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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인기웹툰 '신과 함께' 서울예술단 무대화…7월 1~12일 CJ토월극장

2015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저승편'이 7월 1~12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저승을 배경으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이라 불리는 주호민 작가의 '신과 함께'가 원작이다. 한국의 민속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그린 작품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저승편' '이승편' '신화편' 등 3부로 네이버에 연재돼 큰 인기를 얻었다. 서울예술단 제작으로 선보일 '신과 함께-저승편'은 '저승편'의 이야기를 토대로 했다. '저승편'은 죽어서 저승에 간 김자홍이 변호사 진기한을 만나 저승 재판을 받는 여정과 한을 풀지 못해 이승을 떠돌고 있는 원귀(유성연)를 무사히 저승으로 인도하는 저승삼차사 강림과 덕춘, 해원맥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더없이 평범하지만 순박하고 선량하게 살다 죽은 김자홍이 이승에서 미처 얻지 못했던 복을 저승에서나마 돌려받는 결말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만화 속 저승 세상은 박동우 무대디자이너와 정재진 영상디자이너에 의해 독특하고 유쾌하게 무대화됐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핵심 장치는 중앙에 설치되는 17m의 거대한 바퀴 모양의 경사 무대다. 바퀴 안쪽의 원형 공간은 저승으로 LED 수평 스크린이 설치된다. 창작뮤지컬에서 처음으로 사용되는 LED 바닥에는 7개의 다양한 지옥을 표현하는 스펙터클한 영상이 투사된다. 연출 김광보. 문의: 02) 523-0986

2015-06-07 17:56:16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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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 서울·경인지역 대학교, 수시모집 공동설명회 개최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EBS,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상담캠퍼스'가 14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희망하는 대학교 3개를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하면 대학별로 지정된 강의실에서 수시모집과 관련된 입시정보를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입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대학별 수시모집요강 배부부터 시작되며 12시 20분에는 2016학년도 수시 전형유형별 지원전략 특강이 이어진다. 이어 대학별 수시모집 입학설명회와 상담은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진행되며 1시간씩 총 3회로 진행된다. 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 대입상담과 전공상담을 진행한다. 1:1 대입상담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며 ▲대입지원전략 상담 ▲대학생 전공멘토의 전공상담으로 구성됐다. 참가대학은 가천대·가톨릭대·강남대·건국대·경기대·경희대·광운대·국민대·그리스도대·단국대·대진대·덕성여대·동국대·동덕여대·명지대·삼육대·상명대·서울과기대·서울기독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성공회대·성균관대·성신여대·세종대·수원대·숙명여대·숭실대·신한대·아세아연합신학대·아주대·안양대·을지대·이화여대·인천대·인하대·중앙대·차의과학대·평택대·한국교통대·한국산업기술대·한국성서대·한국외대·한국항공대·한성대·한세대·한신대·한양대·한양대(ERICA)·협성대·홍익대 등 총 51개 대학이다.

2015-06-07 17:41:59 복현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