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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링크, '국제전화 00700 통화품질평가단' 모집

SK텔링크는 국제전화 '00700'의 통화품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 평가할 수 있는 통화품질평가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SK텔링크는 국제전화 00700의 깨끗하고 안정적인 통화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의 엄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개선의견을 수렴해 국제전화 00700의 통화품질과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다. '국제전화 00700 통화품질평가단'은 내년 1월 16일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SK텔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월 21일 최종 50명을 선발해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한다. 선발된 평가단은 1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2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기간 동안 국제전화 통화료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 매주 우수 활동 평가고객을 선정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등 사은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안태호 SK텔링크 마케팅본부장은 "'국제전화 00700 통화품질평가단'은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고객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번 통화품질평가단을 통해 국제전화 00700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통화품질을 입증하는 한편, 엄격한 고객 평가를 기반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4-12-30 10:40: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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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리턴' 조현아 구속여부 오늘 결정

'땅콩리턴' 대한항공 조현아(40·여) 전 부사장과 이번 사건의 은폐를 주도한 객실승무본부 여모(57) 상무의 구속 여부가 30일 결정된다.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과 여 상무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서부지법 김병찬 영장전담 판사 심리로 열린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지 엿새만이다. 이번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근수 부장검사)는 앞서 지난 24일 승무원과 사무장을 상대로 폭언·폭행을 하고 램프리턴을 지시,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한 혐의(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등)로 조 전 부사장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같은 날 증거인멸을 주도하고 사무장에게 '회사에 오래 못 다닐 것'이라며 협박한 혐의로 여 상무의 사전 구속영장도 청구했다. 특히 조 전 부사장이 사태 발생 이후 여 상무로부터 국토부의 조사보고서 내용을 직접 문자로 전달받고 직원들에 대한 조치를 보고받은 사실 관계가 상당 부분 확인된 만큼 추후에도 증거인멸의 우려가 커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는 방침이다. 조 전 부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승무원과 사무장 폭행 혐의와 증거인멸 개입 부분에 대해서는 혐의를 끝까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 상무는 사건 직후 직원들에게 최초 보고 내용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등 임직원을 동원해 증거를 없애려고 한 부분이 주된 범죄사실이어서 영장 발부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된다.

2014-12-30 09:46:46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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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지역채널 통해 미환급금 안내 영상·자막 방송 실시

CJ헬로비전이 지역채널을 통해 미환급금 관련 다양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시작한다. CJ헬로비전은 미환급금 안내 영상을 제작해 내년 1월 1일부터 전국 23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지역채널 뉴스프로그램과 프로그램 광고 타임에 송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미환급금이란 가입자가 자동이체 등으로 요금을 이중 납부했거나 장비 회수 시 보증금을 돌려 받지 않아 발생한 금액을 말한다. 그동안 CJ헬로비전은 미환급금이 남아있는 고객을 찾아 전화와 우편발송 등으로 미환급금을 안내해 왔다. 기업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서도 이용자가 미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했다. 하지만 지급 대상자의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뀌어 연락이 닿지 않거나 고객이 인지 후에도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환급에 어려움이 있었다. CJ헬로비전은 고객들의 미환급금 인지를 용이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지역 채널 홍보와 함께 ▲기업 홈페이지 내 미환급액 확인 시스템 운영 ▲안내 자막 방송 실시간 노출 ▲미환급 대상자 전담 상담 센터 운영 ▲해지 시 미환급액 자동 SMS 안내 등의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요금 청구서와 각종 홍보물에 미환급금 조회 방법을 지속적으로 노출한다는 계획이다. 배한욱 CJ헬로비전 고객가치혁신실장은 "미환급금 안내 확대는 찾아가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객이 보다 쉽게 미환급금을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전담 상담사를 배정해 전문적인 서비스 안내가 가능한 만큼 고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CJ헬로비전을 포함한 유료방송 서비스 이용 고객들은 한국정보통신진흥헙회(KAIT) 홈페이지의 '유료방송 미환급액 조회 시스템(www.kait-tvrefund.kr)'에서 본인의 미환급금을 확인할 수 있다. 환급 신청의 경우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내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로 환급 받게 되며 미환급액의 전부나 일부를 법정 기부단체에 기부할 수도 있다.

2014-12-30 09:45:1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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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서울 2015' 박재범·쌈디·산이·장기하와 얼굴들과 새해맞이

연말 음악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서울 2015'가 화려한 새해를 맞이할 전망이다.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서울 2015'엔 힙합부터 록·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1차 라인업엔 박재범·쌈디(사이먼디)·산이·비트버거, 2차 라인업엔 방탄소년단·장기하와 얼굴들·루디스텔로·비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카운트다운 서울 2015'는 31일 오후에 시작돼 이튿날인 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새해를 맞이하는 공연인 만큼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CJ E&M 페스티벌팀 관계자는 라인업는 물론 무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카운트다운 서울 2015'의 무대 콘셉트는 안드로메다"라며 "우주선 모양의 DJ부스와 행성모양의 구조물을 마련하고 우주적인 사운드의 카운트다운 음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춰 5층 난간에서 떨어지는 '벌룬 드랍'을 위해 5000개의 풍선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운트다운 서울 2015'는 인터파크티켓·예스24공연·옥션티켓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A, B 구역 7만7000원, C구역 6만6000원, 현장 예매가는 모두 7만7000원이다.

2014-12-30 09:42:0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