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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들' 정유미, 오지호 품에 안겨 폭풍 오열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정유미가 눈물을 펑펑 쏟는다. 지난 17회 방송에서 정유미(국인엽 역)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신원을 되찾기 위해 함흥으로 떠났지만 김동욱(김은기 역)의 계략에 휘말려 이초희(사월 역)와 함께 감금됐다. 21일 오후 9시 45분 '하녀들' 18회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정유미가 오지호(무명 역)의 품에 안겨 오열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18회 방송 중 한 장면으로 목숨을 걸고 함흥으로 떠난 정유미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과 행복이 사라지는 일생일대의 사건이 펼쳐진다. 앞서 정유미는 하녀로 전락한 후 아버지가 능지처참 당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온갖 수모와 설욕을 견뎌낼 때마다 몇 차례의 눈물 열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유미의 역대급 호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 당일 극중 상황에 푹 빠져 열연을 펼치는 정유미의 열정에 현장에 있는 스태프 모두 숨죽여 집중했다.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제대로 자극시킬 최고의 명장면이 탄생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태상왕을 찾아간 김동욱(김은기 역)이 정유미와의 혼사를 복원시켜달라는 부탁을 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그동안 꽁꽁 숨겨두었던 그의 진짜 속셈이 드러나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2015-03-21 14:10:3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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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이종현·예원·공승연…네 남녀의 운명은?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이종현·예원·공승연이 파트너를 정하기에 앞서 데이트를 즐긴다. 21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새 커플 후보 헨리·이종현·예원·공승연은 각자의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정하기에 앞서 서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헨리는 예원과의 데이트에서 의외로 보수적인 면을 보였다. 예원의 집에서 편안한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 대해 조금씩 마음을 열던 헨리와 예원은 집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기로 했다. 외출 전 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던 예원은 헨리에게 예뻐 보이기 위해 짧은 원피스로 갈아입었다. 그 모습을 본 헨리는 표정이 어두워지며 치마 안에 바지를 입으라고 권해 예원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예원과 첫 번째 데이트를 마친 헨리는 두 번째 데이트 상대 공승연을 보고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은 과거 연습생 시절을 보냈던 친한 오빠동생 사이였던 것. 헨리와 공승연은 편한 사이지만 서로가 가상 결혼 상대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설렘을 갖고 데이트에 임했다. 자연스레 추억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승연은 예전에 헨리가 자신에게 '골룸'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는 사실을 기억해냈고 이에 헨리는 당황하며 "골룸 눈이 예뻐서 그랬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은 헨리에 앞서 씨엔블루 이종현과 첫 번째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종현은 정해진 약 2시간의 데이트가 얼마 남지 않자 두 번째 데이트 상대 예원에게 주려고 준비한 꽃다발까지 승연에게 안겨주며 두 번째 만나는 가상남편 후보에게 "(나에겐) 이미 남편이 있다" 말하고 선을 그으라고 승연의 마음 굳히기에 나섰다. 종현은 이에 그치지 않고 승연에게 "새끼손가락을 걸자" 말하며 돌발 제안을 해 지켜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종현은 두 번째 데이트에서 예원과 만났다. 예원은 "싸움을 잘한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해 종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종현은 식은땀을 흘리며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번째 데이트 장소가 유도장임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첫 데이트에 유도가 웬 말이냐"며 당황해 했다. 예원은 "우린 그럼 2시간동안 싸우면 되는 거냐"고 말했다. 예원은 종현이 유도복 허리띠도 고쳐 매주고 바짓단도 접어주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자 "종현이 나보다 1살 연하인데 전혀 연하로 느껴지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도 데이트를 마친 종현은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이성과 친해진 적은 처음이었다. 아주 멋진 여성이다"라며 속마음을 밝혀 '마지막 가상아내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2015-03-21 12:27:5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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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김소은, 아슬아슬 스킨십이 난무하는 제주도 여행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김소은 커플이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21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선 송재림·김소은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주도 펜션에서 '안방 노래방'으로 광란의 밤을 보낸 후 침실로 들어선 김소은은 송재림에게 자기 전 하는 운동을 알려주겠다며 시범을 보인다. 한쪽 다리를 접고 누워야 하는 자세에 송재림은 쉽게 따라하지 못하고 쩔쩔맨다. 하지만 김소은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송재림을 강제로 침대에 눕히며 스파르타로 가르치고, 이에 송재림이 김소은의 다리를 공격하며 레슬링 한판이 벌어지고 만다. 김소은이 "로맨틱은 물 건너갔다"며 좌절하자 송재림은 어깨 마사를 해주고 마사지를 받은 김소은은 자기도 해주겠다며 나서고 마사지를 받던 송재림은 김소은의 손이 옆구리로 향하자 간지러워 어쩔 줄 몰라 한다. 평소 간지럼을 타지 않는다는 송재림은 김소은의 손길에만 간지럼을 탄다며 "너랑 나 사이에는 전기가 흐른다"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생일이었던 송재림을 위한 김소은의 특급 서비스가 이어진다. 송재림을 무릎에 눕힌 김소은은 오이팩을 해주겠다고 나서고 장난기가 발동한 김소은은 쪽 소리와 함께 손가락 뽀뽀를 시도한다. 송재림은 "뻣뻣해서 입술이 얼굴에 닿을 리 없다"며 코웃음 치자 이에 발끈한 김소은은 "나 유연하다"며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한다.

2015-03-21 12:07:21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