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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서예지와 핑크빛 모드? '홀딱 반했네'

'런닝맨' 개리, 서예지와 핑크빛 모드? '홀딱 반했네' '런닝맨' 개리가 서예지의 등장에 환호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위험한 신부들'편으로 제시, 김유리, 서예지, 초아, 장도연이 함께 했다. 이날 개리는 서예지가 파트너로 등장하자 "장난 아니야"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서예지가 등장 후에도 개리는 서예지를 대놓고 빤히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서예지는 순백색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 뭇 남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초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커플별로 이동할 때 개리는 "이상하게 미인들 나오면 날씨가 좋더라"고 말하면서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니? 여자 게스트 오랜만에 나와서 나 향수 뿌렸다. 석진이 형과 향수 나눠 뿌렸다"고 덧붙여 서예지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또한 서예지가 2라운드 장소에 도착하자 런닝맨들은 "예지 목소리 좀 듣자"고 말했다. 서예지 파트너인 개리는 "얘 사랑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새벽 1시에 여의나루 내려가는 한강변에 매일 간다고 하더라. 나한테 약간 소스를 주더라. 새벽 1시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것이다"라고 서예지와의 만남을 기대하자 런닝맨들은 "이제 그만 좀 속아"라고 핀잔을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예측불가의 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제시, 배우 김유리, AOA 초아, 배우 서예지가 출연해 좌충우돌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2015-04-27 09:12:3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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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어디까지 추락하나…삼풍백화점 생존자에 고소 당해

장동민, 어디까지 추락하나…삼풍백화점 생존자에 고소 당해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삼풍백화점 사고의 마지막 생존자에게 고소를 당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의 '강승화의 연예수첩' 코너에서는 1995년에 일어난 삼풍백화점 사고의 마지막 생존자가 장동민을 최근 고소한 사실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에서 건강 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도중 소변 건강법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삼풍백화점에서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가 오줌을 먹고 살아났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해당 발언을 들은 당사자가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이다. 생존자의 법률대리인은 인터뷰를 통해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너무 모욕적으로 비춰줬다"며 장동민을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8월 인터넷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큰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불만을 이야기하던 중 욕설에 가까운 과격한 발언도 알려졌다. 이에 최근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유력 후보로 떠오르는 등 장동민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내 활동에 있어 논란이 되자 '식스맨'에서 자진 하차했고 소속사를 통해 자신이 진행 중인 라디오에서 과거의 잘못에 대해 직접 사과한 바 있다.

2015-04-27 08:54:5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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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유미? '네티즌 수사대 출격'

‘복면가왕’의 ‘황금락카 두통썼네(이하 황금락카)’가 2연속 가왕 자리에 오른 가운데 그녀의 정체 밝히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영된 미스터리 음악쇼 MBC ‘일밤: 복면가왕’(연출 민철기, 노시용)에서는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그 결과 1대 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이하 황금락카)가 이날 결승전에서 우승한 가수 나비를 꺾고 2대 가왕이 됐다.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부른 그녀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진정성이 담긴 감성을 더해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러나 가왕 결정전이 펼쳐지기 전까지만 해도 황금락카의 승리를 예측하기 어려웠다. 지난 1라운드에서 생존한 ‘남산위에 저 소나무’, ‘우아한 석고부인’, ‘가려진 거미줄 사이로’,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대단한 실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황금락카는 “복면을 빨리 벗고 싶다.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라고 말했지만, 또다시 우승한 ‘황금락카’. 그녀는 다음주 또 다른 복면가수 8인의 도전을 받는다. 한편 누리꾼들은 1·2대 가왕 황금락카의 정체가 가수 유미, 진주, 루나, 배다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아트가 에프엑스 루나의 네일아트와 똑같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2015-04-27 08:35:1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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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고우리, '망가짐의 정석' 온몸 열연에 폭풍먹방까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 출연 중인 고우리가 케이크 폭풍 먹방에 온몸을 던지는 열연을 보이며 완벽하게 망가지고 있다. 말투부터 행동까지 시원하고 쿨한 캐릭터인 유라를 맡은 고우리는 마치 제 옷을 입은 것처럼 극에 녹아 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여왕의 꽃’ 14회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로 엄마 혜진(장영남 분)과 갈등을 빚는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라는 자신을 때리라는 혜진의 요구에 못 이겨 회초리를 들었다가 된서리를 맞고, 쌓이는 스트레스에 입에 크림을 잔뜩 묻혀가며 케이크를 먹어 치우는 등 제대로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극 중 유라는 ‘강제 결혼’이라는 난관에 부딪히면서 엄마 혜진과 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유라는 이를 역으로 이용, 유쾌하고 통통 튀는 분위기를 만들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극에서 유라는 사랑 없는 결혼을 해야 하지만 이런 극한의 상황 속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아 가고 있다. 시원시원한 돌직구 화법은 보는 이들의 속까지 뻥 뚫어 놓으며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고, 생각은 했지만 차마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엉뚱한 행동들을 실제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지지도 받고 있다. 제대로 망가지고 제대로 막 나가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유라가 지금의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5-04-27 08:26:04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