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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 "러시아와 평가전 1차전 승리로 관중몰이 할 것"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윤덕여 감독이 러시아와의 평가 2연전을 앞두고 승리와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3일 인천국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 감독은 "1차전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줘야지만 2차전에서 많은 관중을 모을 수 있다"며 "(국내 A매치가) 현실로 다가와 기쁘다. 팬들이 공감하는 경기를 만들겠다. 많은 팬이 오셔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러시아와의 2연전은 1998년 일본전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17년 만의 여자축구 대표팀 평가전이다. 윤 감독은 평소 A매치를 자주 치러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소신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장인 조소현(현대제철)도 함께 했다. 조소현은 "앞으로도 국내에서 A매치가 계속 열릴 수 있도록 이번 평가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윤 감독은 "러시아는 2015 캐나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브라질을 염두에 둔 상대"라면서 "축구 스타일은 다르지만 체격 면에서는 브라질과 비슷하다. 월드컵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는 5일 오후 2시1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러시아와의 평가전 1차전을 치른다. 이어 8일 오후 4시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을 가진다.

2015-04-03 16:19:0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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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새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배우 이미연이 1인 기획사로 운영했던 꿈아이앤지 컴퍼니를 떠나 씨그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씨그널엔터테인먼트 측이 전했다. 이미연은 2000년 영화 '물고기 자리'로 만난 현 씨그널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매니지먼트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송대현 부사장과의 인연으로 이번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인디안썸머' '중독' '흑수선' 등의 영화와 드라마 '명성황후'를 함께 했다. 또한 이미연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최근 10년 동안 함께 해온 매니저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송대현 부사장은 "이미연의 영입은 회사 차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배우 이미연의 만남이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이미연의 작품활동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활동 역시 계획을 세워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에는 이미연 외에도 김현주, 전세현 등이 소속돼 있다. 자회사인 더좋은이엔티를 통해서는 송승헌, 채정안, 장희진 등이 포진하고 있다. 또한 예능 대세 강남이 속한 힙합 그룹 MIB, 걸그룹 포텐 등을 통해 K팝 부문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5-04-03 16:03:5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