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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내달 5일 '버킷온라이브' 토크콘서트 개최

한화생명은 라이프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달 5일 오후 5시 버킷리스트 토크 콘서트 '버킷 온 라이브(Bucket on Live)'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개개인이 가진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응원하고자 나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가수 박정현, 장미여관, 정승환이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며 MC로는 가수 이상민이 방청 온 관객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즉석토크를 진행한다. 방청을 원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페이스북과 한화생명 공식 페이스북에 신청하면 된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클릭 후 이벤트 컨텐츠에 댓글로 버킷온라이브에 꼭 가야 하는 이유와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80명(1인 2석 제공)을 초대하며 공연 참석 시 현장에서 버킷리스트 키드(노트·엽서 등)도 기념품으로 전원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생명은 지난 2015년 8월 버킷 리스트를 주제로 공감대가 뛰어난 컨텐츠를 제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했다. 새롭고 화려한 것부터 일상의 소소한 것까지 다양한 버킷리스트에 대한 소개와 정보를 다루며 현재까지 21만팬 이상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MC와 게스트가 각각의 버킷리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경제 상식도 알아보는 버킷전문토크쇼 '버킷라이크잇(Bucket Like it)'을 공개했다. 이는 총 340만회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2017-02-08 11:16:4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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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봄' 주제 사진 공모전 진행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겨울 사진 공모에 이어 '봄이 되면 다가오는 것들'을 주제로 한 봄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달 19일까지 라이나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이 촬영한 사진에 한하여 1인 5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내달 27일 수상작 선정을 통해 총 23명에게 시상한다. 1등부터 3등까지의 작품은 라이나생명 홈페이지에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은 라이나생명 사진공모전 인스타그램으로도 출품이 가능하다.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나생명사진공모전'을 태그해 등록 후 위 계정에 메시지를 발송하면 된다. 특히 이번부터는 등록된 사진의 좋아요와 댓글수가 사진심사에 반영된다. 1등에게는 4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 2등과 3등에게는 각 30만원, 20만원이 지급된다. 추가로 10명에게는 1만원, 24명에게는 별도로 커피교환권이 지급된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두 달간 진행했던 '겨울' 공모전에는 총 475 작품이 출품됐다. 최우수작품으로는 장원정 고객의 작품이 선정됐다. 라이나생명 손익준 상무는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라이나생명을 만들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부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쉽게 출품하고 평가하며 고객과 더 가까운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IMG::20170208000110.jpg::C::480::지난해 10월부터 두 달간 진행했던 '겨울' 공모전의 최우수작품으로는 장원정 고객의 작품이 선정됐다./라이나생명}!]

2017-02-08 11:12:3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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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삼촌도 지갑 열 시간"…롯데百, '신학기 페스티벌'

롯데백화점은 아동 매장에서 '신학기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학기 상품을 전년보다 20% 이상 늘렸다. 브랜드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소비침체 속에서도 아동 상품에 대한 소비는 급등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2016년 아동 매장의 매출 신장률은 롯데백화점 패션부문 보다 약 15%P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부모와 양가 조부모, 이모, 삼촌 등 8명의 지갑이 열리는 '에잇포켓' 현상이 최근에는 주변 지인까지 포함하는 '텐포켓' 현상으로 강화되면서 낮은 출산율에도 불구하고 아동 상품 매출이 높은 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롯데측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신학기 페스티벌'을 테마로 5개의 아동 브랜드에서 책가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타미힐피거키즈에서는 책가방 5개 품목을 30~50% 할인 판매하며 닥스키즈에서는 5개품목을, 헤지스키즈에서는 8개 품목의 아동 가방을 20% 할인해 준다. 대표 상품으로는 닥스 키즈 책가방 세트 16만원, 타미힐피거키즈 책가방 세트 9만1500원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아동 브랜드에서 신상품 가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파우치 등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스포츠 상품군에서도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백팩, 신발 등의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총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해 준다. 대표상품으로는 푸마 백팩 5만원, 반스 스니커즈 3만9000원 등이다. 또 본점 행사장에서는 13일부터 19일까지 책가방, 의류 등을 판매하는 '신학기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박상영 롯데백화점 남성스포츠부문장은 "신학기 프로모션 기간 아동 상품군의 매출 중 책가방의 매출 비중은 30%에 달힌다. 이에 인기 책가방 세트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신학기 프로모션 후에도 삼촌, 이모들이 조카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물할 수 있도록 이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2-08 11:11:5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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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레어하이 잡화·남성라인 신규 출시

SK플래닛(사장 서성원) 11번가는 자체 패션 브랜드 '레어하이(RAREHIGH)'의 패션 잡화와 남성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1번가가 론칭한 레어하이는 좋은 소재로 만든 합리적 가격의 패션 브랜드다. 지난해 여성 라인에 이어 올해 잡화, 남성 상품들로 확대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올 봄·여름 시즌에 맞춰 새로 출시한 레어하이 잡화 라인은 여성 구두, 남녀 지갑, 여성 클러치 등으로 구성됐다. 100% 가죽 소재 제품들을 3만~6만원대에 판매한다. 여성구두는 양가죽 100% 소재를 사용한 수제화로 총 15종(6만9900원)을 선보인다. 슬림하게 디자인한 스퀘어토 펌프스와 여성스러운 스틸레토 슬링백 등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블랙, 그레이, 오렌지, 옐로, 와인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구성했다. 지갑과 클러치의 경우 미국산 100% 소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사피아노(빗살 무늬) 패턴을 적용해 스크래치에 강하다. 카드 홀더 3만9900원, 지퍼 카드지갑 4만9900원, 미니 반지갑 4만9900원, 지퍼 반지갑 5만9900원, 남성 반지갑 5만5900원, 여성 클러치는 6만9900원에 내놨다.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9일~15일 '레어하이 레더 기획전'도 연다. 구두와 지갑, 클러치 등 잡화 신상품들을 최대 2만원 할인한다. 또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선착순으로 남녀 커플세트(여성 미니 반지갑·남성 반지갑·450개)를 8만9900원에 판다. 커플세트와 클러치, 구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천연소가죽으로 제작한 손거울을 증정한다. 송승선 SK플래닛 리테일본부장은 "레어하이만의 차별화된 상품력으로 올해 잡화 라인과 남성 라인을 출시하는 등 브랜드 볼륨과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SPA 브랜드와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11번가만의 패션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8 11:04:4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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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대출, 연 5% 가시화… 분양시장 '비상'

중도금 대출 금리가 최고 5%대까지 급등하며 분양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대형 건설사의 완판 아파트도 중도금 대출 은행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미분양이 생긴 단지는 아예 대출을 엄두조차 못내고 완판된 단지도 은행들이 중도금 대출 이자를 연 5%대까지 요구하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중도금 대출 이자폭탄'이 현실화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분양 후 중도금 납부일자가 임박했으나 대출 은행을 찾지 못해 중도금 납부 기일을 연기하는 곳도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건설사 중 재무건전성이 최고라는 한 대형사의 분양률 100%를 기록한 아파트도 시중은행이 중도금 대출을 기피해 중도금 납부 기일 연기를 고려했으나 최근 지방은행에서 겨우 대출을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은행들의 중도금 대출 기피 현상이 계속되자 지난해 3% 초중반이던 중도금 대출 이자는 현재 5%대로 치솟아 피해는 고스란히 계약자들이 받고있다. 지난해 강동구에 분양한 한 아파트의 경우도 중도금 대출 일자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은행들과의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아파트는 청약에서 3만6000여명이 몰리며 청약 과열이 빚어진 데다 분양도 초기에 완판됐다. 시중은행이 녹록치 않자 제2금융권의 신용대출로 전환했으나 대출 금리가 연 4.7%에 이른다. 업계 관계자는 "중도금 대출이자가 5%대로 인상되면 주택 담보대출 이자도 버금가는 수준이 될 것이며 대출받기도 녹녹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도 너무 믿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청약에 당첨된 한 계약자는 "중도금 대출 납기일이 다가오고 있으나 건설업체의 안내가 없어 걱정만 하고 있다"며 "대출이 어렵다면 중도금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말했다. 은행들이 대출을 기피하는 이유는 갖가지다. 100% 분양이 끝났는데도 지방 사업장이라는 이유로, 어떤 은행은 본점의 집단대출 축소 지침이 내려와 있다. 대출한도가 소진됐다, 미국의 금리인상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등 각양각색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금리가 5%를 넘기면 분양계약자들이 입주 시점에 대출 이자 부담을 느껴 매물이 대거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며 "수요 감소와 미분양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신규 분양 시장뿐만 아니라 기존 주택거래 시장까지 영향이 이어져 주택시장 전체가 경색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은행은 은행 나름의 어려움이 있겠지만 최근 이 같은 현상은 정부의 가계부채 건전성 확보 방침에 아파트 중도금 집단대출만 큰 타격을 받고 있어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17-02-08 10:59:19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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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시디즈, 의자 제품 獨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퍼시스그룹은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와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의 주요 제품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International Forum Design)가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독일 'Reddot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에 상을 받은 퍼시스의 '인에이블(enAble) & 인라이트(enLite)' 시리즈는 뛰어난 모듈화와 호환성을 통해 업무와 조직 변화에 따라 자유롭고 유기적인 공간 설계가 가능한 오피스 시스템으로 꼽힌다. 복잡한 배선기능은 책상에 내장하고, 얇고 가벼워진 패널로 설치와 이동을 보다 쉽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인에이블(enAble) & 인라이트(enLite)' 시리즈는 '한국 굿 디자인 어워드'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및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포함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4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또 계열사인 시디즈가 수상한 기능성 스툴 '펑거스(FUNGUS)'는 버섯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으로 사무공간, 미팅공간 등 오피스공간 외에도 서재나 거실 등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툴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사용자 중심의 공간 조성을 위해 질 좋은 가구를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퍼시스 디자인 경영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디자인 경영 원칙 하에 퍼시스 오피스 연구소의 끊임 없는 연구?개발로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7-02-08 10:57: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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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VS이연수, 류태준 놓고 경쟁 모드 될까? 돌고 도는 핑크빛 기류

류태준이 지난주 이연수에 이어 어제 박선영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달 31 SBS '불타는 청춘'에서 류태준은 이연수와 환상의 어묵탕 케미를 발산했다. 당시 요리를 준비하던 류태준은 "물이 너무 많아서 멘붕이 온다. 몇 인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여자 청춘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이연수가 "뭐가 필요한지 보겠다"며 류태준을 위해 나섰다. 류태준이 "물이 너무 많아서"라고 답하자, 이연수는 "그럼 내가 육수를 만들어줄게요"라고 말하는 침착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연수는 바로 육수 재료를 가지러 주방에 들어갔고, "지금 좀 급해요 육수를 내야해서"라고 말하며 무로 류태준의 육수를 살렸다. 그리고 어묵탕이 완성되자 류태준에게 "요리사이신가 봐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완벽한 어묵탕 한 솥을 만들어내는 등 환상의 궁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지난 7일에는 류태준이 박선영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은 2주년을 맞아 매력녀와 매력남을 각각 선정했고, 그 주인공은 박선영과 류태준이 됐다. 특히 '매력남'이 된 류태준은 '매력녀' 박선영을 안아들고 자동차까지 에스코트 했고, 박선영이 마음을 완전히 뺏긴 듯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17-02-08 10:56:5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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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북미 신사옥 착공… 2019년 완공 예정

LG전자가 북미 사업 거점이 될 신사옥을 조성한다. LG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에서 'LG전자 북미 신사옥 기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총 3억 달러(약 3444억원)가 투입돼 대지 면적 약 11만㎡, 연면적 6만3000㎡로 건설된다. 5층과 4층 건물 2동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사옥에 비해 연면적은 6배 넓어졌고 수용 인원은 2배 늘어난 1000명 수준이다. 신사옥이 완공되면 뉴저지에 분산되어 있는 사무실을 통합해 현지 사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LG생활건강, LG CNS 등 LG 계열사도 입주한다. 이번 신사옥은 2009년부터 건립이 추진됐다. LG전자는 주정부, 록펠러 재단 등과 협의해왔으며 고층 건물이 환경과 미관을 파괴할 수 있다는 환경단체의 지적에 주변 삼림과 습지를 노호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고 높이도 조정하기도 했다. 150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고 건물 지붕에 태양광패널도 설치해 친환경 건물이 되도록 한다. 지역 내 학생들이 자연학습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과학관도 조성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신사옥 완공 후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LEED) 골드 등급을 신청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세금, 일자리 창출 등 신사옥 건립을 통해 지역에 매년 2600만 달러(약 300억원)에 달하는 경제적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전무)은 "세계최고 수준의 친환경 신사옥 건립을 계기로 미국에서 영속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고객이 선망하는 1등 LG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7-02-08 10:48:57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