 연속 경기

'여름의 여왕'을 가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경기가 5주 연속 열린다. KLPGA는 31일 개막하는 한화금융 클래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 끝나는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까지 5주 연속 대회를 진행한다. 5개 대회 총 상금만 36억원으로 올 여름 성적에 따라 올해 상금왕의 윤곽도 드러날 전망이다. 첫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우승 상금 3억원이 걸린 대회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김효주(19·롯데)다. 이미 올 시즌 2승을 챙겨 4억7000만원의 상금을 기록하고 있다. 상금 랭킹 2위 장하나(2억8800만원)를 벌찌감치 다돌리고 상금 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효주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한다면 사실상 상금왕을 굳힐 수 있다. 김세영(21·미래에셋)은 김효주의 독주에 맞선다. 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던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연장 접전 끝에 역전 우승한 바 있다. LPGA 투어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최나연(27·SK텔레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최나연은 2012년 이 대회에 출전해 공동 4위에 올랐다. 김효주와 함께 2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신예 백규정(19·CJ오쇼핑), 백규정과 신인왕을 다투는 김민선(19·CJ오쇼핑)도 우승 후보다.

2014-07-29 16:52:48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3년 만에 온 JYJ 차트 싹쓸이 '백 싯' 9개 사이트 1위

정규 2집 '저스트 어스' 발표…타이틀곡 '백 싯' 9개 차트 1위 그룹 JYJ가 3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 타이틀곡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JYJ가 29일 발표한 2집 '저스트 어스'의 타이틀곡 '백 싯'은 발매와 함께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벅스, 올레뮤직, 싸이월드뮤직 등 9개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JYJ는 타이특곡뿐 아니라 다른 수록곡들도 차트 톱 10에 대거 진입시키는 이른바 '줄세우기'를 보이며 변함 없는 인기를 확인했다. 이번 앨범에서 JYJ는 이전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음악을 선보였고, 솔직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노랫말로 표현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강렬하고 화려한 앨범보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음원과 함께 공개한 '백 싯'의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몽환적인 분위기와 멤버 각각의 매력을 담은 영상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만에 보는 JYJ의 군무 역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타이틀 곡외에 JYJ와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수록곡 '발렌타인'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발렌타인'은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 섹시한 가사가 JYJ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표현해낸다. 또 김재중의 '디어 J', 박유천의 '서른..', 김준수의 '일곱 살' 등 멤버들의 솔로 곡 역시 각기 다른 색깔의 감성을 담아내며 다른 매력의 목소리로 표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YJ는 앨범 발매에 이어 다음달 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더 리턴 오브 더 킹'의 첫 공연을 열고 4만여 명의 팬들과 만난다.

2014-07-29 11:30:13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