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국제약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동국제약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 김미숙과 윤정희 출연하는 새로운 TV-CF 온에어 잇몸약 인사돌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탤런트 김미숙과 윤정희가 모델로 출연하는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의 2015년 TV-CF를 선보였다. 이번 센시아 CF는 탤런트 선·후배 관계인 김미숙과 윤정희가 출연해, 정맥순환장애 경험에 대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광고에서 윤정희는 "다리가 아프고 퉁퉁 부을 때 치마 입기 곤란했다"며 젊은 여성들이 체험하는 정맥순환장애의 불편함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정맥순환, 꼭 챙겨야 돼!"라는 김미숙의 멘트를 통해, 다리가 붓거나 저리는 것은 정맥순환장애 증상임을 인식하고, 치료와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여성들, 특히 젊은 직장여성들의 경우 정맥순환장애 증상으로 인해 치마 입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 착안했다"며, "젊은 사람들도 정맥순환장애를 관리하고, 이에 맞는 의약품을 복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맥순환장애는 성인의 약 50%가 증상을 보이는 대표적 중년질환 (영국외과학회지:British Journal of Surgery)으로 발?다리가 자주 붓고, 저리고, 아프고, 무거운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아서 일하는 직종의 젊은 남?녀 직장인에게도 흔히 발견되며, 방치할 경우 하지정맥류, 다리궤양, 중증습진, 전신순환장애 등 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센시아는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으로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60정 단위로 약 2개월 동안 복용 가능하다. 1일 1회, 1정이나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

2015-04-19 16:04:46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서울메트로, 시민 대상 응급처치 시연회 개최

서울메트로, 시민 대상 응급처치 시연회 개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제 상황 유사 연출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이정원)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가량 2호선 사당역과 4호선 혜화역에서 응급처치 시연 및 시민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19일 서울 메트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효과 극대화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대합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역 직원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연은 종로소방서와 동작소방서의 협조로 구조대원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연출하여 보여주는 식으로진행됐다. 특히 응급처치 시연을 보고 시민이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별도의 체험 시간을 마련하여 행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한 응급조치가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응급처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모든 역에는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역무실 근처 등 눈에 띄는 장소에 개방되어 있다.

2015-04-19 16:03:25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양천구치매지원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전등록 가능

양천구치매지원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전등록 가능 양천경찰서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업무협약 체결 이화의료원이 운영하는 양천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 최경규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가 양천경찰서(서장 : 이용배)와 함께 치매 노인 실종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천구치매지원센터와 양천경찰서는 15일 양천경찰서 2층 열린누리터 소회의실에서 '치매어르신 실종 예방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9일 이화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기관이 ▶치매 노인 실종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홍보활동 적극 참여 ▶치매 노인 사전등록 시스템 홍보 및 신청, 접수 ▶1000만 서울 시민 '기억 친구'프로젝트 동참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관할 지구대 및 파출소에서만 등록할 수 있었던 것을 치매지원센터에서도 등록이 가능하게 돼 치매 노인과 가족들의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최경규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어르신과 그 가정을 위해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협력을 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이러한 관심이 치매 예방은 물론 치매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 노인 실종예방 서비스 및 궁금한 사항은 양천구치매지원센터(02-2698-8680~1)로 문의하면 된다

2015-04-19 16:01:42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복지부, 대웅제약 '불법 리베이트' 적발...20% 약가 인하

복지부, 대웅제약 '불법 리베이트' 적발...20% 약가 인하 의료인 관람비, 숙박비 직원 복지비 등으로 결제 비타 500으로 유명한 대웅제약이 불법 리베이트 행위를 하다 적발되었다. 보건복지부는 대웅제약의 5개 의약품 가격을 내달부터 20% 인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나조메가나잘스프레이와 몬테락 등 5개 품목을 판촉하기 위해 음악회 관람비 및 숙박시설 이용비를 직원 복리후생비로 대납해 의료인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불법 리베이트 행위로 적발된 대웅제약의 의약품 가격을 4월 약가인하 고시 후 5월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번 고시로 대웅제약의 알레르기 비염 치료약인 나조메가나잘스프레이의 상한금액을 1만692원에서 8554원으로 인하하고,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 치료약인 몬테락세립 4mg, 몬테락츄정 4mg, 몬테락츄정 5mg, 몬테락정 10mg 5개 품목도 각각 20%씩 하향 조정된다. 한편 대웅제약은 해당 품목의 처방을 유도할 목적으로 지난 2011년부터 1년간 요양기관 의료인 등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해 지난해 유죄를 선고 받았다. 대웅제약은 영업본부장 백모씨를 통해 2011년 8월부터 2012년 6월에 이르기까지 1년 남짓 기간동안 수백여명의 의료진에게 처방 촉진을 목적으로 약 1억3169만981원의 비용을 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형사9단독 재판부는 피고 백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대웅제약은 벌금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약가인하는 지난해 5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9단독 재판부의 판결에 따라 진행된 복지부의 후속조치다.

2015-04-19 16:00:11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장애인 공무원 262명 채용 예정…역대 최고

19일 서울시는 올해 장애인 공무원을 262명 채용하고 이들의 근무를 돕기 위한 '근로지원인'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공무원을 전체 직원의 10%까지 채용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경력 개발과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우선 장애인 공무원이 없는 언론담당관, 여성정책담당관, 정보기획담당관, 경제정책과, 교육정책담당관 등 주요 부서에 장애인 공무원들을 배치하기로 했다. '장애인 친화부서'로 지정된 장애인복지정책과, 마곡사업담당관, 시의회 사무처 의사담당관, 서울시립대 등에도 자신이 희망하면 배치한다. 시는 '장애인공무원 직무 코디네이터'를 도입해 장애인들의 직무관리를 돕고 고충을 상담해주도록 했다. 또 공공기관 최초로 '근로지원인'을 도입해 장애인들의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더불어 근무평정과 승진 때도 장애인 공무원을 우선으로 추천하고, 특히 중증장애인 공무원은 최우선으로 배려할 계획이다. 김의승 서울시 행정국장은 "단순히 채용인원만 늘리는 게 아니라 장애인 공무원들이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15-04-19 15:58:26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냄새를 보는 소녀' 이런 알바생 있으면 사업 대박날듯…신세경 알바생 변신 '눈길'

'냄새를 보는 소녀' 이런 알바생 있으면 사업 대박날듯…신세경 알바생 변신 '눈길'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신세경이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SBS 수목 '냄새를 보는 소녀'(이희명 극본, 백수찬 오충환 연출, 제작 SBS플러스) 16일 6회 방송분에서 신세경은 극중 재희(남궁민 분)의 제안으로 레스토랑 알바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강남의 생어거스틴에서 진행된 촬영당시 곱게 빗어넘긴 머리에 단정한 유니폼을 입은 신세경은 극중 손님으로 등장한 무각(박유천 분)과 보조출연자들에게 숙련된 자세로 응대했는 가 하면 책상도 실제 분무기로 물을 뿌려가며 깨끗하게 닦으며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신세경의 이런 싹싹한 모습이 이어지자 한 스태프는 "이런 알바생이 있으면 이 레스토랑 사람들 많이 찾겠다"라고 말했는가 하면 보조출연자들도 "알바생이 참 예뻐요"라며 칭찬 사례가 쏟아졌다. 이에 한 제작진은 "세경씨가 극중에서 초림역을 맡아 아주 싹싹하고 당찬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는데, 이번 알바 장면에서도 그녀의 밝은 모습이 잘 드러났다"며 "과연 앞으로도 그녀는 무각역 박유천씨와 어떤 달달한 에피소드를 쏟아낼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15-04-19 15:46:5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화정' 정웅인 인생 연기 펼친 이이첨은 누구? '광해군'라인

'화정' 정웅인 인생 연기 펼친 이이첨은 누구? '광해군'라인 MBC 드라마 '화정'에서 배우 정웅인이 호연을 선보이면서 극 중 인물 이이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웅인이 연기한 이이첨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연산군 때 무오사화를 일으킨 이극돈의 후손이다. 시강원에서 사서로 있으며 세자 광해군을 가르치는 교사로 신임을 쌓기도 했던 이이첨은 선조의 후사문제로 대북·소북이 대립하자 대북의 영수로 정인홍과 함께 광해군의 옹립을 주장했다. 당시 선조를 비롯 유영경 등 소북은 영창대군을 옹립하려했으나 이이첨은 이를 논박하다 선조의 노여움을 사 원배령을 받았다 갑산에 유배당하게 된다. 하지만 선조가 갑자기 죽고 광해군이 즉위하면서 일약 예조판서에 올랐다. 이어 대제학을 겸임하고 광창부원군에 봉해졌다. 권세를 장악한 이이첨은 정인홍과 함께 심복을 끌어들여 대북의 세력을 강화하는 한편, 광해군의 형인 임해군을 역모 혐의를 씌워 제거하였고 유영경을 유배해 처형하는 등 소북 일파를 숙청하였다.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자 가족을 이끌고 영남지방으로 도망가던 중 광주의 이보현을 넘다가 관군에게 잡혀 참형되었다. 이때 이이첨은 삼형제도 모두 처형되었다.

2015-04-19 15:32:5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