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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쥐띠] 36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운이 좋다. 48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 60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금물. 72년 바라던 선물이 들어온다. 84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처럼 안타깝다. [소띠] 37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해야. 49년 좋은 운세가 거침없이 들어온다. 61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불편. 73년 가족의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8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을 것. [호랑이띠] 38년 욕심이 지나쳐서 만족하기 힘든 게 병. 50년 좋은 재물취득의 정보를 얻는다. 62년 고생 끝에 낙이 오고 운이 열린다. 74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86년 병도 약도 다 제 할 탓. [토끼띠] 39년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명확한 일이 없다. 51년 투자를 권하는 이가 있으니 현혹되지 마라. 63년 연륜 자의 조언은 사생활간섭이 아니다. 75년 2보 전진을 위해 한발 물러서라. 87년 금전문체로 근심이 생기게 되니. [용띠] 40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다음을 위해 잘 보관. 52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64년 불만은 백팔번뇌(百八煩惱)의 시작이다. 76년 운전할 때 먼저 암보해보라. 88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다려보자. [뱀띠] 4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53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순전히 내 탓임을 명심. 65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버리지 마라. 77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보라. 89년 새로운 만남을 경계. [말띠] 42년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우산과 비옷을 챙겨서 나가라. 54년 남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 된다. 66년 겉모양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78년 멍석이 깔렸으니 놀지 말고 일을 하도록. 90년 언제나 유비무환(有備無患)해야만. [양띠] 43년 혼자서 어려운 일을 맡으려고 애쓰지 마라. 55년 친척의 방문으로 새로운 근심 발생. 67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79년 어른들의 지혜를 빌려보면 답을 찾을 수가. 91년 의욕은 있으나 실력이 따라주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돌아오니 주의. 56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움이 느껴지는 날. 68년 윗사람의 도움이 따른다. 80년 무리수의 과감한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92년 인연을 맺는데 피싱을 조심해야. [닭띠] 45년 행사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메모해둘 것. 57년 천지 대자연의 기운을 모아 기도해보라. 69년 서남쪽으로 가면 행운이 있을 것. 81년 인정은 변하기 쉬우나 그것이 현실이다. 93년 뒤늦게 게임에 빠져 제 할 일을 잊고 산다. [개띠] 46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58년 복권에 당첨되려면 먼저 복권을 사는 게 순서. 70년 겸손은 꽃이 피는 시기를 새가 와서 알려준다. 82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낭패. 94년 반려견이 있어서 고독하지는 않다. [돼지띠] 47년 집에서 혼자 있어도 건강하니 감사하다. 59년 행복의 원천은 가족에게 있다. 71년 하나를 양보하면 둘을 얻는 것이 인생사. 83년 형제에게도 너무나 봉사만 하면 지칠 수밖에. 95년 실력을 키우면 어느 순간에 구름이 걷히니.

2025-11-30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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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쥐띠] 36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곧 좋은 일이 온다. 48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할 터. 60년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이 있어서 좋다. 72년 꽃동산에서 즐겁게 노니는 격. 84년 남가일몽(南柯一夢)이라도 다시 시작하자. [소띠] 37년 행복은 고유한 것이니 내가 만족하면. 49년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61년 씩씩하게 가던 길을 가자. 73년 항상 준비해야 곁에 있는 기회를 잡을 수가 있다. 85년 이익에서 욕심내지 말고 반타작을 해야 할 것. [호랑이띠] 38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가 자. 50년 기대를 접으니 실망도 없다. 62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따져라. 7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86년 할 일이 많은 날이니 일찍 준비하도록. [토끼띠] 39년 주머니 속의 돈을 빌려주는 순간 남의 돈이 되니. 51년 풍전등화(風前燈火)라 해도 솟아난다. 63년 불평보다는 먼저 일을 찾도록 하여 발전시켜라. 75년 머리만 믿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87년 자세를 낮추고 상대해야. [용띠] 40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52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64년 가족의 무관심이 오히려 편하다. 76년 열 개를 뿌리고 그래도 하나를 얻는다. 88년 집 없는 천사라도 젊음이 있으니 공부로 승부를. [뱀띠] 41년 나이 들어 지나간 인연이 자꾸 주변을 맴돈다. 53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 65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움직여라. 77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89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글쎄. [말띠] 42년 일은 쉬운데 사람 관계가 어렵다. 54년 모든 일은 순서대로 차분하게 행하여야 한다. 66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있으나 오후에 해결. 78년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비워라. 90년 모임에서 헛다리 짚지 않도록 해야. [양띠] 43년 자녀가 귀인 만나고 승진 수가 열림. 55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67년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79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91년 과유불급이니 지나면 결과적으로 손실일 것. [원숭이띠] 44년 약해지는 기운이니 계단 오가면서 주의를. 56년 오해가 오해를 낳을 수이니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 68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80년 양보하면 다툴 일도 없을 터인데. 92년 실력은 내게는 가장 큰 조력. [닭띠] 45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출발. 57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보관. 69년 연장자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라. 81년 편하고 즐거울 때 부모님을 챙겨라. 93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평소에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개띠] 46년 산소가 멀리 있다고 소홀히 하지 마라. 58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오히려 낫다. 70년 뭔가를 시작하기는 지금이 적기다. 82년 늘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짧다. 94년 세월이 있으니 앞만 보고 달리기는 힘이 든다. [돼지띠] 47년 진실이 항상 최선의 답은 아니다. 59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하는 격. 71년 달콤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83년 잡은 고기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95년 시기 질투로 모략적 얘기를 만들지 말 것.

2025-11-29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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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쥐띠] 36년 돼지띠 친구의 도움으로 거래가 무사히 성립. 48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60년 능력 부족으로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 아프다. 7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84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소띠] 37년 거울은 혼자서는 웃지도 울지도 않으니 지금이라도 노후대비. 49년 선배의 도움으로 일을 마무리. 61년 지도에도 없는 길을 개척한다. 73년 술자리에서 실수하게 된다. 85년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이다. [호랑이띠] 38년 양다리를 접으니 왠지 마음은 편하다. 50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공부하자. 62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가 되겠다. 74년 좋은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다. 86년 독단적인 일 처리로 원망을 듣는다. [토끼띠] 39년 집으로 가는 길이 불편. 51년 산들바람이 부니 일이 잘 풀린다. 63년 제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는 것을 알도록. 75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87년 포기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행복이 눈앞. [용띠] 40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는 신어야 한다. 52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4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르다. 76년 기죽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88년 걱정만 하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 [뱀띠] 41년 자식이 월급을 나눠주니 고맙다. 53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있다. 65년 노부모님 말씀에 어불성설(語不成設)로 우기지 마라. 77년 이끼가 끼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노력해야 할 터. 89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라. [말띠] 42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4년 전화피싱을 조심하자. 66년 부동산관련 중요한 연락이 오니 우편물을 꼭 확인. 78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온다. 90년 떠들다가 직장에서 미운털 박히게 되니 조용히 하는 것이. [양띠] 43년 위기를 대비하여 이제라도 비상금을 모으자. 55년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개척. 67년 친구와 대립이 생기니 조심. 79년 가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이니 귀하게 여겨라. 91년 타인과 싸우려고 하는 마음을 접어야 편하다. [원숭이띠] 44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56년 예습에 무용지물(無用之物)인 것은 거의 없으니 기획해보라. 68년 거짓말 빼고 사랑도 배워가며 하는 것. 80년 직장에서 과민한 반응을 자제하자. 92년 성과가 있어도 만족하지 못하는데. [닭띠] 45년 주변 의견을 따르는 것이 조직에 이롭다. 57년 욕심이 지나치니 견제를 받는다. 69년 겉모양만 화려한 것을 동경. 81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93년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로 늦지 않았으니 먼저 할 일을 찾아라. [개띠] 46년 남편 말에 언중유골(言中有骨)을 상쇄하도록. 58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70년 먹는 것 갖고 싸우나 돈 갖고 싸우나 매한가지 아니겠는가. 82년 열심히 일하니 세상이 꽃동산. 94년 꿈이 있어 슬프지 않다. [돼지띠] 47년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이 고맙다. 59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덮는 것이 순리이다. 71년 길에도 양보가 있듯이 운전 때 차량 양보. 83년 삼재 기도하도록. 95년 자동차 바꾸는 것을 늦추어서 생각하고 실행에 옮겨보도록.

2025-11-28 04:00:3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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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은혜 갚는 까치와 젠슨 황

얼마 전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이 화제를 주고 있다. 젠슨 황이 어려웠던 시절, 자신에게 숨통 트이는 기회를 준 한국에 대한 감사가 알려지면서 은혜 갚는 까치의 설화까지 소환되고 있다. 젠슨 황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 고 이건희 회장과의 일화를 스스로 밝혔기 때문이다. 당시 젊은 젠슨 황에게 고 이회장은 직접 손편지를 써서 보냈는데, 무엇보다 당시에 이름 없던 소규모 벤처 창업자였던 자신에게 이메일도 아닌 손편지를 써서 보낸 진심에 감동하였다고 소회를 얘기했다. 한국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비디오 게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며, 비디오 게임 올림픽을 열고 싶다는 세 가지 비전을 제시한 이건희 회장의 탁견으로 한국에 오게 됐으며, 현재야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당시에 그는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팔기 위해 직접 용산전자상가를 여러 번 찾아왔었단다. 한국의 PC게임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엔비디아가 자금난을 극복할 수 있었고, 엔비디아 성장의 역사가 한국의 PC방에서 시작됐다며 우리도 모르던 성장의 역사를 얘기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은혜를 아는 것은 바른 성품을 지닌 자의 덕목이다. 그리고 이는 선순환을 낳는다.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선두인 삼성과 협업하기로 한 엔비디아가 그 예이다. 젠슨 황은 오늘날의 자신과 엔비디아가 있기까지 도움을 받은 사람이든 기업이든 그 고마움을 잊지 않으니 나름대로 보은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 본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대만 출생인 그는 유교적 토대가 강한 문화권 출신으로서 아무래도 한국인들과는 정서적 환경이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올챙이 때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이 현실인지라 따듯함을 느낀다.

2025-11-28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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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쥐띠] 36년 친구가 찾아와서 근심을 던져 준다. 4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이겨야 한다. 60년 주변이 인정해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 72년 변화가 있어도 영향은 미미하다. 84년 눈앞의 실속을 챙기다 큰 이익을 놓친다. [소띠] 37년 착한 옛친구를 만나 경제적 이익을 얻는다. 49년 눈에서 멀어져도 마음은 변하지 마라. 61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좀 더 노력하라. 73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85년 침묵해야 모두가 편하게 간다. [호랑이띠] 38년 내가 먼저 행동해야 상대도 따라온다. 50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62년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적다. 74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86년 일의 결과가 좋아 명예를 높이고 실속도 챙긴다. [토끼띠] 39년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롭다. 51년 여기저기 계속되는 지출에 삶이 지겨워진다. 63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이 될 것이다. 75년 늦었다고 포기 말자. 87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따라서 상쾌. [용띠] 40년 의견충돌이 염려되니 고집을 조심. 52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64년 말은 쉬우나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조심. 76년 혼자서라도 웃으면서 지내자. 88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날. [뱀띠] 41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53년 힘든 일은 스스로 해결해야. 65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있다. 77년 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려오니 이득이 많은 날. 89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말띠] 42년 어제의 친구가 적으로 오니 배신감을 느낀다. 54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 66년 힘든 길이라도 가다 보면 좋다. 78년 조언이 간섭될 수 있으니 내 할 일에 충실해지자. 90년 술자리는 하지 않는 것이. [양띠] 43년 산행에서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까 걱정된다. 55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다. 67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79년 욕심을 부리면 손재에 발목을 잡힌다. 91년 몸도 마음도 피곤하니 충전이 필요. [원숭이띠] 44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라. 56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한다. 68년 불평은 운을 깎는다. 80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지체. 92년 자신의 머리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닭띠] 45년 고칠 수 없는 것은 미련 없이 버려라. 57년 재능 많은 자식 때문에 경제적 곤란을 겪는다. 69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답을 찾자. 81년 만남에서 민망한 일을 겪을 운세. 93년 평온한 바다에 한가로이 떠다니는 하루. [개띠] 46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58년 행복은 재물에서 비롯되니. 70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사용하면 된다. 82년 적선공덕의 끝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94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돼지띠] 47년 항상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 59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써라. 71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품어라. 83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95년 부자는 우선 자제력과 신용에서 시작.

2025-11-27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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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성도 교육되어져야

전통적으로 교육은 온전한 인성과 인격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본래 교육은 인간 형성의 주된 수단이지 출세의 수단이 아니었다. 유교적 관념으로는 군자(君子)의 성품을 완성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사람으로 태어나 이뤄야 하는 전인적인 목적지였다. 어느 때부턴가 교육은 개인의 출세, 입신양명의 수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 출세는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고 돈을 버는가가 기준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결국'돈'으로 치환되는 것이다. 야비하고 더러운 술수를 써서라도 목적을 이루라는 것은 마키아벨리즘이다. 이는 바르고 참된 순연의 정치로서 백성을 이롭게 하려는 아름다운 정치의 요순시대를 꿈꾸던 공자가 보자면 귀를 씻을 얘기다. 사회가 단순하고 단일화되어 있던 시대에는 과거를 통한 것이 입신양명의 첩경이었고, 현대에 이르러서도 높은 연봉이 보장되는 명문대 학벌과 학위가 한동안 우위를 차지했었다. 그러다 슬슬 3차 산업 시대가 끝나가면서 컴퓨터공학이 등장하더니 부지불식 간에 인공지능사회로 들어섰다. 개성이 존중되는 것도 인본주의 시대에나 가능하다는 생각이어서 이제 개인은 없고 AI에 의해 조정과 관리를 받는 인간 부품의 시대에 돌입했다고 보면 과장일까? 그러나 인간은 인간이고 AI는 AI다.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출 수는 있지만, 인공지능은 마이크로 칩이다. 그것에게는 따뜻한 피가 흐르지도 않고 촉감을 나누는 감정의 공유가 실제가 될 수 없다. 얼마 전 나온 영화 중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AI인형이 왜곡된 감정으로 자기감정에 방해되는 사람을 살상하고 교묘하게 조종하는 AI세상의 부작용과 부조리를 다룬 공포영화도 보자니 몹시 두려운 세상이 멀지 않은 듯하다. 도덕이 사라지면 파멸적인 감정만 남는다.

2025-11-27 04:00: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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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쥐띠] 36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이다. 48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60년 성과도 좋으니 전진. 72년 마음을 비우고 가족을 대하라. 84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날. [소띠] 37년 좋은 결과는 신중한 선택에서 비롯된다. 49년 시간약속을 준수. 61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7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5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무슨 소용. [호랑이띠] 38년 상대의 작은 실수는 덮어 주자. 50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외출을 자제. 62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 수를 부른다. 74년 집안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8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되니 주의. [토끼띠] 39년 감사한 일이 펼쳐진다. 51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63년 답답해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 시켜라. 7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87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용띠] 40년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신중하게 선택. 52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유유히 보내자. 64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76년 떠들기보다 침묵은 금. 88년 의사 표현이 정확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뱀띠] 41년 식구의 마음을 얻고 신망도 받는다. 53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손해가 발생하니 인내. 6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77년 공을 까먹는 운세이니 공연히 분주하다. 89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말띠] 42년 소문난 잔치에 가도 먹을 것이 없다. 54년 재수있는 돈이 들어오니 기쁜 날이다. 66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78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90년 들떠서 반려 아가를 키우려 하지 말 것. [양띠] 43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55년 여의주를 얻었으니 무슨 일이든 도전해도 좋다. 67년 흡연은 신중히. 79년 오후 음주는 미루고 일찍 귀가를. 91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어도 타인을 생각해야 하는 의무도. [원숭이띠] 44년 나만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 56년 주머니에 손을 넣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68년 칭찬에도 신바람이 난다. 80년 시작하지 않으면 발전도 미래도 변하지 않는다. 92년 뒤로 넘어가도 코가 깨지니 돈거래 할 때 신중할 것. [닭띠] 45년 투기와 투자를 잘 구분하고 실행. 57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69년 불평보다는 진취적인 사고방식을 지녀라. 81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를 보게 된다. 93년 아! 친한 친구 문상 갈 일이 생긴다. [개띠] 46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58년 혼자는 외롭지만 둘은 괴롭다. 70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슬픈 현실. 82년 누군가에게 기대를 안 하면 실망도 적다. 94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야 한다. [돼지띠] 47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고민이 해결. 59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익을 준다. 7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 83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 95년 친구에게 배신당하는 것도 나의 불찰이 원인.

2025-11-26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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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수상개화 잠재력 지혜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능력이 있더라도 외부에 제대로 드러나지 않으면 아무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 명리학에서 때와 운세의 흐름을 강조하는 건 운명을 성공적으로 발현시키기 위해서다. 능력 발휘할 기회를 어떻게 어느 시기에 잡느냐에 따라 사람의 운명도 달라지니 命學을 바탕으로 좋은 운세의 시기를 알 수 있으면 자기 능력을 극대화로 보여줄 수 있다. 능력이 드러날 때 중국 병법 36계의 하나인 수상개화의 지혜를 보자면. 나무에 꽃을 피운다는 뜻으로, 이미 있는 나무에 인공적인 꽃을 달아 적이나 경쟁자를 현혹하는 계책이다. 여기서 핵심은 없는 것을 있게 보이게 하는 속임이 아니라, 잠재력을 과시하여 상대의 심리를 제압하고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다. 허세가 아닌 자신감과 능력을 드러내면서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 적극적인 자기 연출 전략이다. 살다 보면 누구나 운이 힘을 잃는 시기를 만나게 되는데 약해지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더 당당하고 활발한 모습을 연출해서 주변의 의심을 불식시키고 심리적인 우위를 점한다. 이는 命學을 바탕으로 운명을 선도하는 발복의 기술이기도 하다. 수상개화에서 나무는 천성과 지장간에 잠재한 역량, 재능을 의미하니 자기에게 내재한 근본적인 힘이다. 꽃은 용신의 기운을 활용하여 외부에 보이는 명예, 직책, 포장,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식상이 용신인 사람은 자기의 성과를 매력적이고 화려하게 내보이는 게 좋다. 관성이 용신인 사람은 자신감 있는 리더의 모습과 깔끔한 외모, 권위적인 자세를 보여준다. 취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수상개화 전략은 포트폴리오의 극대화로 이는 단순한 허세나 과장이 아닌, 미래의 성공 가능성을 현재 시점에서 선점하는 전략이다. 수상개화는 운명에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능동적인 자세다.

2025-11-26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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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쥐띠] 36년 검은색 옷 입을 일이 생긴다. 48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0년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려지지 않는다. 72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인데. 84년 버틸 수 있으니 희망이 있다. [소띠] 37년 일취월장할 기회가 온다. 49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해보라. 61년 행동은 사고에 의해 지배당한다는데. 73년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85년 나보다 열 배 나은 자식이 탄생될 것이다. [호랑이띠] 38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50년 장황한 자기소개는 자괴감만 일어난다. 62년 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걸어야 한다. 74년 남의 말도 경청하는 진중함을. 86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한결 수월. [토끼띠] 39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51년 투자인지 그냥 적선인지 잘 구분. 63년 의미 부여는 왜곡된 상황을 초래. 7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87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이웃을 잘 보살펴라. [용띠] 4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52년 사돈에게 불만이 있어도 집에서 내색을 말도록. 64년 오늘의 주인공은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6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88년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뱀띠] 41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53년 소통하는데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65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더 분발. 77년 약속을 먼저 지키도록 해야. 89년 베풀지 않으려면 돈 자랑 자식 자랑 말도록. [말띠] 42년 먼 곳에서 연락이 오니 마음이 기쁘다. 54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66년 역마의 변화이니 움직여라. 78년 남의 눈에 티끌보다는 자신의 잘못도 생각. 90년 기다리게 하지 말고 확실한 의사 표현이 필요. [양띠] 43년 조상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55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상책. 67년 영업은 적극적으로 행동. 7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있어도 오후에 해결된다. 91년 결혼한 배우자가 있어도 마음이 허전하다. [원숭이띠] 44년 밤을 이겨낸 자만이 찬란한 새벽을 볼 자격이 있다. 56년 말을 해야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68년 믿어 주는 사람이 있다. 80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실력 부족으로 거슬리는 부분이. 92년 입이 경솔하면 일을 망치기 쉽다. [닭띠] 45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진다는 걸 명심. 57년 멀리 있다고 소홀히 대하면 원망을 듣는다. 69년 이직보다는 공부하도록. 81년 연인에게는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 야속함. 93년 부적절한 관계는 망신살을 부른다. [개띠] 46년 친구에게 좋은 일을 양보하고 가슴이 아프다. 58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고스란히 돌아온다. 70년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해결될 것. 82년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성의를 갖고 기다려보라. 94년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자. [돼지띠] 47년 구설수가 있으니 서명은 신중히. 59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자. 71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이치이다. 8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진다. 95년 친구소개로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2025-11-2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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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꾼 트럼프

풍수를 중시 여기는 관심을 끈 기사가 있었다. 재집권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집무실이 있는 건물의 출입문 옆 외벽에 '대통령 집무실'임을 알리는 황금색 안내판을 설치했다는 것이다. 백악관 야외정원인 로즈가든으로 통하는 대통령 집무실 출입문 옆 외벽에 최근 황금색으로 '디 오벌 오피스'(The Oval Office)라고 쓴 안내판이 만들어졌다는데, 평소 그가 황금색을 좋아하기로 알려진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전문가를 초빙해 집무실 벽난로 선반과 벽면 등에 금색으로 칠하고 황금색 장식을 비치하는 등 황금색을 좋아하는 그의 취향에 따라 집무실을 '황금색 집무실'로 꾸몄다는 내용이다. 백악관 역사상 가장 어린 최연소 여성대변인이자 트럼프 못지않게 거침없는 표현으로 유명한 캐롤라인 레빗은 이 같은 개조작업에 대해 "황금시대를 위한 황금의 집무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마 몇 년 전 글로 기억되는데, 필자는 부동산 개발업자로서 성공한 트럼프가 풍수 이론을 믿고 있음이 틀림없다고 글로 쓴 바 있다. 트럼프는 풍수지리를 상당히 신뢰하고 있어 부동산 개발지를 선택할 때도 서양의 점성술사 같은 이들의 도움을 받는다고 들은 바 있으며, 부동산개발로 성공하기도 했지만, 오행 상 화(火)와 토(土) 기운이 왕한 그는 황금색이 그에게는 행운의 색인 것 역시 자신에게 기운을 주는 생기 에너지 색임을 조언받은 결과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뉴욕 있는 럭셔리 아파트나 플로리다의 자신의 집 거실을 황금색으로 꾸민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건물이나 호텔도 황금색을 기조로 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곳이 많다고 들었다. 알려진바 그의 생일로 보자면 일주가 양인살을 품고 있는 천운이 강한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다.

2025-11-25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