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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전세기로 떠나는 크로아티아 섬 여행

KRT(대표이사: 장형조, www.krt.co.kr)에서 특별 전세기를 통해 유럽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전 세계 숨어있는 새로운 명소를 발굴해 여행의 차이를 만들어가는 KRT에서는 여름철 성수기 'KRT 특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다가올 여름 휴가 시즌에 떠나기 좋은 인기 여행지 유럽 발칸지역과 그리스를 여행 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되어 가족단위나 연인들한테 인기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휴나 성수기 시즌에 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웠던 여행객들에게 국적기로 진행되는 이번 KRT 전세기 상품은 꼭 필요한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월에 떠나는 발칸여행, 베니스 특별 전세기 베니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발칸 지역 여행 상품을 업계 최초로 발굴해 큰 반향을 일으킨 KRT의 여행 노하우가 집약된 상품이다. 발칸은 직항 노선이 따로 없기 때문에 베니스로 입국해 발칸으로 이동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아드리해의 꽃'이라 불리는 크로아티아는 특히나 인기가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크로아티아 크르크섬은 아드리아해에서 가장 큰 섬으로 성벽에 가려진 2000년 역사와 지중해의 매력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황금빛 섬이다. 맑고 투명한 해변과 프랑코판성 안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지중해풍 건물이 매력적인 크르크섬은 크로아티아의 문화 중심지로 오직 KRT 특별 전세기 상품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7월 꽃할배도 다녀간 그리스, 아테네 특별 전세기 꽃보다 시리즈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하듯 최근 방영 중인 그리스 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번 KRT에서 선보이는 그리스 특별 전세기 상품은 그리스 남부 일주 관광형 상품과 산토리니와 그리스를 일주하는 휴양형 상품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상품을 구성해 그리스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RT 유럽팀 관계자에 따르면 "발칸지역 상품은 KRT에서 애정을 갖고 자신 있게 내놓는 상품인 만큼 타사 상품과 비교해 일정, 가격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다가올 성수기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며, "최근 방영 중인 꽃할배 그리스편의 인기로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그리스 일주 상품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문의] 홈페이지(www.krt.co.kr) 또는 문의전화(1588-0040)

2015-04-30 15:48:20 최치선 기자
한국소비자원, '가짜 백수오' 피해보상 진행

식약처에서 내츄럴엔도텍이 사용한 백수오 원료가 '가짜 백수오'로 판명 됨에 따라 환불, 교환 등의 소비자피해 보상 절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소비자원은 30일 식약처 발표 후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피해구제를 신청하면 관련 법규 및 절차에 따라 피해 보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원료(원물)를 재조사한 결과, 가짜 백수오 원료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엽우피소는 외관상 백수오와 유사하지만 주요 성분이 전혀 다른 식물이다. 특히, 복용시 간독성·신경쇠약·체중감소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수 있어 국내에서는 식품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번 식약처 조사는 지난 22일 소비자원이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원료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한데 따른 것이다. 내츄럴엔도텍이 소비자원 검사방식에 문제를 제기하자, 식약처가 1차에 이어 2차 검사에 나섰다. 소비자원은 "식약처가 내츄럴엔도텍 수거 원료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밝혀 소비자원 시험결과와 일치했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원은 향후 식약처의 조치 및 제도개선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판명으로 그동안 원료를 공급받아 온 국내 31개 제조 업체들의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동아제약, 천호식품 등 대기업은 백수오 완제품을 TV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2015-04-30 15:47:43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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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자이로드롭 고장 쉬쉬…고공 60m서 3분간 정지

제2롯데월드 개장이후 연속된 사고로 시끄러운 롯데월드가 또 사고를 쳤다. 지난 28일 오후 5시 5분 롯데월드의 놀이기구 '자이로드롭'이 이용객들을 태운 채 60미터 고공에서 무려 3분간 멈춰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이다. 이번 사고는 자칫 큰 인명 피해를 불러 올만큼 아찔한 기구고장으로 드러났다. 더군다나 롯데월드 측은 이 사실을 숨기고 쉬쉬했던 것으로 밝혀져 기업의 도덕성에도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이날 롯데월드의 대표 놀이기구인 자이로드롭이 제어장치 고장으로 60미터 높이에서 3분간 멈춰 있었다. 롯데월드 측은 고장 접수를 받은 뒤 3분 동안 문제를 파악하고, 다시 3분에 걸쳐 기구가 지상까지 내려올 수 있도록 천천히 유도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 사고로 39명의 이용객들은 자이로드롭이 멈춘 후 아파트 20층 높이에서 6분만에야 내려올 수 있었다. 그동안 생사를 오가는 지옥을 경험 한 것이다. . 다행히 당시 타고 있던 이용객들은 모두 무사히 지상으로 내려왔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아침마다 시운전 테스트를 하지만 기계적인 고장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롯데월드 측은 사고 이후 약 80분간 자이로드롭의 시운전을 한 뒤 사고발생 1시간 30분이 채 안된 시간인 오후 6시30분에 운영을 재개했다. 이번 사고로 롯데그룹의 안전불감증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바로 옆 제2롯데월드는 잇따른 사고로 개장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6일 아쿠아리움 수조에서 누수가 발생하면서 시작된 롯데그룹의 안전문제는 이후 하루를 멀다하고 계속되었다.2014. 12. 10 롯데시네마 떨림 현상, 2014. 12.16 콘서트 홀 공사 중 인부 1명 사망, 2014, 12, 17 서울시, 시네마, 아쿠아리움 영업정지 및 콘서트홀 공사 중지, 2014. 12.17 시네마 방진 시설 등 보수 공사, 2014. 12. 18 아쿠아리움 보수공사, 2014. 12. 20 대한건축학회 시네마 진동 측정, 2015. 1. 12 수족관 보강공사 및 대한 건축 학회 정밀 안전진단 완료, 2015. 3. 6 롯데물산, 정밀안전진단 최종 보고서 서울시 제출 등으로 이어진 안전에 대한 다양한 사고와 보완으로 개장은 계속해서 미루어지고 있다. 마치 사고가 일상인양 제2롯데월드는 사고퍼레이드를 시작한 것이다. 롯데월드에서 사고를 목격한 은평구 갈현동의 한 시민은 "롯데월드와 제2롯데 월드의 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안전대책 없이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벌겠다는 것 아니냐"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롯데그룹은 '안전에 문제가 없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2015-04-30 15:46:55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