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광주시, '2022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시행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번 활성화 계획에 따라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대책 추진 건설시장 공정거래 확립과 근로자 권익보호 건설인 역량 강화와 민관 상생협력 등 3개 분야 11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지역건설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의무공동도급과 지역제한 입찰 등 지방계약제도를 통한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위원회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확대를 위한 각종 간담회 개최를 통한 지역 건설업체와 적극 소통, 지역 건설업체의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과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우수업체 홍보 세일즈 등을 추진한다. 먼저, '건설시장 공정거래 확립과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대책으로는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관련법 위반업체 행정제재 강화, 건설기계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및 지도점검 강화, 체불임금 등 신고센터 운영, 하도급계약 적정성 심사 강화 시책 등을 마련했다. '건설인 역량강화와 민관 상생협력'을 위해서는 건설분야 근로자 기능교육 지원, 건설업체 관계자 법령 교육, 관급공사 체불임금 방지 위한 범시민 명예감시관 제도 운영, 우수 건설인 대상 포상 등을 추진키로 했다. 김재식 시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건설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시장이 불안정하고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번에 수립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계획을 적극 추진해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건설업체 등록현황을 보면, 종합건설업의 경우 425개 업체, 전문건설업의 경우 1387개 업체로 전국 등록업체 수 대비 3%를 차지하고 있다. 2020년도 지역 도급액은 종합건설업 4조3635억원, 전문건설업 3조5702억원으로 전국 대비 각각 2.8%, 3.8%의 낮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22-03-10 13:02:40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삼성바이오로직스, 2021년 유가증권시장 영문공시 우수법인 선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국거래소의 '2021년 유가증권시장 영문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외국인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여 해외 투자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영문 공시 우수 법인을 선정하고 있다. 공시 우수 법인은 3년간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상장 수수료 면제, 공시담당자 교육 이수 면제 및 공시담당자 해외업무 연수 등의 혜택을 받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6년 11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래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적시에 유용한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사는 2017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총 126건의 영문 공시를 제출, 해당 현황을 매년 5월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에게 정보 유용성이 높은 수시공시 의무 항목 및 실적 관련 자율 공시 항목 등을 영문 공시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도 사업보고서, 영업보고서 등을 영문으로 지속 게재하고 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서 전 세계 고객사 및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3-10 13:01:03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전기자동차 보급에 10억원 투입

구례군은 10억 원을 투입하여 전기승용차 31대, 전기화물차 26대, 총 57대를 민간에 보급한다.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지원 자격조건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하여 구례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법인이나 기관은 구례군에 소재하면 누구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기 승용차 31대는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등에 3대, 택시 3대, 법인?기관에 9대를 지원하고, 16대는 일반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승용차 구매 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소 530만 원에서 최대 1,45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전기 화물차 26대는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등에 2대, 법인?기관에 5대, 중소기업 생산제품 2대를 지원하고, 17대는 일반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화물차 구매 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소 921만원에서 최대 2,533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군은 3월 7일부터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구매 계약하고 판매점으로부터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보조금 지원은 자동차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전기자동차는 대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길이라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례군는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13개소 20기, 완속 충전기 21개소 48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충전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2022-03-10 13:01:03 심인주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야간 경관조명 설치

영양군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의 관광객 및 체험객들을 위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을 들어서는 진입로 입구부터 교육원둘레 및 산책로에 이르는 약 1.8km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이는 현대적인 건물과 조형물의 경관 조명과는 다르게 전통한옥에 조명 설치로 전통한옥의 운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냈다. 교육원의 경관 조명은 태양광 LED조명을 자체 설치하여 예산 절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으며, 전원을 켜고 끄고 하는 등 별도의 관리가 불필요하다. 또한 친환경 태양광 LED 조명 설치로 식물 생육에도 지장이 없으며, 화재발생 우려도 없다는 장점이 있다. 교육원의 LED 경관 조명은 봄을 맞이하여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체험거리에 볼거리를 추가로 제공하여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싶게 만드는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근호 문화시설사업소장은"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교육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 관광지가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경관 조명뿐만 아니라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0 13:00:48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구례군,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전남 구례군이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어플과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개인의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한 뒤 건강·영양·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가 일대일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여 생활습관과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20~60세 군민 중 스마트폰 사용자로서 5가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중 1개 이상 보유한 자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진단받거나 치료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모집은 3월 21일부터 선착순 60명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초검진 후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5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 서비스 시작 후 중간검사와 사후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 분석 및 건강관리 계획을 제시하고 건강·영양·운동 등 영역별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보건의료원 김형진 원장은 "만성질환자의 치료보다 선제적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건강 위험유인이 있는 지역주민에게 비대면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써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1-780-205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10 13:00:20 심인주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지역기업이 재능기부, 훈훈한 기부천사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 밀어주는 이가 있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월 10일 인테리어 전문회사 전원은 수비면 다문화가정 김모씨(여, 42세) 가정을 방문하여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였고 ㈜한신전기는 노후 돼 칙칙하고 어두웠던 주방과 거실을 LED조명으로 교체, 환하고 밝은 실내공간을 조성하였다. 이번 재능기부는 싱크대와 조명이 많이 낡아 교체할 시기가 지났으나 형편이 어려워 교체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맹임숙 주무관(공무원)이 평소 지인이었던 전원의 서영복 대표의 재능기부의사를 확인하였고 여기에 ㈜한신전기 이준일 대표가 참여의사를 밝히면서 이루어졌다. 김모씨(여, 42세)는 "코로나19의 장기화속에 올 겨울은 유난히 춥게 느껴졌는데 싱크대와 조명을 새 것으로 바꿔주셔서 집 안 분위기가 너무 밝아져 기분이 너무 좋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영복 전원 대표와 이준일 ㈜한신전기 대표는 "싱크대와 LED조명을 교체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이며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웃 나눔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대표는 2017년도부터 현재까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매년 2가구씩 싱크대 및 LED조명 교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돕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소수의 사람들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다. 서영복·이준일 두 대표처럼 지역기업으로써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기업이 늘어난다면 지역은 보다 밝은 에너지로 넘쳐날 것이다.

2022-03-10 13:00:13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광고..댄서 아이키 '젤리 댄스' 선보여

동아제약의 '박카스맛 젤리' 신규 광고에서 댄서 아이키가 젤리 댄스를 선보인다. 동아제약은 '박카스맛 젤리' 신규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카스맛 젤리 신규 광고는 편의점, 학교, 집 등 언제 어디서나 박카스맛 젤리를 맛있게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 모델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TV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댄서 아이키가 발탁됐다. 광고에서 아이키는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직접 창작한 박카스맛 젤리 댄스를 선보인다. 박카스맛 젤리 1봉지에는 자양강장제 박카스 F와 동일한 타우린 1,000mg이 함유됐다. 타우린은 생체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1, B2, B6도 담겨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공부할 때, 등산할 때 등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들이 박카스맛 젤리를 즐겼으면 하는 메시지를 알리고자 했다"며, "타우린이 함유된 쫀득한 박카스맛 젤리로 맛과 영양 둘 다 동시에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맛 젤리는 14일부터 20일간 아이키와 댄스 크루 훅(HOOK)이 함께하는 '박카스맛 젤리 댄스 릴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카스맛 젤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3-10 12:58:3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광동생활건강 '광동 침향환', 45단계 제조·품질관리 체계 주목

광동생활건강은 침향과 녹용을 주 원료로 하는 '광동 침향환'의 엄격한 제조 및 품질관리 프로세스가 주목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광동 침향환은 인도네시아산 침향 16%와 뉴질랜드산 녹용 10%에 국내산 전통원료 14종을 배합해 제조된다. 1963년부터 다양한 한방의약품과 건강식품을 선보이며 천연물 원료에 독자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광동제약 연구팀이 4년여에 걸친 준비과정을 거쳐 최적의 배합비를 찾아내 선보였다. 광동 침향환은 광동제약 HACCP(해썹) 생산시설 등에서 안전하게 생산되고 있다. 원료 입고부터 출고까지 프로세스만 총 45단계에 달한다. 회사측은 천연물 원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원료 검수와 배합, 완제품 검수 등 각 단계별로 더 엄격한 공정을 적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침향의 경우 본연의 '향'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제조 공정에서 기존 열풍 방식이 아닌 원적외선 복사열 방식을 사용한다. 살균 공정에서도 'CBST'라는 특허받은 복합살균법을 활용, 오존(OZ)-습열-원적외선-열풍-마이크로웨이브-자외선의 6단계를 통해 원료의 특성을 보존하면서 혹시 남아있을 수 있는 유해균을 제거한다. 이는 보존성과 안전성을 높임과 동시에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공정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뉴질랜드산 녹용을 비롯해 산삼배양근, 아카시아벌꿀, 복령, 숙지황, 뽕나무뿌리껍질 등 함께 들어가는 전통원료 14종은 모두 국내산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환(丸) 성상에 최적화된 자동화 생산 라인을 통해 제품별 표준 함량을 보장하는 공정을 거쳐 제조된다. 광동제약은 건조함량, 회분, 엑스함량, 비중 등에 고유의 기준을 마련해 공인기관의 성분 분석, 유효성 평가 등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자체 기준을 강화하는 한편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정확한 지표에 기반한 '광동 침향환'만의 품질관리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생산·관리 프로세스는 물론 원료의 선별과 활용 과정에도 광동제약 연구팀의 독자적인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 개선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안전주의와 품질주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3-10 12:57:2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봄맞이 ‘세계 미식 여행’ 페스타 진행

파라다이스시티의 '도쿄 퀴진 스프링 인 재팬' 프로모션.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의 대표 호텔과 리조트가 봄을 맞아 세계 각국의 미식을 즐기며 해외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세계 미식 여행' 페스타를 진행한다. 먼저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도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미식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는 다양한 일식 신메뉴를 제공하는 '도쿄 퀴진 스프링 인 재팬' 프로모션을 오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실시한다. 봄 야채를 곁들인 바라지라시, 폰즈 소스로 맛을 낸 아귀간 샐러드, 자숙 뿔소라 들깨 소스 샐러드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샐러드와 함께 스시와 사시미를 준비했다. 메인 셰프 체카토가 이끄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와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쿠'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특별 디너 코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어란, 대게, 참치, 캐비어 등 5종류의 애피타이저와 알리오 올리오 스파게티, 도미 샤브샤브, 옥돔 성게알 리조또 등 해산물을 활용해 일식과 이탈리안 요리가 어우러지는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이번 디너 코스는 오는 5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온 더 플레이트'에서는 4월 30일까지 지중해식 메뉴를 선보이는 '미식으로의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리스, 이탈리아 등 지중해 연안 지역에서 건강을 위해 즐겨먹던 요리들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고기와 채소 꼬치구이 '수블라키&기로스', 그리스식 라자냐 '무사카', 토마토 미트볼 '케프테데스', 각종 해산물에 페타치즈를 곁들인 '새우 사가나키' 등 대표 요리를 비롯해 펜네 샐러드, 모둠튀김, 푸타네스카 파스타, 그릭 요거트 무스까지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지중해의 대표적인 칵테일 '라임 모히또', 푸른 바다와 구름을 연상케 하는 '뭉게구름 에이드'를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 파라다이스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 더 플레이트' 20% 할인권 등 경품도 증정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10 12:56:28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넥슨, ‘메이플스토리’ 새로운 앰배서더로 ‘블랙핑크 지수’ 선정

넥슨, '메이플스토리' 새로운 앰배서더로 '블랙핑크 지수' 선정 [사진=넥슨] 넥슨(대표 이정헌)은 10일 자사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두 번째 앰배서더로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앰배서더는 사회 전반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메이플스토리 유저를 조명하고 게임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난해 첫 번째 앰배서더로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제덕 선수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앰배서더로 선정된 블랙핑크 지수는 연예계 대표 게이머로 알려졌으며 특히 오랫동안 메이플스토리를 즐겨온 유저이기도 하다. 넥슨은 이날 메이플스토리 유저로서 지수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과 메이플 용사의 로그온 라이프와 로그오프 라이프를 전하는 인터뷰 영상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인터뷰 본편 영상은 오는 3월 11일 공개되며, MC 성승헌과 지수가 직접 출연해 게임 속 지수의 캐릭터 직업, 플레이 경험 등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메이플 용사로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메이플스토리' 게임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10 12:52:26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유튜브와 함께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운영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유튜브와 함께 자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갈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혹은 실시간 방송 플랫폼에서 넷마블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채널 구독자 1천명 이상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로 발탁되면 한달 1회 이상 넷마블 관련 콘텐츠를 만들면서 ▲실무자들과 함께 하는 정기 회의체▲파트너 행사 초청▲론칭 예정작 비공개 빌드 체험▲파트너 전용 굿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상세 정보와 지원 방법은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페이지'(https://ch.netmarble.com/PartnerCreat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현섭 넷마블 뉴미디어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즐겁고 자유로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황대윤 한국 유튜브 콘텐츠파트너십 매니저는 "넷마블과 함께 크리에이터들이 더 좋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3-10 12:52:2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위메이드, 블록체인 게이밍 플랫폼 '에픽 리그' 투자

위믹스 로고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블록체인 게이밍 플랫폼 에픽 리그(Epic League)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에픽 리그는 온라인 RPG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게임 이용자, 커뮤니티, 길드 등 다양한 생태계 참여자들을 NFT 마켓플레이스, DeFi 등 블록체인 서비스에 연결할 예정이다. 에픽 리그는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국내 유수 게임 회사에서 <리니지2M> <마블 퓨처 레볼루션> <마블 퓨처 파이트> <BTS 유니버스 스토리> 등 글로벌 탑 게임을 만든 게임 개발자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다. 마블과 DC 코믹스의 이지형 커버 아티스트가 아트 디렉터로, 백영훈 넷마블 전 COO와 현재 샌드박스 고문인 토마스 부 라이엇 게임즈 전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가 어드바이저로 참가했다. 초기 출시 게임으로는 RPG <다크 쓰론>과 <트와일라잇 판타지>를 서비스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많은 게임을 선보이려 한다. <다크 쓰론>은 상반기 알파 테스트 후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트와일라잇 판타지>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위메이드를 포함하여 YGGSEA(YGG의 첫 번째 sub-DAO), GBIC(글로벌 블록체인 이노베이티브 캐피털), IVC(인피니티 벤처스 크립토) 등 여러 영향력 있는 투자사들이 시드 라운드에 참여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전세계의 다양한 블록체인은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을 기반으로 모두 연결될 것"이라며, "훌륭한 분들이 창업한 유망한 블록체인 플랫폼과 협업하며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2-03-10 12:52:23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윤석열 시대 개막] 코로나·일자리 등 10대 비전 정책 나온다

제20대 대통령 취임을 앞둔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이 제시할 차기 정부 정책은 후보 시절 발표한 '10대 비전' 중심으로 나올 전망이다. 윤석열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0대 비전에 바탕을 둔 주요 공약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 시절 윤 당선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일자리 창출', '주택 공급' 등에 힘쓸 것이라고 약속했다. 대통령실 개혁, 과학 원천기술 선도국가 도약, 출산·육아 국가책임 강화, 공정 사회 실현, 외교·안보 관리, 탄소중립 실현, 원자력발전소 관련 산업 육성, 미래인재 육성, 문화복지 활성화 등도 약속했다. ◆코로나19 위기 대응…공정한 손실보상 약속 윤 당선인은 1번 공약으로 '코로나 극복'을 제시했다. 문재인 정부 방역 정책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한 윤 당선인은 ▲영업시간 제한 철폐 ▲방역 지원금 최대 1000만원 지원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임대료 나눔제(정부·임대인·임차인 1/3씩 부담) 제도 추진 계획을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있어서도 윤 당선인은 ▲긴급 임시병동 신축을 통한 추가 병상 확보 ▲실내 바이러스 저감장치 설치·운영 지원 ▲정부 차원의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피해·사망 인과관계 증명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치료 및 장례비용 선지급 후정산 등을 약속했다. 이 같은 구상 실현 차원에서 윤 당선인은 취임 직후 대통령 직속 '코로나 긴급구조 특별본부' 설치를 예고했다. 3년째 이어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차기 정부가 전력을 다할 것이라는 메시지다. ◆尹 "일자리야말로 최고의 복지"…민간 주도 창출 약속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일자리야말로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해왔다. 문재인 정부 주도 공공 일자리 확대 정책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규제 혁신에 따른 민간기업 성장, 기업 성장에 따른 양질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윤 당선인은 '기업 투자 활성화 및 성장 막는 불필요한 규제 유예·제거' 차원에서 ▲중소·벤처기업 신산업 진출 지원 ▲신산업(미래차·이차전지·바이오 등) 분야 연구개발(R&D) 및 세제 지원 확대 ▲유니콘 기업 탄생 지원을 위한 규제혁신·재정 지원 등을 약속했다. 기업 투자가 활성화되고 성장하면 '양질의 일자리'도 자연스럽게 확대될 것이라는 게 윤 당선인 생각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및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보건·복지·고용·돌봄 등 사회서비스 복지 확대도 필요한데, 이곳에 필요한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윤 당선인은 약속했다. ◆부동산 시장 '안정화'…규제 완화·주택 공급 약속 부동산 문제는 문재인 정부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으로 꼽힌다. 이에 윤 당선인은 현 정부가 추진한 부동산 정책을 전면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후보 시절 제시한 윤석열표 부동산 공약은 규제 완화와 주택 공급이다. 공급 규제를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화가 실패한 만큼, 반대 방향으로 정책 개선에 나선 셈이다. 윤 당선인이 완화할 부동산 관련 규제는 ▲종합부동산세·재산세 통합을 통한 이중과세 논란 최소화 ▲취득세율(1주택자 1∼3%) 단일화 및 세율 적용 구간 단순화 ▲생애 첫 주택 구입자 취득세 면제 혹은 1%로 완화 ▲1주택자에 보유세 감세 ▲과세 기준인 주택 공시가격 2020년 수준으로 환원 등이다. 주택 공급 확대 차원에서 윤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규제도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5년간 250만 호 이상 주택 공급'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재개발·재건축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윤 당선인은 3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정밀 안전진단 면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완화 구상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윤 당선인은 청년 주거복지 실현 차원의 '5년 내 원가주택 30만 호 공급',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연평균 10만 호씩 50만 호 공급'도 약속했다. 이 밖에 윤 당선인은 ▲스마트하고 공정하게 봉사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대통령실 개혁 ▲과학기술 추격국가에서 원천기술 선도국가로 ▲출산 준비부터 산후조리, 양육까지 국가책임 강화 ▲청년이 내일을 꿈꾸고,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사회 ▲당당한 외교, 튼튼한 안보 ▲실현 가능한 탄소중립 원전 최강국 건설 ▲공정한 교육과 미래인재 육성, 모두가 누리는 문화복지 등도 약속했다. ◆통합정부 구성, 국민의당 '합당'도 과제 윤 당선인은 앞서 20대 대선 사전투표 하루 전(3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 국민통합정부 구성을 약속한 바 있다. 당시 공동선언문에서 이들은 '원팀'이라며 "상호보완적으로 유능하고 준비된 행정부를 통해 반드시 성공한 정권을 만들겠다"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및 공동정부 구성에 있어 함께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합의 상황을 고려할 때 안철수 대표가 윤석열 정부 첫 국무총리에 임명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안 대표는 단일화 합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가운데 '행정적 역할'을 언급한 바 있다. 단일화 협상에 참여한 이태규 국민의당 의원도 안 대표의 총리 임명 가능성을 언급했다. 국민의힘 내부도 비슷한 입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안 대표가 첫 총리 후보로 인선되기 전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 차기 정부 구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안 대표가 가진 국정 운영 철학과 비전을 직접 녹여내기에 적합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다만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구성조차 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앞으로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협상 과정을 지켜봐야 통합정부 구성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문제 역시 올해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 문제까지 걸려있는 상황인 만큼, 숨 가쁘게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당대당 통합, 흡수 통합 등 합당 방안이 다양한 만큼, 양당 구성원 간 내부 합의가 이뤄진 이후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방선거 공천 문제는 양당 모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만큼, 합당 과정에서 최대 난제가 될 것으로 꼽힌다.

2022-03-10 12:51:20 최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