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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비아이, 연습 부족한 멤버에게 "간절하지 않다" 일침

'믹스앤매치' 비아이가 팀을 위해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엠넷 '믹스앤매치' 3회에서 비아이는 팀 리더로서 프리매치를 앞두고 안무연습을 이끌었다. 이날 비아이는 프리매치를 5일을 앞둔 상태에서 안무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양홍석에게 "형은 춤 연습을 안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가 저번 주 촬영 때 말했다. 형은 새벽 4~5시까지 연습하고 가야한다고 그랬다"며 "적어도 나보다 열심히 해야 한다. 내가 형 연습하는 걸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비아이는 다른 멤버들에게도 "다 똑같다. 너희 진짜 (연습) 안 한다. 우리보다 안 한다. 기존 멤버들을 다 이길 자신이 있느냐"고 말했다. 비아이가 말한 우리는 앞서 아이콘 데뷔를 확정지은 비아이·바비·김진환이다. 비아이는 뒤늦게 연습생으로 합류한 정진형·정찬우·양홍석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믹스앤매치'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믹스앤매치'엔 지난해 엠넷 '윈: 후 이즈 넥스트'(이하 '윈')에서 A팀에게 패해 위너로 데뷔하지 못한 B팀 멤버 비아이·바비·송윤형·구준회·김동혁과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새로운 얼굴 정진형·정찬우·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이 출연한다.

2014-09-26 09:55:5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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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자문단 2기 출범…본격 활동 나서

SK텔레콤이 '고객자문단 2기' 발대식을 25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고객자문단'은 고객이 상품·서비스의 기획·개발·유통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마케팅 전략' 관점까지 고려해 회사가 개발 중이거나 발굴하려는 서비스 영역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개발하는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상품·서비스 경쟁 선도의 진정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전문화된 고객자문단 운영을 시작했다. 앞서 고객자문단 1기는 3개월간 '특정 고객집단의 니즈 발굴 및 특화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실제 고객자문단 1기는 지난 7월 출시된 'T키즈폰 준'을 사전 체험하고 심도있는 토론을 통해 사용자경험(UX)과 제품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자문단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향후 T키즈폰 준의 제품 업그레이드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은 1기 자문단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새로운 상품도 4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고객 요구에 맞춰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단말·서비스·부가 혜택이 결합된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1기에 이어 2기 자문단도 25일 오전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모집에 총 200여명이 지원하며 2기 역시 큰 홍응을 얻었다. 최종적으로 총 15명이 고객자문단원으로 선발됐다. 특히 세부 고객집단 맞춤형 서비스 기획을 위해 이번 2기 자문단원들은 성별, 직업별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고객들로 구성됐다. 이번 고객자문단 2기는 3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12월 중에 활동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기와 마찬가지로 실행 가능성 및 기대효과가 높다고 평가된 아이디어는 곧바로 SK텔레콤과 함께 보완, 발전시켜 실제 상품·서비스로 개발된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고객을 가장 잘 아는 것은 고객 자신인 만큼 고객자문단은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와 고객만족도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9-26 09:50:4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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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불참…건강 이상설 원인 스위스 치즈 과도 섭취?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5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2차 회의에 불참했다. 김 제1위원장은 2012년 집권 이래 이번 회의 전에 4차례 열린 최고인민회의에는 모두 참석했다. 이날 최고인민회의 불참은 최근 건강 이상 때문일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김 제1위원장은 지난 3일 부인 리설주와 함께 만수대예술극장에서 모란봉악단 신작음악회를 관람한 이후 이날까지 22일째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 7월 8일 김일성 주석 20주기 중앙추모대회에서 오른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등장하고 나서 계속 다리를 절다가 조금 나아진 듯했으나 8월 말부터는 왼쪽 다리를 저는 모습이 북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비만 체형인 김 제1위원장이 한달 넘게 오른쪽 다리를 절룩대고 다닌 탓에 반대편에 힘이 실리면서 왼쪽 다리까지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관련 일부 외신에서 최근 한 달 가까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스위스 치즈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신문 데일리미러는 25일(현지시간) 김정은 제1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보도하며 과도한 치즈 섭취 때문에 체중이 불어나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제난과 서방의 경제제재에도 많은 양의 치즈를 수입하고 있으며 평양 공장에서 스위스식 치즈를 직접 생산하도록 지시했지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에멘탈 치즈를 만들지 못해 격분한 일도 있다고 보도했다.

2014-09-26 09:47:54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