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넥슨,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15' 참관 신청 접수

넥슨,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15' 참관 신청 접수 넥슨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5 (NDC)'의 참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넥슨 판교 사옥 및 인근 발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NDC 15는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테마로 플랫폼과 장르, 규모, 그리고 성공여부를 떠나 업계가 그간 시도해온 참신한 실험과 도전들을 공유하고 한국 게임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넥슨 임직원을 제외한 참관을 희망하는 모든 게임 업계 종사자 및 학생은 NDC 공식 홈페이지(https://ndc.nexon.com)에서 이번달 28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당일 현장 등록은 불가하며 사전에 신청한 사람에 한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올해 NDC15에는 '도미네이션즈'의 빅휴즈게임즈, '클래시 오브 클랜'의 슈퍼셀, '길건너 친구들'의 힙스터웨일, '살아남아라! 개복치'의 셀렉버튼, '하스스톤'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오큘러스VR'의 오큘러스(Oculus) 등 해외 유명 개발사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그들의 게임 개발 노하우와 향후 비전을 나눌 계획이다.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광개토태왕', '마비노기 듀얼', '야생의 땅: 듀랑고'는 물론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가칭)', '프로젝트 FM(가칭)' 등 넥슨의 다양한 신작 모바일 게임들이 첫 선을 보인다. 그 밖에도 넥슨 및 넥슨의 벤처 지원 프로그램인 넥슨앤파트너즈센터(NPC) 소속 개발사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체험 부스, 오큘러스VR 및 갤럭시기어VR 체험 부스, 넥슨의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총 130여 점의 게임 아트워크 전시회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NDC 15 세션 정보 및 참관 신청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NDC 공식 홈페이지(https://ndc.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4-23 19:33:5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초대형 RPG '크로노블레이드' 출사표 영상 공개

넷마블, 초대형 RPG '크로노블레이드' 출사표 영상 공개 '레이븐'의 뒤를 이을 넷마블의 초대형 모바일 액션 RPG 기대작 '크로노블레이드'가 첫 모습을 드러냈다.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RPG '크로노블레이드 with Naver(이하 크로노블레이드)'의 출사표 영상을 공개하며 정식 출시를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3분 가량의 영상에는 크로노블레이드 개발사 엔웨이의 공동창립자 데이브 존스와 개발총괄 스티그 헤드런드의 인터뷰 및 플레이 영상 등이 담겨있다. PC게임 '디아블로1,2'와 콘솔게임 'GTA(Grand Theft Auto)'의 개발총괄로 알려진 게임계의 두 거장은 영상을 통해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데이브 존스는 "한국 이용자들이 모바일 게임에서 가장 뛰어난 이용자이기 때문에 한국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하게 됐다"며 "크로노블레이드를 통해 모바일로 경험할 수 있는 콘솔급 액션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디아블로'를 창조한 액션 RPG의 전설 스티그 헤드런드는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국형 대표 캐릭터 '세라'를 소개하고 게임의 특징인 스킬 전투의 묘미도 설명하면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5-04-23 19:33:06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게임빌, 신작 '던전링크' 글로벌 구글·애플 동시 출시

게임빌, 신작 '던전링크' 글로벌 구글·애플 동시 출시 게임빌이 신작 '던전링크'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던전링크는 한 줄 잇기의 퍼즐·수집형 롤플레잉게임(RPG)·다양한 팀 조합을 통한 전략의 조화가 돋보이는 전략 퍼즐 RPG다. 영웅들이 캔터베리 세계를 구하기 위해 특별한 모험과 액션을 펼치는 스토리로 총 280여 종의 깜찍한 영웅과 동료 캐릭터가 등장하며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 수집과 성장 시스템으로 대중 확산을 겨냥하고 있다. 캐릭터별로 근접형, 원거리형, 레이저형 등 고유 스킬과 상성이 있어 전략적 플레이의 깊이를 더해주며 경쟁 콘텐츠인 일일 던전, 보스 레이드 등도 인기 콘텐츠로 꼽힌다. 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기본 5개 언어 외에도 독일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 14개 언어가 지원돼 세계 무대에서 통할 히트작으로 기대감이 높다. 던전링크는 게임빌이 미국 개발사인 '콩 스튜디오'와 손잡고 선보인 게임이다. 양사는 눈에 띄는 게임성과 글로벌 서비스 역량으로 글로벌 모바일게임 팬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MG::20150423000245.jpg::C::480::}!]

2015-04-23 19:32:30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T, 차세대 5G 기술 'Massive MIMO'개발

KT, 차세대 5G 기술 'Massive MIMO'개발 KT는 송수신 안테나 수를 증가시켜 기지국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체감 속도 및 수용 인원을 증가시키는 5G 핵심 기술 'Massive MIMO(다중입출력)'의 실외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KT와 화웨이가 공동으로 시연에 성공한 Massive MIMO는 기존 2~4개 안테나만 이용하는 LTE와 달리 100개 이상의 안테나 소자를 활용해 수십 개의 데이터 채널을 동시에 전송함으로써 획기적으로 기지국 용량을 향상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체감속도 및 커버리지 내 수용 인원을 늘리는 장점이 있으며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과 장비 제조업체들이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을 하고 있다. 이번 Massive MIMO 외부환경 시연은 중국과의 5G 글로벌 표준화 협력의 일환으로 중국 현지 LTE 기지국에서 진행했으며 128개의 안테나와 최대 16개 데이터 채널 전송, 3D 빔포밍 기술을 접목하여 상용 LTE 단말들로 기존 LTE 대비 기지국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용량을 5배 향상하는 측정 결과를 선보였다. 이번 시연을 통해 KT는 5G 네트워크에서 초고속 전송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지국 핵심 기술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차세대 5G 기술개발 경쟁에서 우위를 가지는 초석을 다지게 됐다

2015-04-23 19:30:09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국내 첫 거리예술 베이스캠프될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문열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있던 구의취수장이 국내 거리예술의 메카가 될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탈바꿈했다. 서울문화재단은 23일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개관식을 열고 다양한 거리예술과 서커스 공연, 설치미술 등을 소개했다. 1976년부터 서울시의 정수장 역할을 해온 구의취수장은 2011년 9월 강북취수장 신설로 폐쇄됐다. 이듬해 구의취수장을 재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2013년 거리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문화재단은 2013년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공간 활용을 실험하는 '구의취수장 오픈스튜디오'를 진행한 뒤 2년여의 리모델링을 거쳐 개관하는 결실을 맺었다. 개관을 기념해 26일까지 4일간 거리예술과 서커스 공연 8작, 설치미술 및 전시 4작이 소개된다. 우선 서커스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사물 이야기'가 눈에 띈다. 국제공동제작 전문단체인 '아시아나우(AsiaNow·한국)'와 현대 서커스 극단 '렉스온더월(Legs On The Wall·호주)'이 2012년부터 양국을 오가며 만든 공동창작품이다. 한국 전통연희와 호주 현대서커스, 전통과 재즈가 결합된 작품으로, 향후 서울형 서커스와 한국 컨템포러리 서커스의 나아갈 방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관행사에서 첫선을 보이는 초연작품으로는 대규모 예술 불꽃공연을 선보이는 '예술불꽃 화(花,火)랑'의 '화희낙락(火戱樂樂)', 버티컬 댄스 그룹 '프로젝트 날다'의 공중퍼포먼스 '시간, 기억의 축적 at 구의취수장'이 있다.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도 마련됐다.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인 갬블러크루와 안무가 김설진이 제작한 신작 쇼케이스는 비보이들의 화려한 몸놀림과 다양한 장르와 결합된 거리예술의 특성을 보여준다.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국내 거리예술 창작의 베이스캠프"라며 "다양한 단체가 이곳에서 작품을 완성해 각 지역 축제나 공연장에서 결과물을 뽐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거대한 취수장을 리모델링했기 때문에 서커스와 같은 대형 거리예술 창작도 가능하다. 또 작품을 창작하는 동안 단원들이 머무를 숙소도 마련돼 있다. 조 대표이사는 "단순히 거리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공간을 지원하는 것만이 아니라 향후 이들이 다양한 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도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개관에 맞춰 거리예술 창작지원사업 공모와 서커스 전문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서커스 워크숍 및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젝트지원 공모는 5월(1차)과 7~8월(2차) 2회 진행하며, 제작지원 공모는 5월 중순에 진행된다. 제작지원 공모는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이 가능한 공공분야의 거리예술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작비, 제작·연습 공간, 연속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개관행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개관행사 기간(23~26일)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앞에서 오후 2~7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2) 3437-0091

2015-04-23 18:56:22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