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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열전' KBS 새로운 시도 통했다…한주완 돌풍의 중심

KBS2 드라마스폐셜 2014 웹드라마 '간서치열전' 한주완의 돌풍이 거세다. 홍길동전 탄생비화에 추리 미스터리를 더한 '간서치열전'은 공개 이틀 만에 누적 조회 수 20만 건을 기록, 웹드라마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열풍의 중심에는 남자 주인공 장수한 역으로 분한 배우 한주완이 있다는 분석이다. 장수한은 책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책벌레다. '홍길동전'을 한번 만이라도 읽고 싶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사라진 '홍길동전'의 행방을 뒤쫓는 조선시대 책덕후다. 한주완은 긴장 가득한 내용 속에서도 독특한 말투와 몸짓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전작 KBS2 '조선 총잡이'와 전혀 다른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회당 10분 내외 분량에서도 큰 존재감을 보이고 있어 누리꾼들은 '셜록주완' '갓주완' '깨방정 수한' 같은 별명을 짓거나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것이오' '궁금하오. 못 기다리겠소' 등 장수한의 말투를 따라하는 댓글을 쓰며 호응하고 있다. '간서치열전' 웹버전은 지난 15일 밤 12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3회분이 공개됐으며 오는 18일까지 총 6회분이 차례대로 방영된다. 19일 일요일 밤 12시 KBS2에서 완편을 시청할 수 있으며 본방송 직후 웹버전 마지막 7회가 네이버 TV 캐스트에 공개된다.

2014-10-16 21:40:29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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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김연아·김보성 선정…'올해의 광고인상'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

올해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에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배우 김보성이 선정됐다고 한국광고주협회(KAA)가 16일 밝혔다. 김연아는 삼성 스마트 에어컨, 맥심 화이트골드, SK텔레콤 LTE-A 등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보성은 남성성을 뽐내는 비락식혜 '으리' 광고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니스프리, 지마켓 G9, 네이버 밴드게임 등의 광고에 등장했다.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광고인상' 수상자로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이 선정됐다. 임 사장은 2010~2012년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한국광고주협회 자율심의위원장을 맡아 광고심의규정 개선에 앞장서는 등 광고주의 권익 보호와 국내 광고 시장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은 KBS의 '참좋은시절'(드라마), MBC의 '무한도전'(연예 오락), SBS의 '궁금한이야기Y'(보도 교양)에 돌아갔다. 올해 처음 시상하는 특별상 수상작으로는 TV조선의 드라마 '불꽃속으로'가 선정됐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은 조선일보의 '한국경제, 이젠 내수다' 시리즈와 중앙일보의 '갈라파고스 규제에 날아간 61조' 시리즈, 한국경제신문의 '왜 기업가 정신인가 기업 족쇄부터 풀어라' 시리즈가 받는다. 수상 대상은 한국광고주협회 회원사들의 투표와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23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14 한국광고주대회' KAA 어워드에서 할 예정이다.

2014-10-16 21:36:56 조현정 기자
정부, '유라시아 네트워크 심포지엄' 내년 개최 제안

정부는 16일(현지시간, 한국시간 16일 오후 9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과 관련,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 네트워크 심포지엄을 내년 상반기에 개최할 것을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016년 20주년을 맞는 아셈의 재활성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네트워크 심포지엄 ▲초고령사회 노인인권증진 협력사업 ▲아셈 정부간 협력사업 이행 평가 지표 마련 등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유라시아 네트워크 심포지엄은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ACP) 등 국제 기구, 러시아와 중국 등의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가 참여해 유라시아 연계 협력 증진 방안과 우선 추진 과제를 논의하자는 것이다. 청와대는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경 통관, 교통 및 인프라 개선, 국가간 이해 관계 조정 등 장애 요인 극복을 위한 전문가 그룹을 구성해 논의하는 한편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에 대한 국제적 인식을 제고하고 동북아 운송 시장 통합 논의의 주도권 확보를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38개 중앙아시아들이 유럽-아시아 육상 교통망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신실크로드 경제 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구축 등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을 추진 중인 중국도 우리측 제안과 유사한 토론회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열리는 아셈 전체 회의 제2세션에서 유라시아 네트워크 심포지엄 개최와 관련한 내용을 언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4-10-16 21:17:35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