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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알음, 매주 일요일 '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이 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투자 전략을 조언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리서치알음은 오는 17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에스트레뉴 리서치알음 본사에서 세미나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주제는 '주식투자의 액시엄(AXIOM)'으로, 최성환 대표가 직접 강연에 나선다. 세미나는 두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다음주 발간되는 리포트 종목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도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 최 대표는 "연말을 앞두고 내년 투자 전략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한 발 앞선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 각기 다른 주제로 이어진다. 먼저, 오는 24일에는 '골라야 할 주식, 피해야 할 주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최 대표가 강연하며, 다음달 1일에는 '2020 세법 변화와 대주주 요건 강화'라는 주제로 최광준 세무사가, 8일에는 강예지 타로마스터가 '타로로 보는 나의 투자 성향'이라는 주제에 대한 강연자로 나선다. 마지막으로 15일에는 최 대표가 '2020년 유망 섹터 및 시크릿 종목'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자에 한해 참석할 수 있으며, 비용은 한 회당 1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알음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11 16:15:0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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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안정감 주는 안경 '씨트로엥' 국내 선공개

시트로엥이 장거리 운전을 돕는 특수안경을 공개했다. 시트로엥은 11일 클라우드펀딩 사이트 와디즈에 '씨트로엥'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 씨트로엥은 브랜드 이름과 보다(See)라는 영어단어를 결합해 만든 제품이다. 테두리에 파란 액체가 가상의 수평선 역할을 해 신체 균형 정보와 시각정보를 일치시켜 안정감을 주는 원리다. 씨트로엥은 프랑스 스타트업 '보딩링'과 파리 디자인 스튜디오 '5.5'와 협업해 혁신기술과 인체공학 디자인을 접목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기획됐다. 사용 방법은 안경을 쓰고 10~12분 정도 고정된 물체를 바라보면 된다. 안경 위에도 착용 가능하다. 단, 의료 기기가 아니고 효과와 정도에 개인차가 존재한다. 10세 이상 어린이부터 사용 가능하다. 씨트로엥은 지난해 7월 유럽에서 일주일만에 1만개를 완판한 바 있으며, 국제 광고제인 '2019 칸 라이언즈'에서 3관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펀딩을 진행한다. 울트라 얼리버드 기간에는 최대 35% 할인된다. 가격은 1개 13만1000원, 2개 세트 25만9000원이다. 시트로엥은 서울역 기차역사에 오픈한 팝업스토어에서도 씨트로엥을 전시했다. 와디즈 펀딩 알림 신청페이지를 인증하면 시트로엥 에코백도 증정한다.

2019-11-11 16:13:0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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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원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이 고용창출 효과 커"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일수록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신용정보원은 11일 은행과 기술신용평가(TCB)사로부터 받은 기술금융 정보를 분석한 결과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일수록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신용정보원은 기술력이 상위인 기업이 기술력이 보통인 기업에 비해 약 110%의 신규고용 효과와 약 270%의 직접고용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2015∼2018년 기술금융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 10억원이 발생할 때 기술력이 상위인 기업은 약 5.12명의 신규고용이 발생했지만, 기술력이 보통인 기업은 약 4.65명의 신규고용에 그쳤다. 또 조사 기간 기술력이 상위인 기업은 매년 고용이 1.65명 늘었지만 기술력 보통 기업은 증가 규모가 이보다 적은 0.44명이었다. 기술력과 고용간 일정한 상관관계가 있고, 기술력을 반영한 여신체계가 중소기업의 성장과 고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현준 신용정보원장은 "이번 분석결과를 볼 때 기업의 기술력 및 노동집약 유형을 고려해 차별적 접근을 통한 고용창출 유도정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신용정보원은 다양한 융합분석을 통해 혁신금융이 금융현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11 16:12:0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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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 전문대학 종합평가서 3년 연속 10위권 유지

신성대학, 전문대학 종합평가서 3년 연속 10위권 유지 신성대학교가 민간영역 전문대학 종합평가서 3년 연속 10권을 유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11일 신성대학에따르면, 최근 발표된 '2019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3년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CSR연구소(소장 안치용)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는 2017년부터 기획?시행한 민간영역 유일의 전문대학 종합평가로, 국공립 대학을 제외한 전국 129개 사립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신성대학은 지난해 종합순위 2위에 이어 올해는 8위에 올라 3년 연속으로 최상위권 대학으로 평가받았다. 대전?세종?충청권 대학 중에선 1위를 차지했다. 항목별 평가 결과, 신성대학는 생활?안전?연구 분야에서 초강세를 나타냈다. 장서 보유 현황, 기숙사 수용률, 학생 강의 평가 등 생활환경에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더불어 안전관리비 집행비율, 소방훈련?교육, 개인정보보호 등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체 대학 중 3위를 기록한 연구 분야는 논문과 저역서, 특허 및 연구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행수 신성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신성대학교는 직업교육에 특화된 전문대학으로서, 학생이 우선인 최적의 교육환경과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에서 선호하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11-11 16:09:29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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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대학생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개최

- 부울경지역 7개 대학 17개팀 참여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9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산광역시와 함께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생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의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산 금융중심지를 이끌어나갈 미래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7개 대학교에서 총 17개 팀 61명이 참여했다. 경진대회는 대학생 3~4명이 팀을 구성하여 제시된 상황에 적합한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제출하면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가 심사하여 평가하는 대회이며, 공정성을 위해 모든 심사는 블라인드로 진행됐다. 지난달 7일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예선 심사를 통해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지난 9일 개최된 본선에서는 각 팀별로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발표 및 질의응답 등 열띤 경쟁을 거쳐 최종 3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1팀에게는 부산광역시장 상과 함께 5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2팀에게는 금융투자협회장 상과 상금 30만원이 수여됐다. 나석진 금융투자협회 대외서비스부문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금융투자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알게 됐다"며 "학생들이 대회를 통해 점차 더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금융상품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미래 금융전문인력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11 16:08:5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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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원시티 더블역세권과 1128세대 수요 거느린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 눈길

루원시티 더블역세권과 1128세대 수요 거느린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 눈길 최근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가해진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한 여파에 1.25%대의 기준금리 기조가 더해지면서 상가를 위시한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다. 다만 전반적인 부동산시장의 분위기가 위축되면서 투자 움직임 역시 더욱 보수적으로 변모하고 있는 만큼 '옥석 가리기'가 더욱 중요해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중대형 상가(6.91%), 소규모 상가(6.35%), 집합 상가(7.23%) 모두 수익률이 2016년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도별 집합상가 투자수익률의 경우 서울이 7.97%로 가장 높았고, 인천(7.94%), 경기(7.93%)가 뒤를 바짝 쫓았다. 따라서 상가투자를 고려 중이라면 수도권 지역에 신규 공급되는 상업시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신규상가 분양의 경우 권리금 없이 진입이 가능하며 상권 형성 후 프리미엄까지 바라볼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근래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주요 신규 상권 선점을 중시하면서 임대에 대한 걱정도 상대적으로 덜 수 있다. 특히 수도권 역세권 상가는 상가분양시장에서도 '태풍의 핵'으로 일컬어진다. 실제 지난 2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 입지가 부각된 부천 'S'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같은 역세권 상가의 인기는 탄탄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에 기인한다.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 상권이 발달되면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다 보니 낮은 공실률로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고 환금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도권 역세권 상가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가운데 11월 인천 루원시티에서 분양을 예고한 한화건설의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업시설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파트와 동시 분양이 예정된 이 상가는 차별화된 입지를 비롯해 풍부한 배후수요, 체계적인 MD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 속에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루원과 청라, 루원과 서울을 잇는 루원시티의 관문 맨 앞자리인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공동 2BL에 들어서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더블역세권과 학세권을 동시에 만족시킨 데다 무궁무진한 루원시티의 미래가치 또한 기대할 수 있어 조기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인천 2호선 가정역과 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에 해당되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다양한 광역 교통망과 맞닿아 유동 인구 흡수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는데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강남권을 비롯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상권 확대와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5,000여 세대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거느린 루원시티 내 최초의 일반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사업지 전면에 자리하는 복합행정타운과 인천 제2청사의 탄탄한 고정수요를 선점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리트형 상가와 단지 내 상가가 함께하는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돼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단지 내 총 1,128세대의 입주민 독점 수요를 비롯해 가정지구, 루원시티까지 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가 분양시장에서 최신 트렌드로 각광 받고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저층으로 상가가 줄지어 형성돼 길을 지나는 고객들에게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쇼핑 동선도 편리해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기에 유리하며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설계를 통해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체계적인 상권 분석을 더해 층별, 업종별 등 수익성 높은 맞춤형 MD구성을 실현하며 공실 우려를 최소화했다. 한화건설의 새로운 브랜드 '포레나'를 탑재하고 아파트와 함께 첫 선을 보이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업시설의 동시 분양은 11월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2019-11-11 16:05: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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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후보자 공모

인신협, 제20대 국회 의정대상 후보자 공모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가 12월 12일 오후 5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은 협회 소속 발행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상호교류하는 자리로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별히 '제20대 국회 의정대상(大賞)'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은 제20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인신협 소속 발행인들이 선정한 최종 수상 후보자는 12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추천인은 본인 이름과 소속, 추천하는 국회의원, 추천사유 등을 자유양식으로 작성해 인신협 대표메일로 추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신협으로 하면 된다. i-어워드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2019 인터넷신문인의 밤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와 인터넷신문의 지속발전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올해는 특히 4년이라는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전체를 여느 의정상과 달리 종합적으로 되돌아본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추천 바란다"고 강조했다. 토큰포스트, 투데이신문, 투데이코리아, 팍스넷뉴스, 폴리뉴스, 프라임경제, 프레시안, 한국금융신문, 한국농어촌방송, 한국스포츠경제, CEO스코어데일리, CNB뉴스, EBN, HelloDD(대덕넷), IT조선, KNS뉴스통신, OSEN, UPI뉴스

2019-11-11 16:04: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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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환경재단과 '2019 에코페스트 인 서울' 개최

롯데홈쇼핑, 환경재단과 '2019 에코페스트 인 서울' 개최 롯데홈쇼핑은 지난 10일 서울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환경재단과 함께 '2019 에코페스트 인 서울(이하 에코페스트)'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코페스트'는 '지구에서 제대로 노는 법'이라는 슬로건 하에 시민들과 함께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친환경 행사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7년부터 '미세먼지 감소', '온실가스 감축', '리사이클링'(재사용·재활용) 등을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 형태로 진행한 결과, 총 5000여명의 시민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주제별로 총 4개 구역으로 나뉘어 공연과 에코마켓,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바꿔존(Zone)'에서는 롯데홈쇼핑에서 기부한 패션, 잡화, 침구 등 TV홈쇼핑 인기 상품 7000여점을 할인가에 선보이고, 시민들이 친환경 및 업사이클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에코마켓'이 운영됐다. 이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 단체를 비롯한 사회적기업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쉬어존(Zone)'에서는 '폐기물 문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등을 주제로 한 토크쇼와 NGO 단체의 환경 캠페인 등을 진행했으며 '먹어존(Zone)'에서는 채식 메뉴가 제공되는 푸드트럭과 여러 번 사용 가능한 다회용기 및 텀블러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코너를 운영했다. '놀아존(Zone)'에서는 에코페스트의 취지에 동참하는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서울환경영화제의 추천 영화도 상영되어 인기를 끌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2017년부터 환경재단과 진행하고 있는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에코페스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일상의 변화를 이뤄낼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 '에코페스트'를 지속 확대하여 더욱 많은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환경 문화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11 16:01: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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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소진공과 블록체인 기반 정책자금 관리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정책자금 관리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책자금 대출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 대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부나 관련기관에서 별도 예산을 편성해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대출이다. 은행의 일반 사업자 대출에 비해 금리와 상환기간 등에서 유리하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고 제출 서류도 많아 대출 신청에 번거로움이 있었다. 양사는 정책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의 업무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으로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대출 정보 교차 확인과 신속한 민원 처리 대응 체계를 위해서도 협력한다.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시 고객의 기관 방문 횟수가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어들고, 대출 실행 기간도 기존 최장 22일에서 10일 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소상공인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업무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에 과감히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우수한 블록체인 기술력을 보유한 신한은행과의 협업으로 정책자금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에게 보다 편리하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에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며, 이후 더 많은 정책자금 취급 기관과 다른 은행까지도 플랫폼 활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2019-11-11 16:00: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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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뚝심' KB금융의 스포츠 마케팅…첫 우승 안송이 뒤엔 KB

'단기 성적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한 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간다'. 신뢰와 뚝심이라는 KB금융그룹의 스포츠 마케팅 철학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데뷔 10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안은 안송이 선수(29) 얘기다. KB금융은 안송이를 알아보는 팬이 거의 없던 2011년부터 9년이라는 긴 시간을 묵묵히 지원해 왔다. 지난 10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안송이는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0년 KLPGA 1부 투어에 데뷔한 프로 10년차, 237번째 출전 만에 얻은 우승이다. KLPGA 투어 역대 최다 대회 만의 첫 승이다. 안송이는 1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이가영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안송이 선수가 KB금융과 함께 하는데 일조했던 한 관계자는 "우승하는 순간 저도 눈물이 났다"며 "그동안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고 감격스러워했다. KB금융은 현재 골프선수로는 박인비와 전인지, 오지현, 안송이 등 4명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안송이와는 지난 2011년부터 가장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왔다.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 미끄러졌던 안송이지만 KB금융의 후원은 9년째 이어졌다. 현재 스타 선수보다는 잠재력이 있는 신예들이나 KB금융의 도움이 필요한 선수와 같이 성장하겠다는 KB금융의 차별화되고 독보적인 전략 덕분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안송이 선수의 실력이 정상급이었던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한 번 맺은 인연을 중시하고, 뚝심있게 신뢰관계를 이어가는 윤종규 회장의 철학과도 맞물려 스포츠 후원에서 좋은 결과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KB금융은 선수의 단기 성적보다는 중·장기적 경기력 향상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실제 2016 리우올림픽 당시 박인비 선수는 허리, 손목 통증 등으로 한 차례의 투어우승도 없었고, 중도포기와 컷탈락을 반복하며 마음 고생이 심했다. 그러나 윤 회장은 올림픽을 앞두고 박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메달을 획득하는 것보다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지 않냐, 부담감을 내려놓고 부상 없이 즐기다 오시라"고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은 골프 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카누, 농구, 수영, 배구 등 비인기 종목도 다양하게 후원 중이다. 동계 스포츠에서도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쇼트트랙, 피겨, 컬링 등을 지원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은 실패의 가능성이 항상 상존하지만 비인기 종목이라 할지라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지원한다라는 사회적 책임의식이 오늘날 스포츠 마케팅에서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윤 회장의 지원과 관심도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윤 회장은 후원하는 선수들의 생일에 피규어 수제 케익과 축하카드를 보내는 것은 물론 지난 여름 삼복더위에는 보양식을 보냈다. 평소에도 선수들의 기운을 북돋워 주기 위해 전화나 카톡 등을 통해 수시로 소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IMG::20191111000197.jpg::C::540::안송이 선수 생일 축하 케이크. /KB금융}!]

2019-11-11 15:59:5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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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액세서리, 2020년 봄·여름 '하퍼백' 라인 선출시

헤지스 액세서리, 2020년 봄·여름 신제품 '하퍼백' 라인 선출시 생활문화기업 LF의 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 '헤지스 액세서리'가 2020년 봄·여름 시즌 주력 신제품 '하퍼(HARPER)백' 라인을 11일 선출시한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지난 3월 해외 CD(Creative Director)로 미국 출신의 유명 핸드백 디자이너 나타샤 드마이어(Natasha DeMeyere)를 영입해 제품의 디자인과 품질을 고급화하는데 집중해왔다. 높아진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하퍼백은 나타샤 드마이어 CD가 기획한 브랜드 최고급 라인으로, 헤지스 액세서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하퍼백 라인을 한 시즌 앞서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하퍼백 라인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죽의 부드러운 질감이 돋보이는구조적인 디자인에 '헤지스(HAZZYS)'를 상징하는 알파벳 'H'와 'Z'를 결합한 새로운 로고의 금속장식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2020년 봄·여름 시즌 유행할 만다린 오렌지색을 중심으로 브라운, 베이지 색상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수납 공간이 우수한 토트백, 버켓 크로스백, 사첼백 총 3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대는 토트백이 57만원대, 버켓 크로스백 및 샤첼백이 49만원대다. 헤지스 액세서리는 하퍼백 라인 출시를 기념해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해당 제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과 5% 선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브랜드 전속 모델 징징유와 함께 하퍼백 라인 관련 다양한 스타일링 콘텐츠를 제작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헤지스 액세서리의 2020년 봄여름 시즌 신제품 하퍼백 라인은 전국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 및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1-11 15:59: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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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십일절', 사상 최초 시간당 거래액 100억원 돌파

11번가 '십일절', 사상 최초 시간당 거래액 100억원 돌파 역대급 쇼핑 혜택을 총집결한 '십일절'이 최고의 흥행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커머스포털 11번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고객들이 본격적으로 몰리면서 사상 처음으로 시간당 거래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분당 1억6000만원 넘게 판매되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성과로 이날 오후 1시 기준 거래액이 2년전 '십일절' 하루 일 거래액(640억원)을 뛰어넘은 680억원을 기록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새벽 시간 때부터 완판 행렬이 이어진 '십일절' 행사에는 오전 1시 현재까지 결제된 제품 수량은 지난해보다 92% 증가했으며, 구매 고객수 또한 78%나 뛰었다. 11번가는 "론칭 11주년을 맞아 역대 최고의 쇼핑 혜택으로 준비한 '십일절'이 예상보다 더 뜨거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어 정말 놀랍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은 고객들이 11번가를 찾고 있어 올해 '십일절'이 역대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십일절'의 흥행 행진은 밤 12시까지 계속 이어진다.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타임딜'과 '반값딜'이 매 시각 계속되고 LG전자, CJ제일제당, 삼성전자, 삼성물산, 한샘, P&G, 애플, 제주항공, 배달의민족, 아웃백, T맵 택시 등의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최대 97%까지 저렴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2019-11-11 15:56: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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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2019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28, 29일 총 2회에 걸쳐 '2019년도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제·개정 내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먼저 전면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만큼 새로운 개념체계의 주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개념체계는 K-IFRS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기초가 되는 개념을 정립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의무 적용하고 있는 신(新)리스기준서(K-IFRS 제1116호)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공시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내년부터는 K-IFRS 제1103호(사업결합), 제1001호(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등 주요 기준서 개정도 시행된다. 이와 함께 기업·감사인이 알아야 할 외부감사제도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외부감사인 선임과 관련해 주요 체크포인트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회계실무자와 외부감사인 등은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신리스기준서(K-IFRS 제1116호) 등 K-IFRS 주요 제·개정 내용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외부감사인 선임 관련 유의사항 등을 숙지해 변경되는 회계기준 및 제도 등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19-11-11 15:56:1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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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모바일 전환 성공적…4분기에도 경쟁 치열

홈쇼핑, 모바일 전환 성공적…4분기에도 경쟁 치열 홈쇼핑업계가 3분기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주요 기업이 모바일 강화 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에도 온라인과 모바일 사업에 주력할 모양새다. 롯데홈쇼핑은 3분기 취급액이 지난해 동기대비 무려 1000억원 이상 늘어난 996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8896억원에서 1067억원(12%) 늘어난 수치다. 특히 늘어난 1067억원 중 온라인쇼핑 취급액이 차지하는 금액이 653억원이며 티커머스 취급액이 384억원으로 각각 15.9%, 52.4% 신장했다. 성장 정체기에 접어든 TV취급고를 온라인과 티커머스가 보완한 셈이다. 상품 경쟁력 또한 주효했다. 롯데쇼핑 측은 LBL, 아이젤 등 롯데홈쇼핑 PB 상품과 죠르쥬레쉬 등 롯데홈쇼핑 단독으로 선보인 해외 라이선스 상품이 매출 호조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구분 없는 무한 경쟁 환경에서 가격 경쟁보다는 우리가 잘 아는 고객에게 필요하고 만족할 수 있는 상품으로 승부하고, V커머스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과감한 투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매출액 3358억원으로 4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취급고는 97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94억원으로 64.8% 증가했는데 '엣지' '오하루자연가득' '까사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단독 브랜드 판매 호조와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편성 전략이 수익성을 높였다. 또한, CJ ENM의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미디어커머스 역할을 수행한 것도 주효했다. 홈쇼핑이 콘텐츠 개발에 힘쓰는 이유는 앞으로 소비중심세대인 2030층을 끌어들이기 위함이다. 4분기에는 '엣지' '지스튜디오' '장미쉘바스키아' 등 자체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 출시를 확대하는 한편, 신규 리빙 브랜드 '앳센셜'을 론칭하는 등 고수익 포트폴리오 전략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GS홈쇼핑은 3분기 취급액이 98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02억원으로 12.5%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35.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5% 줄어든 23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하락에 대해서 GS홈쇼핑 측은 "지난해 3분기에 일회성 이익(GS샵 할인권 변경) 발생에 따른 기고효과에 따른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GS홈쇼핑의 취급액은 모바일 쇼핑 성장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모바일 쇼핑 취급액은 구매고객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15.9% 늘어난 5436억원을 기록했으며 모바일 쇼핑이 전체 취급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5%에 달한다. 모바일 쇼핑은 지난해 4분기 TV쇼핑 취급액을 넘어선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같은 기간 TV쇼핑 취급액은 3523억원, 인터넷쇼핑은 713억원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GS홈쇼핑은 모바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에 주력할 계획이다. 실제로 고객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모바일 중심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모바일 쇼핑앱 다운로드 수만 3400만건(중복 제외)을 돌파했다. 주요 홈쇼핑업체들은 모바일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3분기 1위 자리를 거머쥔 롯데의 경우, 올해 4월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몰리브'(MOLIVE)를 론칭하고, 모바일 채널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입소문 난 트렌디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상품에 따른 이색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젊은 시청자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티커머스 채널이 성장동력으로 급부상하자 전용 프로그램 개발과 상품 기획에도 집중하고 있다.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가전·가구 상품을 가상으로 배치하고, 기능 체험까지 가능한 '무빙 AR'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일례로 홈쇼핑에서 판매중인 냉장고의 내부를 열어보고, 소파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TV의 경우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반영됐다. AR 기술 도입 후 교환 및 반품율이 도입 이전과 비교해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CJ ENM 오쇼핑부문도 미디어부문과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새로운 모바일 커머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진행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모바일 생방송에서 새로운 시도를 거듭해 나갈 계획이다.

2019-11-11 15:56:0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