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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ICT코리아 본부, '선순환 생태계 조성' 청년창업가와 정책 토론

윤석열 선대위 ICT코리아 추진본부는 25일 경기도 분당 창업멘토링센터를 방문, 스타트업 CEO 및 멘토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성태 ICT코리아 추진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간담회 후 스타트업 CEO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ICT 추진본부 측 제공 윤석열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ICT코리아 추진본부는 선순환 창업생태계 조성 방안을 찾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스타트업 CEO와 창업 멘토들의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경기도 분당 창업멘토링센터에서 25일 열린 간담회는 ICT코리아 추진본부에서 김성태 본부장과 강성주 부본부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스타트업 인력 채용 시 장려금 지원 ▲스타트업 보육시설 확대 ▲멘토 연계한 벤처투자 지원 ▲디지털 청년창업가 전용 엑셀러레이터 설립 ▲소프트웨어 전용 벤처펀드 설립 등을 제안했다. 김성태 ICT코리아 추진본부장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청년창업가와 여성기업, 혁신기업의 지속적인 등장과 성장이 절실하다. 윤석열 후보는 스타트업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통해 디지털 경제 패권 국가를 만들려 한다"며 "오늘 다양한 제안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진본부는 간담회 후 지역 스타트업 창업 산실 역할을 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도 방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현황 및 애로를 청취했다. ICT추진본부는 산업계 및 학계, 연구계와의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공약 구체화 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2-02-25 18:18:0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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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김치의 날' 제정 … 미국 내 3번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첫째 줄 좌측 네 번째), 론 킴 하원의원(첫째 줄 우측 네 번째), 김혁규 전 경상남도 도지사(첫째 줄 좌측 세 번째) 등이 뉴욕주 김치의 날 제정 추진을 결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5일 미국 동부 뉴욕주의회에서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한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이 현지 시간으로 2월 17일 처리됐다고 밝혔다. 김치의 날(11월 22일)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국내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미국 현지에서 제정된 것은 작년 8월 23일 캘리포니아주, 올해 2월 9일 버지니아주에 이어 뉴욕주가 세 번째다. 뉴욕주의회 결의안은 뉴욕주에서 김치의 인기와 수요, 수출 증가, 김치의 역사, 건강식품으로서의 우수성과 함께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이며 2013년 유네스코가 김치 준비·보존과정인 김장을 무형 문화유산으로 인정했다고 명시했다. 이번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은 뉴욕주 론 킴 하원의원이 발의했으며, 뉴욕주의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의회는 김치의 날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4~5월경 공표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공표식에 즈음해 버지니아와 뉴욕에서 김치의 날 소비자 홍보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춘진 사장은 작년 11월 뉴욕을 찾아 한인회 주요 인사들과 함께 '뉴욕주 김치의 날 제정' 추진을 선언하는 등 미국 서부에서 시작된 김치의 날 제정이 중·동부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왔다. 김 사장은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론 킴 의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춘진 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에 이어 뉴욕주에서도 김치의 종주국이 대한민국임을 명확히 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김치의 날이 뉴저지주, 메릴랜드주 등 미국 전역으로 확산돼 K-푸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미국 현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수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대미 김치 수출은 2020년 대비 22.5% 증가한 2825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1년 279만 달러와 비교하면 10배 가량 성장한 수준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2-25 16:02: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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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對러 수출 통제 동참 … 러 수출기업 파장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가운데 25일 서울 용산구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부가 미국의 대 러시아 수출통제 등 경제 제재 조치에 동참키로 하면서 러시아 수출기업에 미칠 파장이 어느 수준에 이를지 주목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오후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러-우 사태 관련 무역안보반 1차 회의및 수출통제 설명회'를 개최, 무역협회,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주요 업종 협·단체를 대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를 청취했다. 산업부는 이날부터 실물경제대책본부 산하에 수출통제반, 수출입반, 진출기업반으로 구성되는 무역안보반을 가동했다. 여 본부장은 이 회의에서 "미국 수출통제 관련 우리 기업의 파장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면서 "산업부가 대러 수출기업 대상으로 수출통제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운영중인 전략물자관리원 내 러시아 데스크 등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면서 대러 경제제재 실시를 언급했고, 이에 따라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대러 수출통제 강화 조치를 발표했다. 미국 발표에 따라 우리 정부도 이날 오전 즉각 경제부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미측 발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우리 정부의 대러 경제 제재 동참의 구체적 수위와 내용 등을 논의했다. 미국이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대러 수출통제 강화 조치를 보면, 우선 미국은 반도체, 컴퓨터, 정보통신, 센서·레이저, 항법·항공전자, 해양, 항공우주 등 7개 분야 57개 품목과 기술을 대러 수출통제 항목에 포함했다. 또 대러 수출허가가 필요한 품목 허가 심사시, 거부정책(policy of denial)을 적용키로 했다. 다만 항공기 및 여객기 안전, 인도적 목적, 시민 통신 설비 및 동맹국의 러시아내 자회사 운영 등을 위한 대러 수출에 대해서는 사안별 심사(case-by-case review) 후 허가발급한다. 이와 함께, 러시아 국방부를 포함해 군사용과 관련된 49개의 기업 등을 우려거래자 목록(Entity list)에 추가 등재해 모든 전략물자 수출을 제한한다. 아울러, 미국산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제3국 생산제품에 대한 역외통제(해외직접제품규칙·FDPR)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미국이 아닌 제3국에서 생산된 제품이라도 특정 미국산 기술 등이 활용됐다면 '해외직접제품(FDP: Foreign Direct Product)'으로 규정해 미국산으로 간주하고, 대러 수출시 미국의 허가를 요구하게 된다. 우리 정부는 미국의 추가적인 경제 제재 조치 내용을 토대로 우리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는 동시에, 미국측 조치의 불확실성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미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2-25 15:45: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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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 FC서울 협업··· 구단 맥주 '서울1983' 출시

세븐브로이 서울 1983 맥주/세븐브로이 국내 수제맥주 대표 기업 세븐브로이맥주㈜가 FC서울과 협업, 최초의 K리그 구단 자체 브랜드 맥주 '서울1983'을 출시했다. 세븐브로이맥주는 지난해 6월 FC서울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K리그 구단과는 최초로 콜라보한 수제맥주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FC서울과의 첫 협업 제품으로 포문을 연 '서울1983'은 세븐브로이맥주만의 수제맥주 개발 노하우로 스포츠경기 현장의 짜릿함을 맛으로 재해석하고, 창의적인 레시피를 더했다. 또한 K리그를 즐기는 MZ세대의 입맛을 겨냥하고자 FC서울 관계자들과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치는 등 오랜 준비 끝에 탄생했다. '서울1983'은 비엔나 라거 스타일의 맥주로, 맥아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와 날카롭고 깨끗한 홉의 씁쓸한 맛을 조화롭게 믹스한 것이 특징이다. 캐러멜 맥아와 플로럴 홉이 만나 라거 특유의 깨끗하고 깔끔한 피니시가 돋보이는 맥주다. 붉은빛의 호박색(앰버)이 살짝 감돌면서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도 매력적이다. 알코올 도수는 5.2%이며, 매운 음식이나 돈까스, 치킨 등의 육류와 특히 잘 어울린다. '서울1983' 맥주의 이름은 FC서울의 연고지인 수도 '서울'과 창단연도인 '1983년'을 더해 만들었다. 패키지는 FC서울의 상징인 검은색과 빨간색 세로 스트라이프를 바탕으로 디자인해 정체성을 더했다. '서울1983'은 내달 2일부터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을 비롯해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븐브로이맥주 김강삼 대표는 "집관족들이 더욱 상쾌하고, 열정적으로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세븐브로이맥주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에 어울리는 수제맥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2-25 15:44: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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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퇴직교원 합동 퇴임식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을 희망한 퇴임교원만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및 합동 퇴임식'을 개최했다. 퇴직교원 훈·포장 대상자는 황조근정훈장 17명, 홍조근정훈장 22명, 녹조근정훈장 17명, 옥조근정훈장 16명, 근정포장 13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1명, 교육부장관표창 2명 등 총 91명이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교육과 광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퇴임식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훈·포장 전수를 시작으로 장휘국 교육감의 송공사와 운림중 박숙경 교장의 퇴임사 순서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장휘국 교육감은 송공사를 통해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에 대응해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고 투철한 교육 신념으로 묵묵히 헌신하신 선생님들을 떠나 보내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며 "지금까지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교육철학을 기반으로 광주교육에 대한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운림중학교 박숙경 교장은 퇴임교원을 대표해 평생의 교직생활을 마감하는 소회를 전하며 "퇴직 후에도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동료로서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2-25 15:15:3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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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광주서구청,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 체결

광주은행은 25일, 광주광역시 서구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에 대응하고자 광주광역시 서구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은행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영업시간 제한과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광주 서구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5천만원을 별도 출연했으며, 총 18억원의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은 광주 서구 소재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최대 0.3%포인트까지 대출금리를 특별우대하며, 대출 취급 후 1년간 광주 서구청에서 2% 이자차액을 보전해준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중된 경기침체와 영업시간 제한 등의 피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이로인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하여 지역과 상생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해 광주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에 총 5천만원을 특별출연하여 광주 서구지역 139개 업체에 총 22억원의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했다. 이에 앞서 광주은행은 광주 동·북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각 5천만원을 별도 출연하여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광주은행 자체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해 2022년 1월말 기준으로 광주은행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실시한 금융지원은 27,632건, 1조2,584억원에 이르렀다.

2022-02-25 15:15:0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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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하세요

무안군은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달리 사전에 신고할 필요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시군구, 읍면동 민원실에서 본인 서명만으로 발급받아 인감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012년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감 분실, 위·변조, 부정 발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제도이다. 하지만 수요처의 관행적인 인감증명서 요구, 해당 제도나 관련 용어의 생소함으로 인한 주민 인식 부족, 익숙한 인감 제도 등으로 인해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군은 지역 내 수요 기관인 금융기관, 등기소, 법무사 사무소, 자동차 매매단지 등에 해당 제도의 이점을 알리고 군민들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물, 승달소식지, 이장회의 등 다양한 경로를 이용해 홍보에 힘쓰고 있다. 김호석 민원지적과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널리 알려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과 행정사무의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 군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절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15:14:3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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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13개 경찰서 동시 일제 음주단속 실시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지난 24일 밤 21시~24시 중 2시간 동안 13개 전 경찰서와 고속도로순찰대에서 경찰 238명, 순찰차 42대를 동원, 음주운전에 취약한 유흥가 주변과 고속도로 IC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단속결과 음주 운전자 14명이 적발됐으며,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0.08% 이상은 7명, 정지는(혈중알코올농도 0.03~0.08% 미만) 7명이다. 적발된 최대수치는 0.145%였다. 이번 단속은 오미크론 확산에도 불구, 26일부터 3.1절까지'징검다리 휴일'을 앞두고 술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각종 모임활동의 증가가 음주운전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음주단속으로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고자 도경찰청 주관으로 실시한 것이다. 경기북부경찰청에선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서별로 주·야 구분 없는 상시단속과 함께 음주단속 장소를 예측할 수 없도록 20~30분 단위로 이동하는 스팟식 음주단속을 강화하여 운전자들이'언제, 어디서 단속될지 모른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고, 다양한 홍보활동도 함께 병행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송호송 경기북부경찰청 교통과장은"음주운전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행위임을 인식하고 음주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국민적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도민들께서도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2-25 15:14:1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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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미래과학고, 광주새마을금고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지난 24일 광주새마을금고와 지역사회발전 및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동일미래과학고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전문적인 금융교육과 RFID기술을 활용한 학생증 응용 교육 등 4차 산업혁명 선도학교에 걸맞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광주새마을금고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자출결관리시스템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 및 경제 활동 교육을 진행한다. 또 금융보안지식 강화를 위한 전문 분야 노하우도 함께 전수해 실질적인 금융 지식도 높이며 성적우수자 및 차상위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도 지원해 안정적인 사회인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특성화고와 지역 우수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해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광주새마을금고 이일봉 이사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진행해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유능한 청소년들이 경제활동을 이해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더 나아가 졸업 예정 학생들의 채용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5 15:14:0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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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출범 2달 만에 매출 1조원 넘겨

SK스퀘어가 25일 주총소집공고와 함께 2021년 11~12월 실적을 공개했다. SK스퀘어의 2021년 11~12월 연결 실적은 매출 1조 1464억원, 영업이익 4198억원, 당기순이익 3632억원을 기록했다. 투자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하는 투자 전문 회사로서, 연결 매출에 자회사 매출과 SK하이닉스 등의 지분법 평가 손익이 반영됐다. SK스퀘어는 올해부터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 강화로 인해 배당 수익이 증가함으로써 한층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SK하이닉스는 주당 고정배당금을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리고, 잉여현금흐름의 5%를 추가로 배당하는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분기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향후 3년간 창출되는 잉여현금흐름의 약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SK스퀘어는 출범 이후 가상자산거래소 코빗(873억원), 3D 디지털휴먼 제작사 온마인드(80억원), 국내 최대 농업혁신 애그테크(Ag-tech) 기업 그린랩스(350억원)에 총 1303억원을 투자해 스퀘어의 기업가치 증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블록체인, 메타버스, 스마트팜 등 미래 플랫폼 영역을 선점해 SK ICT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거나 향후 큰 수익을 실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SK스퀘어는 올 한해 기업가치 증대를 목표로 반도체·ICT 분야 미래 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외부 투자 파트너십 강화, 보유 자산의 수익 실현 등을 통해 안정적인 투자 재원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자회사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IPO(기업공개), 국내외 사업 제휴 확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전략을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SK스퀘어의 2021년말 순자산가치(NAV, Net Asset Value)는 약 26조원으로, 증권업계는 올해 SK스퀘어의 기업 가치 상승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리포트를 통해 "현재 SK스퀘어 주가는 기업 가치에 비해 과도한 할인율이 반영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SK스퀘어의 메타버스, NFT 사업 투자 확대 ▲자회사 IPO로 인한 계단식 기업가치 제고 단계 돌입 ▲웨이브(wavve)와 티맵모빌리티의 공격적 투자 집행 등을 근거로 SK스퀘어의 주가, 기업 가치에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윤풍영 SK스퀘어 CIO(Chief Investment Officer)는 "SK스퀘어는 태생부터 반도체, 보안, 이커머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유일무이한 투자회사"라며, "액티브(Active)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통해 스퀘어의 투자 수익성과 기업가치를 키우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5 15:12:59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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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웰케어,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사업 속도낸다

장승훈(왼쪽) CJ웰케어 대표와 임상진(오른쪽) 알팩 회장이 협약식 진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CJ제일제당 올 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CJ Wellcare(웰케어)가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 Wellcare는 ㈜알팩과 '개인맞춤형 건기식 제조 및 소분(小分) 판매를 위한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CJ웰케어 본사에서 2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승훈 CJ Wellcare 대표, 임상진 알팩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팩은 건기식 소분 제조와 유통 추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취득한 회사다. CJ Wellcare가 20년 이상 축적한 건기식 연구·개발(R&D) 및 제조 역량과 ㈜알팩의 소분 제조 및 유통 플랫폼이 결합하면 개인 맞춤형 건기식 사업 확장에 시너지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된다. CJ Wellcare는 (주)알팩과 협업해 한 포에 담아 맞춤형으로 제조한 건기식 제품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고객이 겉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품원료, 제조회사, 제조일자, 포장 과정, 유통 과정 등 생산 이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앞서 CJ Wellcare는 2020년 11월, '디티씨(DTC; Direct To Consumer) 유전자 검사' 역량을 보유한 이원다이에그노믹스(EDGC)와 '한국인 맞춤형 건기식' 공동개발에 대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확인하고 미래 건강 상태를 예측해 자신에게 맞는 건기식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맞춤형 건기식은 개인의 식·생활습관을 바탕으로 전문가 상담, 건강 설문, 유전자 분석 및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등을 통해 꼭 필요한 성분만 섭취함으로써 영양과잉 등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국, 일본, 호주 등 의료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돼 있지만, 우리나라는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다. CJ Wellcare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CJ Wellcare의 개인 맞춤형 건기식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소비자의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에 한 단계 더 높은 가치를 전해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22-02-25 15:09: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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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러시아 수출통제 동참키로…"경제제재 포함"

홍남기(왼쪽 두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수출통제에 우리 정부도 동참하기로 했다. 정부는 수출통제 조치로 피해가 예상되는 국내 기업들에게 무역금융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와 관계부처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 사태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이 같이 밝혔다. 정부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무력 침공 억제,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수출통제 등 경제제재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고, 구체적 동참 수위·내용 등을 논의해 피해기업에 대한 우선 지원방안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경제제재 동참 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에 대해 수출신용보증 무감액 연장, 보험금 신속보상·가지급 등 무역금융을 바로 지원하기로 했다. 수출입 피해기업을 위해 최대 2조원의 긴급금융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수출대금 등 거래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이 비축유 공동방출을 추진할 경우 협조하는 등 국제사회의 에너지 수급 안정 노력에 동참하면서 분야별 에너지·공급망 수급 대응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석유 등 에너지는 현물 추가구매, 호주산 수입 확대, 남미 등 수입 다변화를 추진한다. 원자재는 대체 여력이 제한적인 품목은 국내 기업 대체 생산을 추진하고 수입선 확대, 업체 간 물량 교환 등으로 대응한다. 곡물도 사료 원료 배합 비중 조정, 대체 가능 원료 지원 확대, 검역·통관 신속 절차 진행 등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정부는 매일 범정부 비상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다만, 정부는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교역 규모, 원자재·곡물 비축물량과 계약물량 등을 고려하면 이번 사태가 우리 경제에 단기적으로는 미칠 수 있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5 14:45:12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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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먼지에 환경호르몬 '가득' 확인…다이슨 "청소·환기 중요"…

연구 과정에서 수집한 집먼지 /다이슨 집청소를 철저히 해야할 이유가 더 생겼다. 25일 다이슨에 따르면 서울대 보건대학원은 지난 17일 '한국 가정의 집먼지 특성'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실내 환경 관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과 가정 내 먼지 구성 요소를 조사하는 내용이다.다이슨이 후원해 참가자 106명을 대상으로 2주간 가정에서 실제 수집한 먼지를 대상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집먼지에서도 환경 호르몬 추정 물질인 프탈레이트가 여전히 집에서 발견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2009년 '한국대기환경학회지'에 게재된 집먼지 연구 결과와 비슷한 수준, 그동안 정부가 사용을 규제해 왔지만, 규제 이전 제품이 남아있는 탓으로 추정된다. 프탈레이트 대체 가소제는 더 많은 가정에서 프탈레이트보다 더 많이 검출됐다.프탈레이트 대체 가소제는 프탈레이트를 대체하기 위해 사용됐지만, 여전히 안정성에 대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집먼지 현미경 사진 /다이슨 아울러 납과 수은 등 중금속과 함께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겐도 검출됐다. 모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단, 조사 대상 중 청소를 자주 하고 환기를 하는 가정에서는 환경호르몬 농도가 낮았다고 밝혔다.청소와 환기가 먼지뿐 아니라 화학물질 노출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증명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이기영 교수는 "이번 연구는 코로나 19로 인해 실내 환경에서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집에서 발생하는 여러 환경호르몬 물질을 동시에 측정하고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본 연구를 통해 규제 대상 환경호르몬 물질인 프탈레이트의 농도가 감소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집먼지의 관리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고 말했다. 다이슨 수석 연구 과학자 데니스 매튜스는 "우리는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겐이 세계적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흔한 원인이며, 집먼지진드기를 포함한 실내 알레르겐이 어린 연령대에 광범위하게 노출되면 천식을 유발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연구 결과에서 확인된 화학 물질을 포함한 먼지의 다양한 구성 성분들은 지속적으로 배출되고 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먼지가 쌓일 수 있는 침구 및 커튼 등의 표면을 포함하여, 정기적으로 진공청소기를 통해 집을 청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25 13:48: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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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소방행정학과, 한국화재소방학회 건축도시방재분과회 개최

호남대학교 소방행정학과는 2월 24일 교내 상지관 1층 Job Section실에서 한국화재소방학회 건축도시방재분과회를 개최했다. 소방청 후원으로 열린 이번 분과회는 분과회 좌장인 권영진 교수와 분과회 위원인 호남대 소방행정학과 김용철 교수가 주축이 돼 최근 광주광역시 건축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건축물 재난안전정책 및 인명안전 기준 개선'을 주제로 열렸다. 김용철 교수는 광주에서 발생한 학동 및 화정동 붕괴사고 원인을 지적한 후 붕괴사고 현장에서 보다 신속한 인명구조에 활용 가능한 '재난안전로봇의 개발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특히 재난안전로봇 중 붕괴사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뱀형로봇의 개발 및 활용성 검증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붕괴사고 현장에서 뱀형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날 분과회에서는 또 김천대학교 남준석 교수, 한주케미칼 김동준 상무, 호서대 진승현 연구원이 발제를 통해 '최신 건축소방의 현황', 'Novec-1230 소화약제의 환경성 및 안전성', '한국형 인명안전기준 개발 성과와 활용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분과회 좌장인 권영진 교수는 "코로나 상황임에도 분과회 개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준 호남대 소방행정학과 및 김용철 교수에게 감사드리며, 활발한 분과회의 활동을 통해 건축물 재난안전정책 발전에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13:39:5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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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읍면사무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곡성군이 장애인들이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사무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곡성군은 대부분의 읍면사무소가 오래 전에 지어진 까닭에 노후화와 장애인 편의시설 미비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군비 8천만 원을 편성해 장애인들의 청사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서게 됐다. 먼저 읍면사무소 출입구, 화장실, 계단 입구 등에 점자 블럭과 표지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청사 내 복도에는 핸드레일 등을 설치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음 편히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화장실 리모델링도 지원한다. 곡성군에는 총 27,500여 명의 인구 중 약 3,200명이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다. 따라서 이번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가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핸드레일 등의 시설은 고령층도 이용할 수 있어 수혜 범위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로 공공시설물로서의 읍면사무소의 기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외에도 곡성군은 장애수당,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 등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직업재활시설인 동악포쟁재사업소를 비롯해 삼강원 등 장애인 거주시설 2개소, 지역사회재활시설 1개소 등 총 4개소의 장애인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장애인 인권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장애인 단체 2개소에 대해서도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66억 규모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진행 중이다. 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생활체육과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 10월 준공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누구나 기본적인 행복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장애인분들께서 불편함 없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들에 더 신경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2-25 13:00:57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