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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우주항공정책 전문가 초청 특강 진행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학은 3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1학기 동안 우주항공청 전문가를 초청해 '우주항공정책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경상국립대 우주항공대학은 우주 항공 분야 미래 성장성을 고려해 우주 항공 정책·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과 지역·산학연 관계자들의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경상국립대 대학원에 우주항공정책학부를 신설했다. 이 가운데 전공 공통 교과목인 '우주항공정책론'은 우주항공청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특강은 경상국립대 우주항공정책론 수강생, 교직원, 석·박사 대학원생, 학부생뿐만 아니라 지자체, 공공 기관, 기업체 희망자 등 특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의는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내외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의는 우주 항공 정책 및 산업 육성, 우주 수송·인공위성 등 기술 분야 정책 등 주제별 특강 형태로 진행한다. 강사진은 우주항공청 차장, 부문장, 프로그램장 등 16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특히 3월 25일에는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우리나라 우주 개발 현황 및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미래우주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진행한다. 경상국립대 위성시스템핵심 기술 연구센터는 소형 위성 전 주기 연구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우주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시작해 현재 2단계 1차 연도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5-03-11 08:45: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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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353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5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11일 1차 본회의에서는 이칠구(포항), 임기진(비례), 윤철남(영양) 의원이 올해 첫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이칠구 의원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영일만 대교 조기 건설을 위한 경북도의 방안, 포스코형 수소 환원 제철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고 임기진 의원은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 정책 마련, 농업인 안전 보장 체계 구축, 경북산림사관학교의 향후 안정적 운영방안 마련 등에 대해서 질문한다. 윤철남 의원은 경북 고추농업,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북 북부권 관광활성화 대책, 영양군 도로 인프라 확충 관련 등에 대해 질문하며 TV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된다. 그리고,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도기욱(예천), 이형식(예천), 정경민(비례) 의원 등 도의원 3명과 세무사, 회계사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제2차 본회의는 3월 20일에 개의하여 다양한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한다. 박성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경북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분연히 일어나 대한민국을 지켜낸 구국의 주역이다"고 강조하며 "탄핵 선고결과에 동요하지 말고 우리의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여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등 지역 현안 사업들의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더불어 "봄철 해빙기 안전대책 수립 및 산불예방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새 학기 돌봄시스템을 점검하여 학생과 선생님 모두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

2025-03-11 08:45:16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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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日 교토산업대학생 연수 프로그램 성료

부산대학교 언어교육원은 일본 교토산업대학 재학생 27명을 대상으로 3주간 한국어 집중 연수 및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8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토산업대학 외국어학부 해외 실습 프로그램과 연계해 일본 학생들의 여건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특별 과정으로 마련됐다.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8일까지 3주간 38시간 이상의 한국어 수업을 비롯해 태권도, 한복, 한국 요리, 전통 공예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경주와 부산의 명소를 탐방하는 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부산대 재학생을 언어 도우미로 매칭해 학습 지원 및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한국과 일본 대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관심사를 나누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교토산업대학 나카가와 류키(Nakagawa Ryuki) 학생은 "한국어 수업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해 다양하게 체험하고 소중한 인연도 만들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한국어 실력이 많이 향상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현수경 부산대 언어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가길 바라며 특히 이 학생들이 앞으로 양국 간의 언어와 문화 교류에 다리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1 08:44: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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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대학가 원룸촌 부동산 중개업소 특별 점검 실시

사하구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부동산 거래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3월까지 진행된다. 사하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 행위, 부당한 중개 보수 요구, 계약서 작성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중개사무소등록증 등의 게시 여부, 법정 중개 보수 초과 수수 및 부당 요구 여부, 전·월세 계약서상 월세와 관리비 구분 여부, 기타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 등이 포함된다. 사하구는 현장 방문을 통해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히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전세 사기와 불법 중개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임차인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부동산 거래 시 공인중개사 자격증과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불법 행위가 의심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하구는 이번 지도·점검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불법 중개 행위 근절을 위해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과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2025-03-11 08:43: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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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하수도 만족도 상승

거창군은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경남도 내 하수도 부분 1위, 상수도 부분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영평가 대상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됐다. 일반 거주민 중 상하수도 이용 고객 각 2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해 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평가 항목은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사회적 만족 ▲전반적 만족도 등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거창군의 상하수도 사업 종합만족도는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 하수도 부문은 경남도 내 3위에서 1위로 도약했으며 상수도 부문 역시 6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이번 만족도 상승의 주요 요인은 상수도의 경우 자동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옥내 누수 감지, 동파 등에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고 적극적인 동파 방지 안내와 홍보 활동으로 주민 편의성이 향상됐기 때문이다. 또 우수한 수질과 노후 상수관로 교체 공사, 지방상수도 스마트 관망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등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이 이뤄지면서 사회적 만족도가 높아졌다. 하수도의 경우, 역류 및 침수 현상이 감소하고 민원 처리 신속성이 향상되면서 서비스 신뢰도가 크게 상승했다. 특히 하수도 시설 개선을 통한 수질 향상과 악취 저감으로 주민 만족도가 크게 개선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결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이 적극 행정을 실천한 결과이며 해마다 만족도 순위가 상승하는 것에 더 큰 의의가 있다"며 "상하수도에 대한 군민의 신뢰가 더 견고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상수도 유수율 84.6%를 기록하며 경남도 내 군부 1위를 달성해 누수 109만 톤을 절약, 연간 25억원의 예산 절감에 기여한 바 있다.

2025-03-11 08:42: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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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4시간 ‘글로벌 워케이션 위성센터’ 운영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지난 7일 라발스 호텔과 부산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글로벌 위성센터 업무 협약을 라발스 호텔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워케이션 위성센터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협업 공간으로, 다양한 업무 지원 시설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원격 근무자와 기업들이 생산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산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은 부산 외 지역에 있는 기업 재직자들이 부산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창경은 이를 통해 국내외 원격 근무자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들이 유연한 근무 문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와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 사업의 하나로 부산창경은 '부산형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위성센터를 모집한 결과, 부산 영도구에 있는 '라발스 호텔 오케스트라 라운지'가 최종 선정돼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위성센터는 기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이용 가능했던 것과 달리, 24시간 체제로 운영돼 워케이션 참가자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참가자들의 업무 효율성이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글로벌 참가자들의 경우 시차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업무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24시간 글로벌 위성센터 운영은 2024년 9월 글로벌 워케이션 파일럿 사업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로, 2025년에는 글로벌 참여자들을 위한 더 체계적인 준비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해외 참가자들이 부산에서 더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강화됐다. 부산창경 김용우 대표는 "이번 글로벌 위성센터 구축을 통해 부산이 국내외 워케이션 참가자들에게 더 매력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꾸준히 인프라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운영 성과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기간 연장 및 지속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창경은 이번 24시간 위성센터 운영을 통해 워케이션의 활용도를 높이고, 글로벌 인재들이 보다 원활하게 부산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3-11 08:40: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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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대상 ‘개강총회’ 프로그램 마련

국립부경대학교가 총학생회의 제안으로 올해 신설한 자유전공학부의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학과의 개강총회에 참가할 수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국립부경대는 교육혁신처를 중심으로 올해 1학기 개강을 맞아 비교과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강총회'를 처음으로 개설, 3월 첫째 주부터 둘째 주까지 운영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지금까지 개강총회는 각 학과에서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과 신입생들과 선배들이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됐다. 그러나 이번 비교과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도 관심 있는 학과의 개강총회에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게 됐다. 처음 시행한 이번 개강총회 비교과 프로그램에는 총 36개 학과·전공이 협조하고 나섰고,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283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일정만 겹치지 않으면 두 곳, 세 곳도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전공 탐색 기회를 넓혔다. 박지웅 대외부총학생회장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이 다양한 학과의 분위기와 문화를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준비 시간이 촉박했지만 교육혁신처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로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이 좋은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5-03-11 08:39: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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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울릉 이상휘 국회의원, 헌재 헌법불합치 결정 반영한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이상휘(포항 남·울릉) 의원은 10일, 배수벌금형과 벌금상한액을 함께 규정한다는 내용을 담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부감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외부감사법은 허위재무제표 작성죄와 허위감사보고서 작성죄에 대하여 각 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의 2배 이상 5배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배수벌금형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배수벌금형을 규정하면서 벌금 상한액을 별도로 두지 않아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이 없거나 산정하기 곤란할 경우 벌금액을 확정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7월 18일 해당 조항이 벌금상한액을 규정하지 않아 죄질과 책임에 비례하는 벌금형을 선고할 수 없어 책임과 형벌 간의 비례원칙에 위반됨을 이유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선고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은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에 맞게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이나 회피한 손실액이 없거나 산정하기 곤란한 경우,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의 5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7억원 이하인 경우 벌금의 상한액을 7억원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휘 의원은"형벌은 죄질에 비례해 부과돼야 하지만 우리나라 형법의 경우 벌금형에 대해 이러한 비례관계가 완벽하게 구현돼 있지 않아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졌다"면서"이번 개정안을 통해 이익, 반사이익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위반 정도와 책임에 상응하는 벌금형이 선고되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1 08:39:02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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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글로벌 선사 ONE과 협력 방안 논의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7일 히로키 츠지 ONE 부사장이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부산항과 ONE의 미래 발전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ONE는 2018년 일본 3대 해운사(NYK, MOL, K-Line)의 컨테이너 부문을 통합해 탄생한 총 253척의 선박을 운영하는 글로벌 6위 선사다. 지난해 부산항 처리 물동량이 2위인 주요 고객으로, ONE의 한 해 부산항 처리 실적이 대한민국 2위 항만인 인천항의 전체 물동량과 유사한 수준일 정도로 많은 화물을 매년 처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실시간 환적 모니터링 시스템인 '부산항 Port-i' 활성화를 위해 ONE와의 디지털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Port-i는 선사들이 부산항에서 환적 화물을 쉽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스템으로 ▲선박·화물 실시간 모니터링 ▲이상 징후 탐지 ▲전 터미널의 통합 선석 운영 현황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BPA는 ONE와 Port-i의 데이터 공유와 운영 연계를 통해 환적 처리의 효율성과 정시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항에서의 환적 처리 과정에 대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하고 선박 적재율도 높일 수 있게 돼 부산항의 신뢰도와 환적 화물 증대가 기대된다. 히로키 츠지 ONE 부사장은 부산항 Port-i 시스템 운영에 적극 참여할 것임을 밝히고, 부산항 환적 효율성 개선을 위해 디지털 솔루션을 도입한 BPA에 감사함을 표시했다. 한편 ONE는 어려운 글로벌 해운 시장 상황에도 추진 중인 장기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ONE는 선대 확충과 터미널 인프라 투자 등 대규모 계획을 마련해 미래에 대비하고 있으며, 최근 2030년까지 약 200억 달러를 투자해 친환경 초대형 컨테이너선 건조 및 전 세계 주요 거점 터미널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확장안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달 첫 신조 자사선 ,ONE Sparkle,이 한국에서 건조돼 지난달 명명식을 마쳤으며 이런 적극적인 투자 행보는 부산항에도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을 주요 허브로 활용해 온 ONE가 선대를 확충해 신규 항로를 개설하거나 환적 물동량을 늘릴 경우, 부산항의 물동량 증가와 항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BPA는 이번 ONE 경영진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선사들과의 협력을 더 공고히 할 계획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사와의 소통 강화와 혁신적 항만 서비스 제공으로 부산항의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며 부산항의 지속 성장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2025-03-11 08:38: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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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도시 경쟁력 확보에 매진”

이강덕 포항시장은 도시 경쟁력의 확보를 위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10일 포은흥해도서관 음악강당에서 이강덕 시장 주재로 3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흥해 특별재생사업으로 촉발지진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운 도시 재건의 역사적 공간인 포은흥해도서관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회의에서는 흥해 특별재생사업 현황 보고에 이어 포은흥해도서관 운영 계획,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해 밀도 있게 공유하며 시민 삶과 직결된 도시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일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복합커뮤니티센터, 아이누리플라자, 북구보건소 및 트라우마센터 등 앵커시설 건축으로 시민들의 삶터와 공동체를 회복하고, 문화·안전·경제가 공존하는 도시 재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모범사례를 완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정식 개관을 앞둔 대구·경북 최대 규모 공공도서관이자 영남권 최초 음악 특성화 도서관으로, 시민들에게 일상 회복과 치유를 전할 문화 거점공간인 포은흥해도서관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보완점을 모색했다. 특히 이 시장은 특별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단순 지진 피해 복구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그린웨이 비전2030'에 대한 테마 보고를 갖고 도시와 자연이 연결된 정원 속의 녹색 도시 추진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쾌적한 도시, 사람이 모이는 건강한 활력 도시, 기후변화에 강한 안심 도시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이 시장은 시민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녹색도시 조성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 글로벌 선도도시 입지 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역점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AI·마이스·수소·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산불·폭우 등 재난에 대한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대응 체계 마련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강덕 시장은 "이번 현장 회의가 시민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미래를 내다보는 폭넓은 안목과 종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도시의 역량을 높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후 이달 18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 포은흥해도서관과 흥해아이누리플라자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했다.

2025-03-11 08:34:10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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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AI 한국어 학습 솔루션 ‘리드포스쿨’ 기증식 개최

경성대학교는 지난 6일 비주얼캠프에서 AI 기반 한국어 학습 코스웨어 '리드포스쿨(Read for School)'을 기증받았다. 이는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과 비주얼캠프의 기존 협력 관계에 따른 것이다. 경성대 글로벌칼리지는 약 2000명의 외국인 유학생 중 300명을 선발해 6개월 동안 리드포스쿨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리드포스쿨은 AI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해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김학선 글로벌칼리지 학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 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될 경우, 리드포스쿨을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비자(E-7-1) 및 지역 특화형 비자(F-2-R) 취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는 이미 지난해 비주얼캠프와 시선 추적 기술 기반 '기초 한자 학습 코스웨어 개발 협약을 체결, AI 기반 한자 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이번 기증식에서는 아이트래커를 활용한 한자 읽기 능력 향상 코스웨어 개발 결과도 시연됐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코스웨어의 교육 현장 활용성을 높이고 글로벌 교육 지원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1 08:33: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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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1기 교육생 모집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성남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한 '성남시민 1인 1 특허 갖기 운동'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성남시민 대상 맞춤형 특허 무료교육 프로그램으로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 대한변리사회,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가 협력하여 진행한다. 1기 교육생 모집은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3주간 신청받으며 강좌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1기 교육은 4월부터 진행되며 회차별 2시간씩 총 6회 진행한다. 아이디어 창출에서부터 발명 고도화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으로 청소년, 청년, 주부, 시니어 등 대상 맞춤형 교육이 운영된다. 청소년과 청년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장년층은 성남산업진흥원, 여성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그리고 성남시민 누구나 서현도서관에서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 접수는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 또는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성남시민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 재직자나 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참여 시 변리사 상담 및 특허출원 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교육 수료 후 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성남산업진흥원의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남특허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11 08:33: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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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강·문화 공간 ‘북구보건소’ 신축 현장 점검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달 말 개소 예정인 북구보건소 및 트라우마센터의 신축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북구보건소 및 트라우마센터는 총사업비 420억 원(국 199, 도 10, 시 211)을 투입해 지난 2022년 11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됐으며,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 연면적 1만 3,763㎡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어린이 건강 체험관, 스마트 건강 체험관, 통합 건강 증진실, 스트레스 측정실, 힐링 카페, 쉼터 등을 마련해 시민들이 방문해 쉽고 간단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어르신과 모자 건강관리를 위한 한방진료실, 치매관리실이 배치되며, 마음케어룸, 심신안정실, 프로그램실 등 정신건강 증진시설로 구성했다. 3~4층은 진료공간을 배치해 예방과 치료를 아우르는 맞춤형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음압설비를 갖춘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신종 감염병 위기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10일 현장을 둘러본 이 시장은 보건소와 센터의 신청사 이전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강조하며,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의료보건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강덕 시장은 "북구보건소 및 트라우마센터가 의료취약지역의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열린 건강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이사를 마치고, 31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장성동 현 청사는 건강생활지원센터로 개보수해 의료기관이 밀집한 동지역 특성에 맞춰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심의 건강증진사업에 특화된 거점 건강관리기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03-11 08:33:09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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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의료급여수급권자, 자격취득 시점부터 실손 할인"

#. 실손보험 가입자 A씨는 지난 2017년 의료급여수급권자 자격을 취득하고 나중에야 5%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있는 것을 알게됐다. 지난해 A씨는 보험사에 실손보험료 할인을 신청으나 보험사는 자격 취득 시점(2017년)이 아닌 가입 상품의 최종 갱신시점(2024년)을 기준으로 할인을 적용하기로 했다. A씨는 2017년부터 할인 소급적용을 요구하면서 민원을 제기했고 금융감독원은 이를 수용했다. 11일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사례를 담은 '2024년 4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를 공개하고 6건의 주요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금감원은 언급한 사례를 두고 "해당 상품의 사업방법서에서 의료급여수급권자는자격취득일 이후 최초 도래하는 납입기일부터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보험사는 수급권자 자격취득 시점인 2017년을 기준으로 실손보험료 할인혜택을 소급해 적용받도록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0년 이후 출시된 표준화 실손의료보험 가입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자격취득 시점부터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자격취득 즉시 할인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이 공개한 사례에는 4세대 실손보험 의료비 청구 시 보험료 할증에 대한 민원도 있었다. 금감원은 "연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다"며 "4세대 실손보험약관은 연간 비급여 보험금 지급액이100만원 이상인 계약은 3~5단계로 차등화해 보험료를 할증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는 책임보험(대인I) 한도 초과 치료비 중 본인 과실에 해당하는 부분을 부담해야 한다는 사례도 포함됐다. 금감원은 "2023년 자동차보험제도 개선으로 경상환자의 경우책임보험 한도를 초과하는 치료비 중 본인의 과실비율 해당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가입한 보험(자기신체사고, 자동차상해) 또는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외에도 금감원은 FIMA(근육내자극요법) 치료는 통상 입원의료비가 아닌 통원의료비(30만원 이내)를 지급받는다는 기준을 안내했다. 올해부터 30만원 미만의 통신요금 장기 연체채권은 추심대상에서 제외된다. 제3자의 압류가 걸려있는 계좌로 착오 송금한 금액은 은행으로부터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FIMS 치료는 객관적인 입원 필요성에 따라 입원 의료비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며 "30만원 미만의 소액 통신요금을 3년 이상 장기 연체했을때 추심이 들어올 경우 추심이 제외되는 점을 주장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압류된 계좌로 착오 송금할 경우 돌려받지 못할 수있으므로 착오 송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3-11 06:00:0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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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1일 화요일 [쥐띠] 36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48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60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지내라. 72년 새로 만난이성에게 너무 간섭하지 않았으면. 84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소띠] 37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49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61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열심히. 73년 남의 얘기를 앞뒤 들어봐야 해결책이 보인다. 85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호랑이띠] 38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50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62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난다. 74년 붉은색이 행운을 주니 점심 지나면서 일이 풀린다. 86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토끼띠] 39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1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63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75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따르게 된다. 87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용띠] 40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52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64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참아라. 76년 변경된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88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뱀띠] 41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53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자. 65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77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89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말띠] 4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54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66년 자녀들의 위로가 필요한 날. 78년 주변사람을 탓하지 말고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도록. 90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해야만. [양띠] 43년 호랑이띠와 승용차에 동승하지 않도록. 55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67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퇴근. 79년 지갑이 비니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하루. 91년 좋은 결과는 과거의 선택에서 비롯되어. [원숭이띠] 44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56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68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 80년 변화의 날이니 집안청소를 깨끗하게. 92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으니 감사. [닭띠] 45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57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69년 기관지 질환이 의심된다. 81년 사랑이 찾아오니 양가 부모님도 기뻐하신다. 93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개띠] 4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58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70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82년 월급타면 적금과 실비보험은 필수. 94년 형제에게 집문서 주는 것은 몹시도 신중해야. [돼지띠] 47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59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71년 보라색이 행운을. 83년 능력을 키워야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있을 텐데. 95년 싫으면 불평하거나 흩트리지 말고 떠나야지

2025-03-11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