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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日 5대 돔 투어 DVD 오리콘 랭킹 2관왕 '기염'

빅뱅의 일본 5대 돔 투어 DVD가 오리콘 랭킹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 빅뱅 일본 5대 돔 투어 ‘BIGBANG JAPAN DOME TOUR 2014~2015 "X"’ DVD가 지난 25일 발매 첫날 오리콘 데일리 DVD 종합 랭킹과 블루레이 음악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DVD는 일본 데뷔 5주년을 기념,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개최된 5대 돔 투어의 모든 것을 담은 작품이다.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2년 연속 일본에서 돔 투어를 진행한 빅뱅은 나고야 돔을 시작으로 쿄세라 돔 오사카,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삿포르 돔, 도쿄 돔 등 총 5개 도시 15회 공연에서 약 74만명의 관객을 동원, 화려하게 공연을 성료했다. DVD에는 지난 해 12월 26일 5만 5천명 이상을 동원한 도쿄돔 공연을 수록한 170분의 라이브 본편, 리허설부터 쿄세라 돔 오사카 최종공연까지 완전 밀착 촬영한 영상이 담겨 있다. 또 투어에 임하는 멤버들의 각오와 앞으로의 행보에 관한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이 함께 수록돼 있다. 여기에 투어 각 공연별 명장면 모음과 라이브 영상을 특별 편집한 영상, 멀티 앵글 영상 등을 더해 풍성함을 더했다. 한편, 오리콘 같은 날 발매된 2015 빅뱅 오피셜 캘린더, 웰커밍 컬렉션 DVD도 오리콘 데일리 DVD 음악 랭킹 2위에 올라 빅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15-03-26 08:23:30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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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3A호, 발사체 분리…트롤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3보)

아리랑 3A호, 발사체 분리…트롤 지상국과 첫 교신 성공(3보) 우리나라의 주·야간 전천후 지구관측 시대를 열어줄 다목적실용위성 3A호(아리랑 3A호)가 26일 오전 7시 8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드네프루 발사체에 실려 발사돼 트롤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조광래, 이하 항우연)은 아리랑 3A호의 모든 발사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돼 발사 893초 후 537㎞ 상공에서 발사체에서 분리돼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발사 32분 후 남극 트롤(Troll) 지상국에 첫 교신을 보내는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사 성패에 대한 1차 판단은 발사 87분 후로 예정된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의 교신에서 태양전지판이 성공적으로 전개됐는지를 확인하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 항우연 지상관제센터와의 첫 교신은 발사 5시간 56분 후인 오후 1시 5분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최석원 사업단장은 "태양전지판이 성공적으로 작동했다는 것이 확인되면 사실상 성공으로 봐도 무방하다"며 "오후 1시 5분께 대전 지상관제센터와 첫 교신이 성공하면 아리랑3호 발사는 최종적으로 성공했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발사체에서 분리된 아리랑 3A호는 3주간 진행되는 초기구동 점검 기간에 궤도를 운영기준궤도인 528㎞로 낮추게 된다.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지구관측을 수행하기 위해 항우연이 2006년부터 8년간 2373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실용급 위성인 아리랑 3A호는 국내 최초의 적외선 관측 센서 및 국내 최고 해상도 광학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해상도 5.5m급의 고성능 적외선 센서와 0.55m급의 국내 최고 해상도 광학렌즈를 통해 도시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 분석, 재해재난ㆍ국토ㆍ자원ㆍ환경 감시 등에 활용될 고품질 위성영상을 하루 24시간 전천후로 공급하게 된다. 아리랑 3A호는 크기가 직경 2m, 높이 3.8m, 폭 6.3m, 중량이 1.1t이며 발사 후 4년간 528km 상공을 돌면서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하루 지구를 15바퀴 돌면서 주·야간 두차례 한반도 상공을 지나며 광학렌즈로는 10분간, 적외선센서로는 2분간 한반도를 촬영할 수 있다.

2015-03-26 07:51:0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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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3A호, 발사체 분리 …궤도진입 성공(2보)

아리랑 3A호, 발사체 분리 …궤도진입 성공(2보) 우리나라의 주·야간 전천후 지구관측 시대를 열어줄 다목적실용위성 3A호(아리랑 3A호)가 26일 오전 7시 8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드네프루 발사체에 실려 발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조광래, 이하 항우연)은 아리랑 3A호의 모든 발사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돼 발사 893초 후 537㎞ 상공에서 발사체에서 분리돼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발사 32분 후 남극 트롤(Troll) 지상국에 첫 원격자료를 보낼 예정이다. 발사 성패에 대한 1차 판단은 발사 87분 후로 예정된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의 교신에서 태양전지판이 성공적으로 전개됐는지를 확인하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 항우연 지상관제센터와의 첫 교신은 발사 5시간 56분 후인 오후 1시 5분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때 다운링크 안테나(관측자료를 지상국에 내려 보내는 안테나)가 정상적으로 펼쳐져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최석원 사업단장은 "태양전지판이 성공적으로 작동했다는 것이 확인되면 사실상 성공으로 봐도 무방하다"며 "오후 1시 5분께 대전 지상관제센터와 첫 교신이 성공하면 아리랑3호 발사는 최종적으로 성공했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발사체에서 분리된 아리랑 3A호는 3주간 진행되는 초기구동 점검 기간에 궤도를 운영기준궤도인 528㎞로 낮추게 된다.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지구관측을 수행하기 위해 항우연이 2006년부터 8년간 2천373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실용급 위성인 아리랑 3A호는 국내 최초의 적외선 관측 센서 및 국내 최고 해상도 광학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해상도 5.5m급의 고성능 적외선 센서와 0.55m급의 국내 최고 해상도 광학렌즈를 통해 도시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 분석, 재해재난ㆍ국토ㆍ자원ㆍ환경 감시 등에 활용될 고품질 위성영상을 하루 24시간 전천후로 공급하게 된다. 아리랑 3A호는 크기가 직경 2m, 높이 3.8m, 폭 6.3m, 중량이 1.1t이며 발사 후 4년간 528km 상공을 돌면서 지구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하루 지구를 15바퀴 돌면서 주·야간 두차례 한반도 상공을 지나며 광학렌즈로는 10분간, 적외선센서로는 2분간 한반도를 촬영할 수 있다.

2015-03-26 07:34:38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