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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예원, 유튜브에 '욕설 동영상' 공개돼...MBC 예능국 '발등에 불'

이태임·예원, 유튜브에 '욕설 동영상' 공개돼...MBC 예능국 '발등에 불' '욕설 논란'이 일었던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촬영 당시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27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올라왔다. 이태임이 예원에게 먼저 욕을 하고, 예원이 이에 불쾌감을 드러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다. 영상에서 예원은 먼저 이태임에게 "추워요?"라고 묻는다.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번 갔다와봐"라고 답하고, 이에 예원은 "안 돼"라며 웃는다. 이에 이태임은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말하고 예원은 "아니, 아니"라고 답한다.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고 한 뒤 잠시 후 욕을 내뱉는다. 하지만 스태프들의 소리와 맞물려있지만 이태임의 욕이 들린다. 이태임과 예원이 각각 공식 입장을 내고 극적으로 서로 사과하면서 일단락된 가운데 영상이 공개돼 또 다른 2차 논란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해당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첫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보다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예원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와 함께 가상부부로 합류한 상태라 당장 MBC예능국의 발등에는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2015-03-27 17:08:1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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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번엔 '성범죄와의 전쟁'...벌금만 받아도 옷 벗어야

정부 이번에 '성범죄와의 전쟁' 정부가 성범죄와의 전쟁에 나섰다. 국립대학교수들과 군 지휘관들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국세청과 감사원 등 사정기관 직원들의 성매매 등 총체적인 성기강 해이에 따른 특단의 대책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27일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어 합동으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근절대책'을 심의 확정했다. 여성가족부는 물론이고 국방부까지 포함한 전 정부 차원의 대책이었다. 이 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국가·지방공무원법, 군인사법, 경찰공무원법 등 관련 법에 있는 공무원과 군인의 당연 퇴직 사유를 현행 '금고 이상 형벌'에서 '성폭력 범죄는 벌금형 이상의 형벌'로 개정키로 했다. 성관련 범죄로 벌금형만 받아도 해당 공무원이나 군인은 옷을 벗어야 한다는 의미다. 정부는 국·공·사립 교원도 성폭력 범죄로 파면·해임되거나 형 또는 치료 감호를 선고 받은 경우 교직에서 당연 퇴직시키고 임용도 제한하는 내용으로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법안 중 교육공무원법은 이달 31일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또 징계 양형 기준도 강화해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군인·교원·공무원은 원칙적으로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를 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성폭력 범죄자에 대한 수사 체계를 구축한다는 차원에서 군대 내 성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전 과정에 전문 조력자를 참여시키기로 했다. 대학 내 성범죄와 관련해 경찰서와 대학 성폭력 상담소 간에 핫라인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중요한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성폭력 특별 수사대에서 수사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군대 내 성폭력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장기 복무자 선발 시 지휘관 추천 배점 제도 비율을 낮추기로 했다.하사 근무평정에서는 절대평가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음해부터 군대 내 성폭력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2015-03-27 16:30:22 이정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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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부실사립대 퇴출 입법' 4월국회서 추진

당정 '부실사립대 퇴출 입법' 4월국회서 추진 8월 첫 '퇴출 경고' 발표 지원입법...'지방대 죽이기' 논란 거세 새누리당과 정부는 27일 당정협의를 통해 오는 4월국회에서 '대학평가 및 구조개혁에 관한 법률'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부가 추진 중인 부실사립대 퇴출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입법이다. 현재 지방대는 교육부 정책에 대해 '지방대 죽이기'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4월국회는 또 한 차례 거센 폭풍에 휘말릴 전망이다. 이 법안은 대학평가위원회 및 대학구조개혁위원회 평가 결과에 따라 부실 사립대에 대해서 정원감축, 정부 재정지원 제한 등 구조개혁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다. 더 나아가 대학 폐쇄 및 법인 해산 결정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위원회의 본격적인 평가는 오는 4월 중에 시작되고, 결과는 8월말 발표될 예정이다. 정부는 위원회에 활동 근거를 마련해 주기 위해 4월국회에서 입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말 교육부는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구조개혁평가를 통해 우선 1단계로 2017년까지 대학입학정원을 4만명 줄이고, 2023년까지 16만명까지 줄인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대학구조개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지방대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열악한 지방대의 현실상 '지방대 죽이기'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국회에서도 야당의 반대로 법안 발의 이후 논의의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여야는 4월국회 개회일 전날인 오는 7일 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기로 합의했을 뿐이다. 이날 당정은 지방대의 평가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 지역이나 분야별 특성을 감안한 평가지표 등 대학 특성을 고려해 평가하기로 했다.

2015-03-27 16:28:5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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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전대물 콘셉트 'FM' 뮤직비디오 공개 "후레시맨 빙의"

크레용팝, 전대물 콘셉트 'FM' 뮤직비디오 공개 "후레시맨 빙의" 크레용팝이 신곡 'FM'의 음원과 함께 전대물 '후레시맨' 콘셉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이고, 27일 정오 '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전대물 콘셉트로 구성된 뮤직비디오 속에서 크레용팝은 '후레시맨'처럼 악당들과 싸우며 온갖 무기를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울트라맨의 필살기처럼 보이는 당수 동작의 춤을 선보였다. '빠빠빠'에서의 5기통 댄스처럼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뮤직비디오 공개에서 눈에 띄는 점은 국내 못지 않게 외국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사실이다. 'FM'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로 된 댓글이 한글로 된 댓글의 비중보다 더 많았고, 해외 팬들은 'FM' 뮤직비디오가 재밌고 노래에 묘한 중독성이 있다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크레용팝의 두 번째 미니앨범 'FM'에는 타이틀곡 'FM'과 함께 '하파타카', '1,2,3,4'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M'은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크레용팝은 2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

2015-03-27 16:01:15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