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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앤매치' 비아이 잠적·세 팀 모의고사…IPTV 3사에서도 본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연습생 비아이가 잠적했다. 25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 3화에선 비아이가 잠적해 다른 멤버들이 당황하고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비아이는 짧은 시간 안에 돌아왔지만 이번 잠적 사건을 통해 그 동안 많은 짐을 짊어져야 했던 그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은 YG 새 보이그룹 아이콘 멤버가 되기 위해 경쟁하는 9명의 연습생 중 탈락자를 선정하는 첫 번째 프리매치도 다룬다. 바비팀, 진환팀, 비아이팀 총 세 팀이 대결이 벌여 탈락자를 선정한다. 그러나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 게 아닌 모의고사 개념이며 멤버들은 한달 간 준비한 무대를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와 YG 작곡가들에게 심사 받을 예정이다. '믹스앤매치'는 매주 목요일 밤11시 케이블채널 엠넷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되며 네이버 TV캐스트, YG공식 블로그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특히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한 장면을 다양한 앵글과 멤버별로 촬영한 비공개 멀티트랙 영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KT미디어허브, SK브로드밴드(B tv), LG유플러스에 콘텐츠 공급 계약을 완료해 IPTV 3사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25 22:56:09 전효진 기자
백정선 의원, 대통령에 욕설 물의…"부적절 언행 사과"

경기도 수원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인 백정선(55·여) 의원이 주민자치위원회 회식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심한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었다. 음식점 주인이자 주민자치위원은 백 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25일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주민자치위원 등에 따르면 백 의원은 지난 17일 저녁 조원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동장 환송·환영회에 참석했다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박 대통령에게 심한 욕설을 했다. 음식점 주인이자 주민자치위원인 홍모(60)씨는 백 의원이 박 대통령을 뽑은 사람들의 손목을 다 잘라야 한다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홍씨가 세월호로 인해 장사가 어려워졌다고 말하자 홍씨에게도 욕설을 퍼부었다. 이 자리에 함께 있던 새누리당 김은수(49·여) 시의원은 백 의원의 발언이 귀를 의심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백 의원은 같은 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씨를 재차 비난하며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목소리 높였다. 홍씨는 이틀 뒤인 지난 19일 백 의원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고소인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백 의원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한 상태다. 백 의원은 25일 오후 사과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당일 식사 중 세월호 희생 아이들을 가리켜 '놀러갔다가 00 것들'이라는 말을 듣고 아이를 둔 엄마로서 순간 화를 참지 못했다고 전했다.

2014-09-25 22:41:0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