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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17 iF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본상 수상

한화생명은 '2017 iF디자인 어워드'에서 한화생명 'VI(Visual Identity)' 시스템과 '버킷리스트'로 커뮤니케이션 부분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red dot)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어워드는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서도 최고의 디자인을 보증하는 상징으로 통용된다. 올해는 59개국에서 5500여 작품이 출품됐다. 한화생명 VI 시스템은 고객들과 평생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그들의 다양한 삶의 가치를 모티프로 활용해 표현했다. 한화생명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따뜻함, 건강한 에너지, 공감 등의 이미지는 각각 오렌지, 레드, 퍼플 컬러로 시각화했고 어려운 보험상품 컨텐츠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버킷리스트는 한화생명이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컨텐츠 플랫폼으로 세계여행,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컬쳐, 푸드, 아웃도어, 쇼핑 등을 버킷리스트화하여 제공한다. 실제 도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팁과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구성하고 효과적인 텍스트 배치와 과감한 이미지 중심의 디자인과 UI를 구현하여 마치 패션잡지를 보는 것과 같이 집중도를 높인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정해승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이번 iF 어워드 수상은 고객들에게 일관성 있게 브랜드 경험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동반자로서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한화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7-02-10 14:42:0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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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150% 포인트 적립·할인 혜택 '현대카드 슈퍼클립' 런칭

현대카드는 대형마트·온라인쇼핑몰·백화점·보험사 등 다양한 필수 생활업종에서 기본 혜택에 50% 추가 혜택을 더하여 총 150%의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슈퍼클럽 프로그램을 런칭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슈퍼클럽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 제휴한 2만5000여 개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에 따라 기본 제공되는 포인트 적립 또는 할인의 1.5배, 최고 3배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예컨대 월 200만원 이상 사용하는 '현대카드 M3 에디션2' 고객이 현대카드 슈퍼클럽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경우 카드 자체의 2배 M포인트 적립과 함께 현대카드 슈퍼클럽의 1.5배 적립 혜택이 주어져 일반 적립 대비 총 3배 M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에 한도를 두지 않아 고객은 현대카드 슈퍼클럽 가맹점을 이용한 만큼 제한 없는 혜택이 가능하다. 8개 필수 생활업종 총 22개 브랜드로는 이마트·현대백화점·올리브영·CU편의점·롯데면세점·신라면세점 등 쇼핑 가맹점과 G마켓·옥션·현대홈쇼핑·현대H몰·CJ오쇼핑·CJ몰·SSG닷컴·위메프 등 온라인 가맹점, 배달의 민족·요기요 등 O2O 업체 등을 선정했다. 이 밖에 투썸플레이스·베스킨라빈스·던킨도니츠 등 외식 가맹점과 삼성화재·현대해상 등 보험사, 일룸 등 가구전문 업체를 포함했다. 기존에 적립한 M포인트 역시 해당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M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와 할인특화 상품들인 현대카드X 계열 카드·현대카드ZERO 카드를 대상으로 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체감도 높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온·오프라인 쇼핑과 O2O, 외식, 보험 등 필수 생활영역에서 참여 브랜드를 엄선했다"며 "고객이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큰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7-02-10 14:41:5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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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세대별 혜택 강화한 하나멤버스 1Q 'Play1'·'Hit1' 카드 선봬

하나카드는 세대별, 소비성향별 혜택을 강화한 하나멤버스 1Q 'Play1'·'Hit1' 등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멤버스 1Q Play1 카드는 젊은 세대와 1인 가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가맹점 적립률과 월 통합 적립한도를 차등하여 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상품은 통신(SKT·SKB·KT·LG U+),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온라인 오픈마켓(G마켓·옥션·11번가), 소셜커머스(쿠팡·위메프·티켓몬스터),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프리미엄 아울렛(신세계사이먼·롯데·현대·이케아), 커피(스타벅스·커피빈·이디야) 등에서 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전달 카드 실적이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일 경우 하나머니 적립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7%를 월 최대 1만 하나머니 한도로, 60만원 이상 90만원 미만일 경우 월 최대 2만 하나머니까지, 90만원 이상일 경우 사용한 금액의 10%를 월 최대 3만 하나머니까지 적립해 준다. 3대 영화관(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에서 월 1회에 한해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청구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멤버스 1Q Hit1 카드는 기본적으로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를 한도 제한 없이 적립해 준다. 점심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요식업종(한식·중식·일식·양식 등),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슈퍼마켓(이마트에브리데이·롯데슈퍼·홈플러스익스프레스·GS슈퍼) 등에서 사용한 금액의 2%를 월 최대 1만 하나머니까지 적립해 준다. 또 주유(SK에너지·GS칼텍스·S-Oil·현대오일뱅크), 레져(골프장·골프연습장·스포츠센터), 통신(SKT·SKB·KT·LG U+),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등에서 사용한 금액의 3%를 월 최대 1만 하나머니까지 적립해 준다. 아울러 스타벅스와 커피빈 등에선 월 1회에 한하여 4000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청구할인해 준다. 3대 영화관(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에서는 월 1회에 한해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홍장의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하나멤버스 기반의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회비는 Play1의 경우 국내전용 1만원, 해외겸용 1만2000원이며 Hit1은 국내전용 3만원, 해외겸용 3만2000원이다. 한편 하나카드는 하나멤버스에 강비한 고객 중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를 최초로 발급하고 이달 말일까지 1회 이상 사용할 시 신용카드 연회비의 100%를 하나머니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7-02-10 14:41: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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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 이어 버거킹도 가격인상…롯데리아 "인상 계획 없다"

맥도날드에 이어 버거킹도 가격인상…롯데리아 "인상 계획 없다" 지난달 맥도날드가 햄버거 제품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버거킹도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버거킹은 11일부터 와퍼 등 8개 버거 가격은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테이크버거류 300원, 와퍼류 200원, 와퍼주니어류 등 기타 버거류 100원 등이다. 제품별로는 와퍼가 5400원에서 5600원으로, 갈릭스테이크버거가 6400원에서 6700원으로, 와퍼주니어는 3900원에서 40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셋트 가격 역시 동일하게 인상된다. 버거킹 측은 이번 가격 인상은 전반적인 제반 비용 상승 부담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00% 순 쇠고기 패티를 사용하는 버거킹은 같은 품질의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했다.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더블킹 버거류, 프렌치프라이, 너겟킹, 아이스크림 등 사이드 및 디저트 메뉴, 킹모닝 크루아상의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다. 버거킹 담당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외부적 요소에도 고객들께 동일한 품질의 메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드리기 위해 2년2개월 만에 불가피하게 내린 결정"이라며 "버거킹은 앞으로도 최상의 맛과 품질, 그리고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를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버거킹은 이미 지난해 '통새우스테이크버거' 가격을 400원 올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버거킹 측은 통새우스테이크버거가 기간 한정 메뉴로 판매했다가 정식 메뉴로 등록하면서 가격을 조정한 것이기 때문에 가격인상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맥도날드는 지난달 버거 단품 6개, 런치 세트 8개, 아침 메뉴 4개, 디저트 2개, 사이드 메뉴 4개 등 24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1.4% 인상했다. 롯데리아는 제품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17-02-10 14:39:5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