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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證, 코오롱글로벌과 PF 3700억원 조달성공 기념 약정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과 지난 3일 인천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수원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금융주관사와 시공사로 참여했다. 해당 사업지는 코오롱글로벌 단일 주택사업장 중 최대 규모로 도급금액 5300억원, 1, 2단지 총 3236세대의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가 시공될 예정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사업 진행을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3700억원의 자금을 성공적으로 조달했다. 지난달 27일 청약 마감된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평균 60.4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타입 해당지역 마감돼 성공적인 사업진행이 기대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516억원, 3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8%, 6.7% 증가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영업이익이 843억원으로 12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323억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최근 양호한 실적을 보여준 두 회사는 이번 약정으로 공동주택 신축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상호 신뢰관계 형성과 원활한 업무 협력 관계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약정 체결식에는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사장과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원규 사장은 "최근 양사가 급격한 실적 상승을 보여주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이번 약정을 통해 상호간 다각적인 업무협력의 토대가 만들어진 만큼 향후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뿐만 아니라 추가 사업 진행을 위해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뤄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12-09 14:17:3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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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피피아이, 5G 성장 수혜전망…증시 노크

피피아이가 5세대(5G) 이동통신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중국 시장에 뛰어 들었다. 최근 중국 통신기업 SDGI와 공급계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5G용 AWG에 대한 향후 매출을 확보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피피아니는 9일 서울 여의도 홍우빌딩에서 "네트워크 고도화와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광소자 국가대표 기업이 되겠다"며 코스닥 상장 일정을 공개했다.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해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피피아니는 1999년 전남대에서 학내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통신 부품 회사다. 주로 광을 매체로 신호를 전송하는 전자, 전기, 정보통신 관련 제품을 개발한다. 창업 당시 석·박사 학생들이 대학원 차원에서 연구·개발(R&D)했던 수많은 아이템은 현재 피피아이의 성장동력이 됐다. R&D인프라는 지금까지도 이어져 현재도 전담 R&D 인력 20여명과 핵심 엔지니어 20여명이 피피아이에서 활동 중이다. 피피아이는 5G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 실제로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급증함에 따라 피피아이 역시 크게 성장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데이터 처리 요구량이 빠르게 늘어나며 데이터센터의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피피아이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부문에서 세계 1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미국 기업 인텔(Intel)에 데이터센터용 광파장 분배기(AWG)를 공급하고 있다. 빠른 성장세는 실적에서 증명된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11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69.6%, 156.7% 증가했다. 최근 5년 이내 개발한 제품이 올해 70% 이상을 차지했다. 김진봉 피피아이 대표이사는 "올해 매출 흐름은 회사의 기술집약적 특성을 보여준다"며 "초기 매출은 단일제품에 의존했지만 데이터센터용 AWG의 수요 급증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출처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5G 상용화에 85조원 이상 투자하겠다는 중국 정부의 계획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총 40개 도시에 3만~5만개 5G 기지국을 구축하겠다고 밝히며 대규모 5G 통신 장비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피피아이는 중국 시장에 대한 매출을 확보했다. 중국 통신업체 SDGI와 5G 통신용 AW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기존 고객사였던 인텔도 데이터센터용 AWG의 매출 비용을 높이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광부품 시장 확대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피피아이의 공모주식주는 100만 주다. 희망공모가밴드는 6000~7000원으로 책정됐다. 밴드 기준 공모 규모는 60억~70억원, 예상 기업가치는 558억~651억원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2019-12-09 14:16:3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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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꿈꾸는대로 사격대회' 개최

KB국민은행 사격단은 지난 6일 충청북도 청주사격장에서 연고지 중·고등부 사격선수들이 참가하는 '2019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대로(大路) 슈팅챌린지(Shooting Challenge)' 사격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KB국민은행이 주최하고 충북사격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 대회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중·고교 사격선수들에게 국가대표선수의 사격레슨 및 경제교육 등을 실시했던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대로 사격교실'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고등부 흥덕고, 청주여고 등 6개 학교와 중등부 내수중, 보은중 등 6개 학교 사격부 선수 약 90여명이 출전했다. 고등부에서는 공기권총 충북체고 한지선, 공기소총 보은고 김나관 선수가 우승을 했고, 중등부에서는 공기권총 남성중 나성균, 공기소총 보은중 김완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부상으로는 트로피와 소정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국가대표 4명이 포함된 KB국민은행 사격단 전원이 참가해 대회 심판과 진행요원으로 경기 운영을 도왔으며, 대회 종료 후 참가한 중고등학교 선수들은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 여자프로농구단의 홈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고지인 청주와 호흡하며 사격 꿈나무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격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인기 스포츠종목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KB금융그룹의 윤종규 회장은 "비인기 종목이라 할지라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 지원에 앞장 설 것이며, 결과야 어떻든 최선을 다하며 경기를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12-09 14:10:2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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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2020년 사이버 위협 5대 전망 발표…스마트팩토리 취약

#.자동화된 제조 공정시스템을 운영하는 A사는 최근 디지털 리스크에 몸살을 앓고 있다. 클라우드에 두었던 일부 서버가 해킹 공격을 당했는데, 이로 인해 제조공정시스템이 랜섬웨어에 감염돼 작동을 멈췄기 때문이다. 해커는 공장 곳곳을 촬영한 CCTV 영상을 보여주며 금전 협박을 하고 있다. 다크웹에는 이미 공장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버젓이 올라가 있었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현재 어느 곳에선가 일어나고 있을 해킹 공격일지도 모른다. SK인포섹의 보안전문가그룹 '이큐스트(EQST)'가 올해 직접 맡았던 해킹사고 사례와 연구결과를 토대로 내년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주요 사이버 위협을 꼽았다. SK인포섹은 이큐스트가 예측한 '2020년도 사이버 위협 전망'을 9일 발표했다. 이큐스트 그룹이 전망한 내년도 주요 사이버 위협은 ▲스마트 산업시설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 ▲다양한 방식을 결합한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사물인터넷(IoT) 기기 공격으로 인한 기업 리스크 확산 ▲클라우드 대상 지능형지속공격(APT) ▲다크웹 해킹 정보를 활용한 2차 공격 등 총 다섯 가지다. 위협 전망을 살펴보면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랜섬웨어, 다크웹 등 최근 ICT 업계의 트렌드나 키워드와 관련되어 있다. 또한 개별 위협 행태는 서로 연결성을 갖고 해킹의 수단이 되거나, 해킹 경로가 되고 있다. 먼저, 스마트 산업시설에 대한 해킹 공격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센서 등 최신 기술이 접목 될수록 공정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관리되지 않은 보안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 기존 제조시설에서 폐쇄망으로 사용하는 산업제어시스템(ICS)의 장비, 운영체계(OS), 프로토콜 등에 대한 보안 허점도 여전히 존재한다. 때문에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돼 연결성이 높아질수록 해킹 위협에 더 노출된다는 설명이다. 실제 업계에서도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운영기술(OT) 보안 시장의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외국계 보안회사들을 중심으로 OT보안사업 진출 러시가 잇달았다. SK인포섹은 그보다 앞선 2017년부터 융합보안 사업을 시작하며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보안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많은 제조기업들에게 피해를 입혔던 랜섬웨어 공격은 좀 더 지능화되고, 대범해진다. 교묘하게 침투하고, 피해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메일, AD 서버, 관리서버 등 기업 시스템이 다양한 방식으로 악용될 전망이다. 이재우 SK인포섹 이큐스트 그룹장은 "스마트 팩토리와 랜섬웨어, 그리고 AD서버, 이 세 가지는 최신의 공격 트렌드를 설명할 때 꼭 들어가는 해킹 타깃이자, 수단과 경로다"면서 "올해 유럽 제조회사가 랜섬웨어로 수 백 억원 피해를 입은 것만 보더라도 스마트 팩토리는 앞으로 해커들의 가장 큰 먹잇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기업용 클라우드와 IoT를 노리는 공격도 거세진다. 올해까지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 필요한 컨테이너 기술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많았다면, 클라우드를 직접 노리는 공격도 나타날 전망이다. 또한, 기업 정보가 담긴 IP카메라를 해킹하거나, IoT 장비를 노리는 디도스 공격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개인정보나 해킹 툴을 이용한 공격도 유의해야 한다. 올해 다크웹에서 거래한 개인정보를 활용해 2차 피해를 입히는 크리덴셜 스터핑, 스피어 피싱, 스미싱 사례가 발생했었다. 이처럼 다크웹이 해킹 거래장터로 계속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 그룹장은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IoT 분야처럼 새로운 ICT환경은 보안의 취약 요소를 진단하는 것부터 보안 대응책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EQST그룹은 새로운 ICT환경에 대한 보안 진단 가이드를 만들어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협 전망 리포트는 SK인포섹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2019-12-09 14:06:5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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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기탁…17년간 총 2840억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 사회 취약계층의 자립 역량 강화 및 경제적 기반 마련,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003년부터 성금 전달을 시작한 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는 매년 250억원을 전달하는 등 17년간 총 2840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영환경에도 변함없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비전 아래 6대 무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6대 무브는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 및 미래 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드림 무브, 계열사 핵심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넥스트 무브, 교통약자 및 사회적 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이지 무브,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세이프 무브, 환경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그린 무브,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인 해피 무브 등이다.

2019-12-09 14:04: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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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0명에게 선물

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 3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6일 서울 구로구 '함께하는 한숲 영문지역아동센터'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작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했다.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한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30여명과 대학생 홍보대사 영글로비스는 지역아동센터에 모여 아이들에게 전달할 물품을 꾸려 선물상자를 마련했다. 선물세트는 학업에 필요한 연필, 공책 등의 학용품과 장갑, 무릎담요 등의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은 산타모자를 쓰고 일일 산타클로스가 돼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며 온정을 나눴다.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어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희망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We Deliver H.O.P.E.'라는 슬로건을 사회공헌 목표로 내걸고 체계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H.O.P.E는 Happiness(행복), Opportunity(기회), Prevention(예방), Education(교육)의 앞 글자를 딴 합성어다. 이 같은 사회공헌 일환에 따라 올해 현대글로비스는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음식 나누기', 지역사회 아동들과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자매결연 농촌 마을의 일손을 돕는 '1사1촌 봉사' 등을 실천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온기가 도는데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9 14:03:37 양성운 기자
과기정통부, '2020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설명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화담당 공무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내년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디지털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지능정보기술별 동향 및 확산 전략을 논의했으며, 국가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무원, 연구 분야 종사자, 민간기업 등 유공자 18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내년 국가정보화 사업의 추진방향은 지능정보기술 투자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노후화된 정부 정보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본격 교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선, 국가정보화 사업의 지능화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사업의 비중을 확대한다. 중앙행정기관(입·사법부 포함 55개 기관)이 수립한 내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에 따르면 국가정보화 총예산 규모는 5조1687억원으로 올해 4조 6340억원에 비해 11.5%(5347억원) 증가했다. 이 중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사업의 규모는 1조2891억원이며, 전체 예산 대비 지능정보기술 투자 비중은 25% 수준으로 올해(1조642억원, 23% 수준) 대비 약 2%포인트 증가했다. 또 내년에는 행정서비스 관련 정보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의 규모는 2659억원으로, 올해 836억원에 비해 1823억원이 증가했다. 오후에는 중앙부처, 지자체 정보화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확산 전략 워크숍'을 개최해 지능정보기술별 정책방향, 현황 및 사례, 관련 이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석영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전 세계적인 흐름인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자체 정보화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부도 국가정보화 예산 중 지능정보기술 투자 비중을 2022년까지 35%로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9 14:02:5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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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 실업률 상승, OECD와는 반대" 한경연 분석 발표

한국 청년 실업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과는 반대로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지난해 OECD 국가 청년 고용지표를 확인한 결과, 청년 실업률이 9.1%로 10년전(2008년)보다 1.3% 줄었다고 9일 밝혔다. 반면 한국은 같은 기간 2.4% 포인트나 상승했다. 수치상으로는 7.1%에서 9.5%로 OECD 평균보다 높아졌다. 순위도 11위에서 22위로 주저앉았다. 같은 기간 청년 실업률이 2% 포인트 오른 국가도 덴마크와 프랑스뿐이었다. 미국과 독일은 청년 실업률이 4% 포인트 안팎 급락했다. 일본은 2.8%포인트 낮은 3.8% 포인트를 기록하며 가장 실업률이 낮은 국가가 됐다. 청년 실업자 숫자로도 한국은 31만8000명에서 40만8000명으로 28.3%나 늘어난 반면, OECD 평균은 13.9%나 떨어졌다. 이탈리아와 그리스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규모다. 한국은 청년 인구가 줄었으면서도 실업률은 높아져 심각성을 배가했다. 그러면서도 청년경제활동인구는 10년간 3.2% 밖에 줄지 않았다. 참가율로는 OECD평균이 0.6%포인트 하락한 것과 반대로 1.9% 포인트 상승했다. 청년 경제 활동이 늘어났음에도 일자리는 줄었다는 얘기다. 한경연 추광호 일자리전략실장은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고등교육 질 제고, 직업 진로지도 강화, 고용정보·직업훈련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고용주와 취업자의 요구조건이 맞지 않는 상황)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12-09 14:00:5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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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1일 '청년 정책 타운홀 미팅' 연다

서울 노원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강당(노원구 동일로 1329)에서 '청년 정책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의 청년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토론회에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청년과 전문가 등 130여명이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노원구 청년 정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한다. 토론 분야는 ▲일자리 ▲청년 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 공간 ▲주거 등 5개 분야다. 참가자 10명이 하나의 원탁에 앉아 관심 분야별로 의견을 발표하고 토론 진행자가 이들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청년들과 전문가에게서 도출된 최종 의견들은 무선 투표기를 이용한 현장 투표로 우선순위를 결정해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15일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90명이다. 신청 결과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한편 구는 청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5월 노원구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9월에는 청년 정책위원회 구성, 청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완료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청년 정책을 펴나가겠다"며 "자신들의 의견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9 14:00:3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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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 퇴임…고문 위촉 예정

현대자동차그룹의 철강사업을 이끌어온 우유철 부회장이 현대로템을 마지막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현대차그룹은 9일 우유철 현대로템 부회장이 대표이사 중심의 경영혁신 가속화를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 부회장은 지난해 말 현대차그룹 정기인사를 통해 현대제철을 떠나 현대로템 부회장으로 부임해 1년여간 이건용 대표이사(부사장)와 함께 경영 전반을 총괄해 왔다. 최근까지 현대로템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제시하고 해외 수주를 강화하는 등 경영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으나, 후배 경영진 중심의 경영 혁신 추진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퇴임을 결심했다. 우 부회장은 철강 부문 전문가로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건설을 주도하는 등 현대차그룹의 철강 부문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과거 정몽구 회장의 숙원 사업이었던 일관제철소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2010년부터 2018년말까지 현대제철 대표직을 맡았다. 이후에는 현대로템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그룹 내에서 자동차 철강, 부품 사업 분야에서 활약했다. 12월 9일부로 퇴임하는 우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될 예정이며 후임 부회장에 대한 인선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우 부회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했다.

2019-12-09 13:58: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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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종료

광양시 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종료 광양시 의회(의장 김성희)는 지난 5일 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와 현장 점검에 이어 날카로운 지적과 강도 높은 정책질의를 끝으로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이번 감사는 각 상임위별로 집행기관의 현안 업무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여 미흡한 부분의 대안 제시 등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진행되었으며, 이어지는 2020 예산안 심사의 자료로 활용된다. 총무위원회(위원장 백성호)는 인구 늘리기 정책 전략 수립, 청년정책 사업 홍보 및 관리, 고액체납자 관리, 수의계약 공개, 광양시 발주 사업 하도급 관내 업체 활용, 광양시 기간제근로자 고용 규정 준수, 체육행사 보조사업 세밀한 정산, 지역 경제 활성화 대응책 마련, 광영동 상설시장 조속 추진,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 재검토, 어린이집 겸직 등 지도점검 및 차량 점검, 도서관 사서 증원, 민간위탁사무규정 재검토, 성립 전 예산 사용 의회 보고 등을 주문했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현옥)는 농촌지역 대상 사업 면밀한 검토, 백운제 농촌테마공원 운영 방안 강구, 느랭이골 도시계획 사업 관리 감독,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철저, 광양읍 임시터미널 대책 마련, 특별회계의 세입?세출 추계 철저, 농업기계 임대 사업장 홍보, 건설 사업 자투리땅 관리 철저 등을 지적했다. 지난 5일 본 감사를 마치며 총무위원회 백성호 위원장은 강평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세금 낭비 사례,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등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했다"라며, "향후 업무 추진 시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 조현옥 위원장은 "충실한 사전 준비와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제반 행정 처리는 잘되고 있는지 서류, 현지 점검, 정책질의 등을 통하여 감사를 실시했으나 짧은 일정으로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 의회는 조례?일반안 36건과 2020년 본예산 심사를 끝으로 20일 본 회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2019-12-09 13:58:5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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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성수기 12월…산타는 온라인쇼핑 중

쇼핑 성수기 12월…산타는 온라인쇼핑 중 연말을 맞아 쇼핑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커머스 업계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크리스마스 선물과 홈파티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를 약 열흘 앞둔 12월 둘째 주에 장난감 판매 비중이 35%로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크리스마스 한 달 전인 ▲11월 4주차 판매비중은 16%였고, ▲12월 1주차는 24%, 크리스마스 직전인 ▲12월 3주차는 25%를 차지했다. 장난감 외에도 아이 선물용으로 대표되는 '트리'와 '유아동 의류', '유아동 패션잡화' 역시 12월 둘째 주 판매 비중이 평균 30%로 가장 높아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해당 데이터는 최근 3년(2016년~2018년)을 기준 11월 넷째 주부터 12월 셋째 주까지 총 4주간 어린이 선물용 상품군의 판매 비중을 분석한 것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상품이 매진되기 전 선점하고 안정적으로 배송받으려는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G마켓과 옥션은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12월 둘째 주인 9일부터 13일까지 '크리스마스 장난감 대전'을 동시 진행한다. 국내외 유명 장난감 브랜드사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높은 장난감 500여 종을 최대 69% 할인가에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참여 브랜드별 최대 15%가 할인되는 중복할인쿠폰 총 12종이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제공된다. 또한 일자별로 '오늘의 브랜드'를 지정하고, 해당 브랜드의 인기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G마켓의 경우 10일 '레고', 11일 '마텔', 12일 '나비타', 13일 '해즈브로' 순으로 진행한다. 옥션은 10일 '해즈브로', 11일 '영실업', 12일 '레고', 13일 '나비타' 순이다. 여기에 G마켓에서는 무료 샘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 오픈하며, 배송비만 내면 무료로 장난감 샘플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에서는 장난감 뿐만 아니라 화장품, 명품, 파티룩, 스마트기기, e쿠폰 등 1000여 개 상품들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매일 대표상품 한 개씩 내세워 크리스마스 특가로 선보인다. 10일에는 가족, 연인, 나를 위한 선물인 '루이비통, 생로랑 등 명품 인기잡화'를, 11일에는 아이들을 위한 '파파야나인 전동차'(포르쉐, 미니쿠퍼, BMW, 폭스바겐 등)를, 12일에는 겨울신상 '크록스 퍼 샌들', 13일에는 '애플워치 5세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획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5% 할인(1만원 이상 최대 5000원) 쿠폰을 ID 당 1장씩 매일 발급한다. 인터파크는 '인터파크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인터파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4% 할인 쿠폰을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8% 카드 청구 할인 혜택도 함께 마련하여 보다 저렴하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특히 아이 선물 카테고리 ▲커플 선물 카테고리 ▲부모님 선물 카테고리 등 맞춤형 카테고리관을 운영해 선물 대상에 맞춰 완구·게임, 쥬얼리·잡화, 건강·계절가전 등의 상품을 간편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2019-12-09 13:58: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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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작은 영화관, 개관 8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3만 돌파.

보성 작은 영화관, 개관 8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3만 돌파. 보성군, 녹차골 보성 작은 영화관이 오픈 8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했다. 보성 작은 영화관은 2관 96석의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최신작을 상영하는 동시 개봉관이라는 이점 덕에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도시 대형 영화관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최신 영사 시스템과 대형 스크린을 갖춰 관람의 질을 올리고, 저렴한 관람료와 가까운 위치도 보성 작은 영화관이 성장에 한몫했다. 보성 작은 영화관은 지역 청소년들에게는 방과 후 건전한 놀이시설로 활용되고 있으며, 성인들에게는 저녁 시간 가볍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하며 군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영화 관람을 위해서는 순천이나 광주 지역까지 나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군민들이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도 이어진다. 보성군 관계자는 "작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보성 문화 경제권이 형성될 수 있도록 쇼핑, 식문화, 관광 등을 보강하고,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12-09 13:58:39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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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AI기술 접목 '인지기반 RPA' 도입

오렌지라이프는 지난 2017년 도입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시스템을 인지기반(Cognitive) RPA까지 확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인지기반 RPA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방식으로 패턴 인식, 자연어처리, 이미지 인식, 음성 인식 등 사람의 인지능력을 필요로 하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에 사용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기존 RPA는 '인간의 행동'을 모방하는 단순 규칙 기반(Rule)의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가 가능했었다. 오렌지라이프는 ▲연말정산 시즌에 집중되는 보험거래조회서 발행 ▲웹팩스로 접수된 보험금청구서류 인식 등 계약심사, 보험금심사, 고객지원 분야 등에 인지기반 RPA를 우선 적용했다. 오렌지라이프는 향후 인공지능솔루션 전문기업인 그리드원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능형 RPA 솔루션 'AutomateOne'과 문서검증 인공지능 프레임워크인 'AI InspectorOne' 등을 이용해 RPA 자동화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 관계자는 "3년 전 RPA를 도입해 전사적으로 90여개의 다양한 업무에서 RPA를 활용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RPA 도입과 더불어 데이터분석가 양성 등 직원들의 고부가가치 업무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09 13:57:1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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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렌탈샵, 펫팸족 요금 할인 진행

LG전자 베스트렌탈샵, 펫팸족 최대 요금 10개월 할인 LG전자 공식인증점 베스트렌탈샵에서는 LG정수기렌탈, 공기청정기, 홈브루과 LG스타일러, 건조기 등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줄 주방가전 및 생활가전 렌탈이 가능하다. 특히 신규 런칭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펫 렌탈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집사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며 공생하는 이른바 '펫팸족' 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에서 새롭게 출시된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펫은 기존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어 펫의 배변냄새, 털 제거에 더욱 효과적인 공기청정기이다. 엘지공기청정기렌탈 시 30평형은 요금 10개월 무료에 전용 무빙휠을 증정받을 수 있다. LG공기청정기렌탈은 모든 방향에서 공기를 청정한다. PM 1.0 센서로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미세먼지 공기청정기로 6단계 토탈케어 플러스 필터가 스모그 원인물질, 알러지 유발물질 및 공기 중 부유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새집증후군 원인물질 등 공기 중 유해물질을 포집하고 제거한다. LG 퓨리케어 정수기 렌탈은 저수조를 사용하지 않고 버튼을 누르면 바로 출수되는 직수(直水) 타입으로 오염물질이 발생할 염려가 없어 안심할 수 있다. 엘지정수기렌탈은 국내유일 3개월 방문 주기로 본사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문가가 정수기 내부까지 케어하여 보다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1년 주기로 직수관 교체가 무상으로 이루어져 매년 새 것같은 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 시즌 겉옷을 관리할 수 있는 스타일러는 귀가 후 옷에 붙은 먼지를 무빙행어로 직접 털어내며 순수한 물을 끓인 100도 트루 스팀으로 옷을 살균해 매일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LG스타일러는 5벌형 렌탈시 케어솔루션 요금 6개월 면제를 받을 수 있다. 엘지스타일러렌탈은 슬림 스타일러 3벌형, 5벌형, 블랙에디션 미러 모델 모두 케어솔루션 매니저 방문 시마다 향기시트가 무상으로 증정된다. 전신을 섬세하게 안마하는 다중 에어셀로 가성비 안마의자로 인기가 좋은 LG안마의자렌탈은 오션 그레이색상이 신규 런칭되어 렌탈 시 케어솔루션 비용이 3개월 할인되며 그 외 프리미엄, 바디핏 모델 렌탈 시 렌탈료가 2개월 무료이다. 안마의자렌탈 시 집에서도 편안하게 안마를 받을 수 있으며 자동, 수동, 스트레칭코스 등 상황과 몸 상태에 맞는 안마모드를 선택 가능해 근육뭉침과 피로회복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양조장에서 갓 만든 수제 맥주의 풍미를 집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LG홈브루렌탈은 퓨리케어 냉정수기와 결합 렌탈 시 정수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엘지홈브루렌탈 시 전용 글라스 2종, 홈브루 전용 캡슐세트와 더불어 LG시네빔이 증정되어 맥주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베스트렌탈샵은 렌탈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가전관리 서비스인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1+1+1 사은품을 증정한다. 침구살균기, 노비타 비데, 쿠첸 12인용 밥솥 등 100여가지의 주방, 생활가전으로 구성된 사은품들 중 고객이 원하는 사은품을 선택 가능하다. 제휴카드 이용, 결합 렌탈, 이벤트 참여 시 사은품 및 할인의 폭이 넓어져 더욱 합리적이다. 렌탈 가능한 제품들 및 사은품, 정수기렌탈가격비교 등 관련 이벤트들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또는 대표전화와 SNS채팅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9-12-09 13:55:0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