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문화센터, 풍성한 여름학기 '고르는 즐거움'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문화센터, 풍성한 여름학기 '고르는 즐거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들의 문화센터가 각 지점별 여름학기 수강 회원모집에 나섰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23일 여름학기 회원모집에 나섰다. 접수는 홈플러스 문화센터 (http://school.homeplus.co.kr/)에서 할 수 있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엄마와 아이 위주에서 아빠를 위한 강좌까지 폭을 넓혔고, 주말에는 연인을 위한 강좌도 진행한다. 마감은 따로 없지만 전 강좌 모두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제1회 홈플러스 PaPa 캠핑요리 경연대회'를 연다. 경연대회는 아버지를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으며 오는 5월 31일 각지점에서 오후 3시에 예선을 치른 뒤,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6월 7일 세종점에서 우승자를 겨룬다. 예선 지정재료는 닭고기이며, 본선은 돼지고기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이마트 문화센터는 24일부터 여름학기 회원모집에 나섰다. 접수는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 (http://culture.emart.com/main)에서 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6일까지 점포별로 접수할 수 있다. 강좌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이마트문화센터는 엄마와 자녀 혹은 자녀들이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갖추고 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강좌부터 아이들의 감성과 지능을 개발시켜주는 다양한 놀이 강좌도 마련되어 있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2015년 롯데마트 문화센터 여름학기 회원모집 접수를 24일 시작했다. 접수는 롯데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 (http://culture.lottemart.com)에서 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5일까지 점포별로 접수할 수 있다. 강좌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3개월 단위의 장기 강좌부터 하루만 진행하는 단기 강좌 등 다양한 기간의 강좌를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각 점포별로 강좌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인기 강좌의 경우 빠르게 마감되기 때문에 접수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2015-04-24 10:41:0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4·24총파업’ 정부 엄정 대응에 동력 줄어드나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등을 명분으로 민주노총이 24일 총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정부가 엄정 대처를 천명해 노정 간 충돌이 불가피하게 됐다. 16개 지역에서 이뤄지는 이날 총파업은 민노총 산하 금속노조, 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연맹 등을 비롯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이 참여한다. 연가투쟁 방식으로 참여하는 전교조는 1만여명이, 조합원 총회 방식으로 참여하는 전공노는 6만여명이 각각 합류할 것으로 자체 파악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전체 참여인원을 30만명 안팎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정부가 전교조에 대해 참여자 전체를 형사처벌하겠다고 압박하고 있어 실제 파업 참여율이 예상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단일 노조로 가장 영향력이 큰 현대차의 경우도 간부만 총파업에 참여한다고 밝힌 것도 가능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민노총은 이날 서울광장을 비롯, 전국 각지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어 투쟁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정부는 이에 대해 23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공무원단체의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정부는 파업 주동자를 검찰에 고발하고 공무원의 경우 불법 행위 정도에 따라 파면·해임까지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2015-04-24 10:39:01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대학생 85% "법 안지켜져"...‘유전무죄, 무전유죄’

대학생들은 정부가 권력형 부패에 법과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했다. 법보다는 권력과 돈의 위력의 영향을 더욱 크게 생각하는 것이 대학생들의 생각이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오는 25일 법의 날을 맞아 대학생과 대학원생 212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그 결과 85.69%가 법이 대체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의견이다. 설문 조사에서 '법이 대체로 준수된다는 응답'은 12.24%, '매우 잘 지켜진다'는 답변은 0.24%에 그쳤다. 이 중 '먼저 척결해야 할 비리 대상'으로 정치계를 꼽은 사람이 84.2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직계 비리가 11.34%를 차지했다. 조사 응답자 중 87.01%는 법보다 권력과 돈의 위력이 더 크다고 생각했다.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에 동의한다'는 의견은 54.12%로 나타났다. '권력이나 돈이 있으면 법을 어겨도 가벼운 처벌을 받을 것'이라는 답변은 54.92%였다. 또 법의 공정성을 불신하는 견해도 많았다. '불공정한 편'이라는 응답이 38.48%, '매우 불공정'하다는 답은 35.86%다. 검찰에는 양쪽 견해가 비슷하게 조사됐다. '매우 불공정'하다는 의견이 35.25%였고, '매우 공정하다'는 답변은 38.87%다. 대법원 소송이 과다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고심 법원을 설치하자'는 의견에는 59.34%가 반대했다. 찬성은 13.55%에 불과했다. 또 '경찰이 검찰의 지휘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수사권을 행사하도록 해야 한다'는 데는 57.79%가 지지했다. 이번 조사는 13일~22일까지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2% 포인트다.

2015-04-24 10:38:20 이홍원 기자
기사사진
LGU+, 장기 가입자 혜택 강화 'LTE 플러스 파워할인' 출시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을 18개월 이상 사용하는 장기 가입자를 위해 기존 약정할인에 추가 할인을 더해주는 'LTE플러스 파워할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LTE플러스 파워할인은 18개월 이상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LTE플러스 약정할인에 추가로 약정할인금의 최대 40%까지 추가 요금할인을 해주는 할인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이 가입 후 18개월까지의 누적 납부액에 따라 40만원 이상 10%, 60만원 이상 20%, 75만원 이상 30%, 100만원 이상 40%까지 기존 약정할인 외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LTE 플러스 파워할인에 가입하면 18개월까지는 LTE플러스 약정할인만 받고 동일한 휴대폰을 지속 사용시 19개월부터는 30개월까지 LTE플러스 파워할인을 추가로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LTE8 무한대 80요금제로 가입한 LG유플러스 고객은 18개월까지는 매월 1만8000원 LTE플러스 약정할인을 받고 19개월부터 30개월까지 추가로 7200원을 할인 받아 매월 2만5200원의 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할인 프로그램은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시 LTE플러스 약정할인을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7월 31일까지 LTE62 요금제 이상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고객에게는 멤버십 포인트 5만점, LTE62 요금제 미만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고객에게는 3만점을 기존 멤버십 포인트에 추가 지원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멤버십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두 달간 파파존스 30% 할인(기존 15% 할인), 서울랜드는 자유이용권 50% 할인 및 동반인 30% 할인(기존 40% 할인)을 제공한다.

2015-04-24 10:34:2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T "중고폰·해외직구폰 온라인샵에서 간편 개통"

KT에서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중고폰이나 해외직구폰도 온라인에서 한번에 가입 가능하다. KT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중고폰 혹은 해외직구폰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 신청할 수 있는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를 KT직영 온라인몰인 올레샵에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고폰·해외직구폰을 개통하기 위해서는 요금할인이 가능한 단말기인지 확인한 후 실제 개통을 위해서는 대리점이나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KT는 이러한 고객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23일부터 통신사 최초로 온라인에서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레샵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유한 단말정보를 입력하면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이 적용되는 단말기인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개통신청 할 수 있으며 오후 2시까지 신청한 고객의 경우 당일 개통할 수 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은 작년 10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지원금을 받지 않고 가입하거나 24개월 이상 경과된 단말기로 가입을 하는 이용자들이 매월 요금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KT의 '중고폰·해외직구폰 온라인 간편 개통 서비스'를 통해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레샵에서는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다음달 21일까지 해당 서비스로 개통을 신청하는 고객들에게 유심카드와 LTE 데이터 2기가바이트(GB) 이용권을 선사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올레샵 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김민 KT 마케팅본부 온라인사업담당 상무는 "중고폰이나 해외직구폰으로 가입할 때도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혜택은 소비자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4-24 10:34:09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