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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더블루K'와 朴 대통령 관계 집중...'핵심증인' 고영태 연락두절

9일 열리는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2차 변론기일에서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실제로 운영했다고 알려진 더블루K와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를 두고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핵심 증인인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고 전 이사가 불출석할 경우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고 전 이사의 자리를 대신한다. 헌법재판소는 8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내일 심판 증인인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과 고 전 이사의 증인채택을 유지하기로 했다"며 "고 전 이사가 불출석할 경우를 위해 노승일과 박헌영에게도 출석 통보를 보낸 상태다. 고 전 이사가 불출석하면 두 사람이 대신 증인석에 서게 된다"고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통령 변호인단측은 고 전 이사의 심문을 통해 고 전 이사와 최씨의 불륜관계, 고 전 이사의 과거 등을 언급하며 고 전 이사의 증언과 제출증거 등이 오염됐다고 주장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날까지 고 전 이사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노 부장, 박 전 이사를 심문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두 사람의 증인 출석 역시 피청구인인 박 대통령측의 요청이다. 최씨가 장악했다고 알려진 더블루K는 미르·K스포츠재단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했으며, 박 대통령의 지시를 두 재단에 전달한 역할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7일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선 정현식 전 K스포츠 사무총장은 "더블루K가 K스포츠의 각종 사업에 많은 개입을 했으며 실제로 몇몇 사업은 더블루K와 함께 했다"고 진술했다. 정 전 사무총장은 더블루K의 회의에 참석한 사건을 떠올리며 "최씨가 항상 상석에 있었고 모두가 '회장님'이라고 호칭했다"며 사실상 최씨의 조직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대통령 변호인단과 대통령 탄핵 청구인 측은 류 부장, 노 부장, 박 전 과장 등을 상대로 더블루K가 최씨의 소유였으며 박 대통령이 직접 개입한 회사였다는 의혹을 두고 증인심문 공방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달 22일로 박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변론기일이 정해진 가운데 변론기일이 또 다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예정대로라면 3월 초께 헌재의 선고가 이뤄지게 된다. 하지만 대통령 변호인단이 계속해서 추가 증인을 신청하고 있으며 변호인단 전원 사퇴라는 카드까지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선고가 더 늦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퇴임일인 다음달 13일까지 선고를 지연시켜 최소한의 재판관으로 선고를 진행하겠다는 대통령 변호인단의 전략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2017-02-08 15:34:32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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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 한 우리은행…2016년 당기순익 1조2613억원 달성

지난해 우리은행이 2013년 이후 최고 연간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은행은 8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6년 4분기 1554억원을 포함한 연간 당기순이익 1조261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9.1%(2021억원) 증가한 수준으로, 지난 2013년 이후 최고의 연간 실적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인력효율화를 위해 두 번에 걸친 명예퇴직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거둔 뛰어난 성과"라고 말했다. 지난해 우리은행은 명예퇴직 비용으로 2분기 920억원, 4분기 860억원으로 총 1780억원을 썼다. 우리은행의 이번 실적은 기준금리 인하 등의 여건 속에서도 적정수준(3.3%)의 대출성장을 통해 이자이익이 5.4%(2576억원)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자산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한 결과로 보인다. 특히 '뒷문잠그기'를 통한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대출 포트폴리오의 질이 개선되면서 대손비용이 전년 대비 13.7%(1325억원) 감소했다. 2016년 말 SPP·대선·STX조선 등을 제외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91%, 연체율은 0.46%로 전년 말 대비 각각 0.33%포인트, 0.36%포인트 개선됐다.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인 NPL 커버리지 비율도 165.0%로 지난해 말 대비 43.5%포인트 상승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민영화 원년인 올해에는 은행장 연임 등 경영 안정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적개선과 더불어 사업포트폴리오 재구축 등 신성장동력 추진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과점주주 체제가 본격화되는 2017년부터는 주주친화적 배당정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 개별기준으로 산출한 2016년도 당기순이익은 1조1350억원이다. 계열사별로는 우리카드가 1094억원, 우리종합금융 239억원 등의 당기순익을 올렸다.

2017-02-08 15:3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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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내정자 "신한사태는 과거에 조사·결과 나와…"

위성호 신한은행장 내정자가 최근 불거진 '신한사태' 관련 논란에 대해 "과거에 어느 정도 (해결된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 내정자는 8일 신한카드 본점 1층 로비에서 취재진과 만나 "신한사태는 당시 조사라든지 결과라든지 어느 정도 되지 않았나"고 답했다. 신한사태는 지난 2010년 라응찬 당시 신한지주 회장의 후계구도를 둘러싸고 라 전 회장과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이 신상훈 전 신한지주 사장을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내분 사건이다. 당시 위 사장은 신한금융지주 부사장으로서 라 회장 편에서 조직 분열의 책임이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미 6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여전히 위 사장에게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다. 지난 1일엔 금융정의연대가 "위 사장이 신한사태 관련 재판에서 위증을 했고 중요 증인이 위증하도록 회유했다"며 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면서 불씨가 커졌다. 그러나 전날 신한금융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는 이에 대해 "문제될 만한 사항이 아니다"라며 위 사장을 차기 신한은행장으로 추천했고, 이날 오전 신한은행 임원추천위원회도 신한금융의 결정대로 위 사장을 차기 행장으로 결정했다. 위 사장은 "(신한사태와 관련해) 상세한 부분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아직 생각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신한카드의 호실적 등 경영 성과가 신한은행장 선임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질문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애썼다"고 답했다. 위 사장은 "숫자로 나타나는 성과보다는 금융이 굉장히 급변하는 시대에 신한카드가 트렌드에 맞춰서 금융계에서 앞장서도록 노력했는데, 그 부분을 인정해주시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차기 신한카드 사장에 대한 당부로는 "재임기간 핀테크라는 용어가 우리나라에서 시작되면서 디지털 경영이 화두로 떠올랐다"며 "간편결제, 디지털금융 등을 빼놓고 얘기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2017-02-08 15:23:0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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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안은 '테이블 데스'…경제계가 반대하고 나선 이유는?

경제계가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법 개정안을 '테이블 데스'에 비유하며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테이블 데스란 응급환자가 수술 중 사망하는 것을 뜻하는 의학용어로 기업 지배구조를 일률적·강제적으로 뜯어고칠 경우 실효성이 낮아 부작용만 우려된다는 것이다. 대주주의 전횡을 막자는 목적으로 발의된 상법 개정안은 20대 국회 들어서 10여 개에 달한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개정에 적극적인 반면 새누리당은 일부만 수용, 바른정당은 유보적인 입장이어서 실제 통과가 되기까진 난관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동근 상근부회장 등이 '상법 개정안에 대한 경제계 의견'을 담은 상의 리포트를 8일과 9일 이틀간 여야 4당인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에 각각 전달한다고 밝혔다. 대한상의가 정치권의 법 개정 움직임에 공식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최근 야당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기업 지배구조 개편 작업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의미다. 대한상의는 리포트를 통해 "일부 기업들이 상장사를 개인회사처럼 운영하거나 분식회계, 편법상속 등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점은 극복돼야 할 구시대적 관행인 만큼 경제계도 기업지배구조 개선이란 입법취지엔 공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상법상 사전규제만 강화하는 것은 '도둑 잡으려고 야간통행을 전면금지'하는 격"이라며 "기업은 신기술과 신상품이 쏟아지는 전쟁 같은 상황에서 경영을 하고있는데 이해관계자 대표의 경영참여를 강제하면 합리적 의사결정이 지연되거나 왜곡되고,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기업하기 가장 힘든 환경이 될 것"이라고 토로했다. 경제계가 우려하고 있는 상법 개정안 세부 내용은 ▲감사위원 분리선임 ▲집중투표제 의무화 ▲근로자대표 등 추천자 사외이사 의무선임 ▲다중대표소송제 도입 ▲전자투표제 의무화 ▲자사주 처분규제 부활 등 6개 항목이다. 먼저 감사위원 분리선임은 감사위원을 뽑을 때 대주주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해 입김을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집중투표제는 기업이 두 명 이상의 이사를 선출할 때 3%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가 요청하면 주총에서 투표를 실시, 표를 많이 얻은 순서대로 이사를 선출하는 제도다. 집중투표제가 도입되면 대주주 등이 원치않더라도 소액주주 등이 추천한 이사가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 기업들 대부분은 현재 정관을 통해 이를 막고 있다. 하지만 상법 개정을 통해 의무화하자는 것이다. 경제계는 감사위원을 분리선임하고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할 경우 '1주 1의결권' 등 시장경제 기본원칙이 훼손된다는 입장이다. 또 소액주주가 아닌 외국의 투기펀드가 이를 악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한 나라는 현재 러시아, 칠레, 멕시코뿐이다. 미국은 22개주에서 실시하던 것이 5개주로 축소됐고, 일본도 의무화에서 자율 도입으로 바뀐 상태다. 근로자대표 등 추천자 사외이사를 의무적으로 선임하는 것도 경제계는 반대다. 회사의 발전보단 근로자나 소액주주 이익만 주장해 의사결정을 지연시키고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다중대표소송제 도입도 주주간 이해상충의 소지가 있고, 소송 위험이 확대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이 제도는 모(母) 회사 주식을 1% 이상 가진 주주가 자(子) 회사 이사에게 경영상 책임을 추궁하는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게 골자다. 다중대표소송제는 현재 미국은 판례로 인정하고, 일본은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 주총에 직접 출석하지 않더라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제도를 의무화하는 것도 기업들은 부정적이다. 악의적인 루머가 공격할 때 투표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결과도 왜곡돼 회사의 의사결정에 혼선을 빚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개정을 통해 자사주를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도록 하는 것 역시 경영권 방어가 힘들어져 기업의 불확실성만 가중된다는 게 경제계 입장이다. 선진국에서 기업지배구조가 정착된 비결은 규제가 아니라 기관투자가의 감시역할이었던 만큼 지난해 말 도입된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를 잘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후진국에선 규제를 옥상옥식으로 아무리 쌓아도 잘 작동되지 않는 반면 선진국에선 규제 대신 시장참여주체들의 자율규범에 의해 최선의 관행을 만들어나가고 있다"면서 "우리도 기관투자자들이 기업을 감시하고,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기업도 이를 따를 수밖에 없고, 기업지배구조 관련 주요 이슈들도 하나씩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치권에선 현재 박영선, 김동철, 김종인, 박용진, 정태욱 의원 등이 상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은 상태다. 야당은 특히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총수가 지배하는 재벌을 개혁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여론 등 공감대도 형성된 만큼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4당 체제 속에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 방송법 개정안, 노동 4법 등 정당별로 중점을 두고 있는 개혁입법이 엇갈리고 있어 상법 개정안을 놓고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쉽지 않은 분위기다.

2017-02-08 15:22: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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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가죽공방 비아마피아,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고급바느질 노하우 공개

이탈리아 피렌체 언덕을 연상케하는 서촌의 유럽풍 가죽공방 비아마피아(Via Maffia)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 고급 바느질 노하우를 공개했다. '살림남'에서 결혼 8년차 '김포댁'으로 출연 중인 개그맨 문세윤씨는 7일 방송에서 가족들에게 선물할 가죽 제품을 만들기 위해 비아마피아를 찾았다. 비아마피아는 자신만의 반지갑, 스마트키 케이스, 시계줄 등을 제작하기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스마트 DIY(Do it your self) 킷' 레더 스튜디오다. 동료 개그맨 황제성씨가 지난 3개월여간 다닌 곳으로, 황씨가 이날 살림하는 남자 문씨의 바느질 기술을 엿보기 위해 원데이 클래스를 미리 신청했던 것. 가죽 공예가 처음인 문세윤씨는 비아마피아에서 자신의 첫번째 작품으로 어린 자녀들에게 줄 미아방지 네임택을 골랐다. 문씨는 아들 딸 이름을 새기고 정성스레 바느질 해 완성한 작품에 사진을 끼운 뒤 "내 인생 최고 잘한 일"이라며 '아빠 미소'를 짓는다. 아내를 위해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가죽 가방을 제작한 뒤 "명품 가방 부럽지 않다"고 흡족해했다. 비아마피아는 가죽공방 1세대 김재영 대표가 단계별 공예 교육을 진행하는 곳으로 그가 배출한 수제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가죽 공방 스무곳을 운영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간단한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비롯해 정규 과정과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비아마피아는 '살림남' 출연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방송 장면을 캡쳐해 인스타그램에 태그(@via_maffia)하면 호텔 숙박권과 DIY킷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7-02-08 15:19: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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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박성현이 다음 달 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전을 치른다. ▲왕정훈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손하경이 제28회 알마티 동게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1분33초85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종합 메달 순위 3위를 굳혔다. ▲프로농구 베테랑 센터 김주성(동부)이 과거 두 차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수령한 연금을 지역 장애아동을 위해 기부한다. ▲프로농구 창원 LG 김종규가 2016-2017 KCC 프로농구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 사이클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추발 본선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임재연·박상훈·김옥철·민경호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4분1초83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여자 대표팀 김유리·이주미·손은주·강현경은 4분31초159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크로스컨트리 유망주 김마그너스가 9일 개막하는 동계체전에 출전한다.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막을 100일 앞두고 슬로건 스티커 증정식 행사 등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 도중 파울을 범한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 이정현과 원주 동부의 김주성이 KBL로부터 각각 제재금 7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니츠가 올 시즌 NBA 최저 승률 팀인 브루클린 네츠를 111-107로 꺾으며 7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

2017-02-08 15:15:2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