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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컴백 카운트다운 …1일 0시 신곡 음원 공개

1일 0시 신곡 'LOSER'와 'BAEBAE'의 음원 공개를 앞두고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30일 정오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3년 만의 빅뱅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부각시키는 카운트다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5명의 멤버들이 모퉁이를 돌아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이 연사처럼 담겨 있다. 그 위로는 프로젝트 ‘M’ 타이틀 곡인 ‘LOSER’와 ‘BAE BAE’ 그리고 공개 일자인 ‘ONLINE 2015.05.01 0AM / OFFLINE 2015. 05.01’ 이라는 문구가 기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YG는 타이틀 곡 제목과 지드래곤, 탑, 태양 그리고 테디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음을 알리는 포스터를 릴레이로 공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3년 만에 완전체 컴백인 만큼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빅뱅은 오는 5월 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진다. 빅뱅은 타이틀곡 ‘LOSER’와 ‘BAE BA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곡은 앞서 지난 25일,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BIGBANG 2015 WORLD TOUR ‘MADE’ IN SEOUL WITH NAVER’ 무대에서 최초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OSER’는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중독성 강한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며 ‘BAE BAE’는 지금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독특한 가사로 나타낸 노래다. 한편, 빅뱅은 ‘MADE SERIES’첫 프로젝트인 ‘M’을 시작으로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프로젝트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9월 1일 ‘MADE’ 앨범을 발표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컴백한다. 이와 함께 2016년까지 이어지는 월드투어를 통해 아시아, 미주는 물론 그 외의 지역까지 15개국, 70회 공연에 140여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

2015-04-30 23:50:3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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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왜 이제야 이런 캐릭터를 했을까?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신세경은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여주인공 오초림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제까지 신세경이 연기했던 캐릭터들은 사연이 많거나 감정을 표현하기보다 인내하는 인물들이 많았다. 하지만 ‘냄새를 보는 소녀’ 속 오초림을 통해 신세경은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100퍼센트 잘 소화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로맨틱 코미디와 서스펜스를 오가는 드라마의 진행에 맞춰 때로는 밝게 때로는 두려움에 직면한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조율해 연기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세경은 “초림이 성격이 내 실제 성격과 가장 많이 비슷하다. 워낙 밝은 캐릭터라 연기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밝혔다는 후문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관계자에 의하면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 태국 등 해외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는 등 주연 배우들에게 관심이 뜨겁다”고 밝혀 인기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올레마켓 웹툰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원안으로 이희명 작가가 새롭게 각색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2015-04-30 22:25:0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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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콘서트 매진 행렬 이어 북미투어 추가 공연 확정

에픽하이의 북미투어가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매진행진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덕분이다. 오는 5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부터 시작되는 ‘EPIK HIGH 2015 NORTH AMERICAN TOUR’가 당초 미국과 캐나다 6개도시 6회 공연에서 3개 도시 5회 공연이 추가되면서 총 9개 도시 11회 공연으로 확대됐다. 지난 15일 에픽하이의 북미투어 티켓 판매가 개시된 지 4시간 만에 밴쿠버와 토론토 티켓이 매진되고 이어 뉴욕 공연도 매진됐다. 다른 지역들도 매진에 가까운 티켓 판매량을 보이면서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에픽하이를 향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에 추가된 공연은 6월 1일 캐나다 밴쿠버(Vogue Theatre), 6월 2일 시애틀(Showbox Presents), 6월 4일 시카고(House of Blues), 6월 7일 애틀란타(Center Stage), 6월 13일 뉴욕(Best Buy Theater) 등이다. 에픽하이가 미국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지난 2009년 이후 6년 만이며, 캐나다에서는 처음 공연을 하게 됐다. 에픽하이는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남다른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K팝 열풍이 불기 전인 지난 2009년 일찌감치 미국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MAP THE SOUL TOUR’이라는 타이틀로 미국 공연 전 지역을 매진시킨 저력이 있는 에픽하이는 2010년 발표한 ‘EPILOGUE’앨범을 통해 아이튠스 힙합차트에서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발표한 ‘신발장’ 앨범 역시 아이튠스 캐나다와 미국 힙합알앤비 차트에서 각각 2위와 7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투어에 앞서 이미 3월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SXSW 케이팝 나잇 아웃에서 에픽하이를 보기 위해 페스티벌을 찾은 음악 팬들이 몇 시간 동안 줄을 서는 등 현지에서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북미투어를 앞두고 대만, 홍콩, 필리핀 등 동남아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마친 에픽하이는 오는 5월 3일부터는 일본에서 카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시즈오카, 쿄토, 아이치, 미야기,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8개 도시를 도는 대규모 라이브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15-04-30 22:11:37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