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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3·1운동 100주년 기념 '제 10회 상상실현 콘테스트' 개최

KT&G, 3·1운동 100주년 기념 '제 10회 상상실현 콘테스트' 개최 KT&G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 10회 상상실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대한민국, 위대한 상상을 잇다'를 주제로 독립의 역사와 의의, 교훈을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 공모 대상이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이미지 또는 콘텐츠로 ▲영상 ▲사진 ▲음악 ▲수기 ▲일러스트 ▲웹툰 ▲캘리그라피 등 형식에 구분 없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12월 1일까지 참가자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제작한 작품을 게시하고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작품 URL을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활용 가능성을 고려해 대상 1편(300만원), 최우수상 2편(각 200만원), 우수상 3편(각 100만원), 장려상 4편(각 5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1차 심사 결과는 오는 12월 9일에 발표되며, 12월 13일 결선 PT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한편 KT&G는 지난 3월 3·1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위대한 상상을 잇다' 캠페인을 개최하고 슬로건과 기념 CI 공개, 작품 전시를 진행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가 수여하는 국민 참여 기념사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KT&G 관계자는 "2010년부터 10회째 이어온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주요 대외활동 포털의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선정되는 등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며 "독립의 의미와 가치를 감각적이고 참신하게 표현한 출품작들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0-31 09:27: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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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자매결연지 '서운일반산업단지' 견학

인천 계양구, 자매결연지 '서운일반산업단지' 견학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병진)는 지난 29일 자매결연기관인 단양군 단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강열)와 함께 서운일반산업단지 일대를 견학하였다. 작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월 단성면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호협력 및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단성면 주민자치위원회 환영행사는 지난 5월, 작전2동이 단성면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환대를 받은것에 대한 답례행사로 이루어졌다. 두 위원회는 향후 주민자치회의 전환을 앞두고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하여 자치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상호 발전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어서 계양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낳고 있는 서운일반산업단지를 함께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산업단지의 추진 성과와 함께 계양테크노밸리 및 계양신도시와 연계된 발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작전2동 주민자치위원은 "그동안 서운일반산업단지를 말로만 듣다가 직접 와서 보나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단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기대 이상의 환대를 받아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도?농간 자매결연을 통하여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주민의 자치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상호교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2019-10-31 09:25:0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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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강화도 토종 장준감'수확체험

인천 강화군,'강화도 토종 장준감'수확체험 인천시 강화군의 군목(郡木)인 장준감이 탐스러운 주황색 자태를 뽐내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 장준감은 예로부터 강화군을 대표하는 6가지 음식인 '강도육미(江都六味)'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강화군의 대표적인 특산물로 소개되어 있다. 홍시를 만들어 먹는 뾰족한 팽이모양의 장준감은 당도가 높고 무게가 130~180g 정도로 너무 크지 않아 한 사람이 들고 먹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군침 감도는 밝은 주홍 빛깔은 물론 씨가 거의 없고 찰지며 껍질까지 먹을 수 있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편해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좋아하는 가을 대표 과일이다. 군 관계자는 "강화 장준감은 재배 면적이 15ha 정도로 출하량이 많지 않아 수확기를 놓치면 맛보기 힘든 귀한 몸"이라며 "매년 이맘때면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감을 사려고 강화도를 찾고 있는데 농가에서는 탐스럽게 잘 익은 감을 직접 따보고 맛보는 체험도 진행하고 있고, 직접 방문하기 힘든 소비자들은 농가에 미리 예약하면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문의: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032-930-4162) 감에는 비타민C가 사과의 10배나 들어 있고, 비타민A도 많이 들어있어 피곤하고 비타민이 부족하기 쉬운 겨울에 안성맞춤이다.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아름다운 섬 강화도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달콤한 장준감으로 맛과 영양까지 챙기는 일석이조 건강한 삶을 즐겨보자.

2019-10-31 09:24:5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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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스쿠찌, 2019 크리스마스 시즌 신제품 출시

SPC 파스쿠찌, 2019 크리스마스 시즌 신제품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플래너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는 파스쿠찌의 겨울'이라는 콘셉트로,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를 연상 시키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파스쿠찌의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는 '티라미수 콘파나(HOT/ICED)'와 '얼그레이 티 초콜릿(HOT/ICED)' 등 2종이다. '티라미수 콘파나'는 이태리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를 이용한 음료로 티라미수 베이스, 에스프레소, 우유를 함께 넣은 음료 위에 생크림, 치즈 너겟 토핑을 올린 음료다. '얼그레이 티 초콜릿'은 얼그레이 티와 초콜릿을 조합한 제품으로 색다른 풍미가 매력적인 차(茶) 음료다. 파스쿠찌는 드로잉 아티스트 '켈리 박 스튜디오' 박규리 작가와 협업 한 '2020 파스쿠찌 플래너'도 선보였다. 박규리 작가 특유의 거친 느낌의 그래픽 아트웍과 캘리그라피를 소재로 이국적이면서 따뜻한 브랜드 감성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플래너는 가죽 파우치와 세트로 구성되어 완성도를 높혔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출시한 텀블러 2종과, 글라스 머그 2종, 커피 케틀도 선보인다. 한편 파스쿠찌는 크리스마스 시즌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 이벤트로 시즌 기간 매장에서 음료 6잔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 증정하고, 12잔 구매 시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1잔'을 추가 증정한다.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2020 파스쿠찌 플래너를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11월부터 해피마켓과 해피앱, 카카오톡, G마켓, 11번가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 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피앱과 파스쿠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이탈리안 브랜드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로 티라미수를 활용한 음료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정통 이탈리안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31 09:24:26 박인웅 기자
IPA, 항만형 신재생에너지 전력망(POSMEG) 구축사업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

IPA, 항만형 신재생에너지 전력망(POSMEG) 구축사업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한국남동발전(주), 한국지역난방공사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항만형 신재생 에너지 전력망(이하 POSMEG) 구축해 여기서 발생하는 전력에너지 절감비용으로 인천지역 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만으로 대표되는 인천지역 에너지 생태계에 특화된 항만형 에너지 신산업으로 해상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 등 친환경 전력망을 구축해 선박에서 발생되는 대기환경오염물질을 억제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확산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관·공 협력사업이다. 특히, 친환경 전력망 구축에 따른 전력에너지 절감비용의 일부를 인천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기금으로 조성하며, 내년부터 연간 2천만원 규모로 향후 10년 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한국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관·공이 힘을 합쳐 추진하는 제1호 친환경 협력사업"이라면서, "본 사업의 성공을 통해 해양신재생에너지 분야 발전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삶의 질을 향상하는 선순환 개발 패러다임이 이번 기회를 통해 구축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10-31 09:24:12 백용찬 기자
IPA, '新국제여객터미널 국민 테스터' 활동 개시…국민 눈높이 맞춘 서비스 개선 기대

IPA, '新국제여객터미널 국민 테스터' 활동 개시…국민 눈높이 맞춘 서비스 개선 기대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新국제여객터미널 개장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여객 입장에서의 서비스 개선방안을 적극 발굴하고자 구성된 '新국제여객터미널 국민 테스터'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 3일간의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新국제여객터미널 국민 테스터'는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을 받아 10명 모집에 144명이 신청해 14: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성별·나이·직업·거주지 등을 반영하여 10월 14일에 최종 10명의 테스터를 선정했다. IPA는 테스터 활동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23일 선정된 10명의 국민 테스터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공사와 신국제여객터미널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제공했으며, 사전에 현장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국민 테스터들이 둘러볼 시설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함으로써 방문 당일 더욱 자세하게 시설들을 둘러 볼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이번 국민 테스터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인천 관광사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설립된 (사)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관계자 등도 이번 활동에 동참한다. 국민 테스터는 30일 인천항 新국제여객터미널 현장을 먼저 둘러 본 후 유사한 여객 수용시설이자 지난해 개장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둘러본다. 다음날인 31일부터는 부산으로 이동하여 다음달 1일까지 1박 2일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등 부산항의 대표적인 여객터미널 시설을 방문한다. 국민 테스터 활동이 종료되면 방문후기를 제출하게 되는데 제출된 후기 중 내부 검토를 거쳐 실제 신국제여객터미널에 적용되거나 우수한 아이디어 제안자는 '우수 테스터'로 선정해 인천항에 카페리가 입항하는 중국 대도시 체험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국민 테스터 구성원들이 중국 유학경험자부터 관광업계 종사자, 카페리·크루즈 탑승 경험자, 대기업 기획담당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경험을 가지고 있다"면서, "여객의 눈높이에서 발전적이고 실질적으로 여객터미널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제안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0-31 09:23: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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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18회 동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성료

인천 동구, 제18회 동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성료 -바람의 빛깔을 주제로, 구민 모두가 하나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29일, 동구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이며 제18회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구립여성합창단은 1996년 창단되어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으로 인천 최고의 여성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로 주민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여성합창단은 이날 공연을 통해 그동안 키워온 경험과 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였으며, 합창이 끝날 때마다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은 '바람의 빛깔'을 주제로 여성합창단이 1부 , 3부 , 5부 로 구성해 깊어가는 가을 밤 서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2부에서는 러시아 출신의 알렉산더 셰이킨의 아코디언 연주로 가을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선율을 선보였다. 4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윤승욱의 특별 출연진의 공연으로 뮤지컬 갈라쇼를 펼쳐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오늘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이 구민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물들이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격있는 문화도시 인천 동구를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수요에 맞는 공연을 준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1 09:23:5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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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개항기로 떠나는 '신포야회'

인천 중구, 개항기로 떠나는 '신포야회' - 11월 2일부터 개항시대 의상과 먹거리 체험할 수 있는 '신포야회' 신포청년몰에서 열려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개항누리길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청춘파티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2일부터 '신포야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항누리길상점가와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 공동 주관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개항누리길상점가만의 정체성을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해 개항누리상점가 활성화의 발판으로 삼고, 상점가의 변화된 모습을 고객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신포야회'는 개항시대의 의상과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11월 2일에는 신포청년몰 야외무대에서 극 공연과 왈츠무대, 개항의상 베스트 시상 등이 펼쳐지고, 11월 15일과 16일에는 개항당시 먹거리 체험과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신포야회는 인천 중구만의 개항시대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포야회 관련 공연 및 체험 행사는 사전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항누리길상점가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 ☎032-772-0349)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31 09:23:4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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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항운아파트 일원 등 건설기계 불법주기 계도활동 대대적 전개

인천 중구, 항운아파트 일원 등 건설기계 불법주기 계도활동 대대적 전개 - 11월 집중단속기간 앞서 사전계도 활동 진행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신흥동 항운아파트와 연안동 라이프아파트 등 주택가 주변에 불법주기된 건설기계에 대한 집중단속에 앞서 지난 28일 대대적인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구는 오는 11월부터 시작되는 집중단속기간에 앞서 계고(경고) 차원에서 야간 단속반을 투입하여 불법주기된 건설기계에 대하여 경고장을 부착하는 등 사전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구는 항운아파트와 라이프아파트 주변 이면도로 및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지역, 상습 불법주기로 소음 등 환경피해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주변 도로, 공터 등에 세워 두어 교통소통을 방해하거나 주민의 조용하고 평온한 생활환경을 침해하는 불법주기 건설기계뿐만 아니라 화물차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단속하여 일소할 방침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주택가 주변 및 도로 등에 불법주기 되어 있는 건설기계와 불법 주차된 화물차를 정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31 09:23:45 백용찬 기자
인천 남동구, 행안부 안전문화대상 공모전서 우수기관 선정

인천 남동구, 행안부 안전문화대상 공모전서 우수기관 선정 -이강호 구청장"재난안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문화 확산 추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19 안전문화대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행복한 삶을 함께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만드는데 순조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공모전은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운동 참여 확산을 목적으로 조직구성원과 구민이 함께한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주제로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했다. 구는 공모전에 근로자와 함께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미래세대와 소통하는 안전문화 책자 발간, CCTV 야간조명 LED안내판 설치로 Best 안전도시를 꿈꾸다!, 다가가는 남동안전 Edu-tainment Team 추진 등 4가지 우수사례로 응모해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 관계자들은 '안전한 남동구 건설'을 목표로 구민의 안전에 관한 가치와 인식을 높이고 안전을 생활하기 위해 각종 특수 안전시책을 추진한 노력과 의지가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그간 남동구는 구민중심의 위해요소 점검활동과 청소년 안전교육, 생활 속 웹툰 안전지킴이 일기장 발간, 재난안전 인프라 구축, 화재취약계층 안전복지서비스 지원 등 BEST 안전문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노인,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가족 등의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몸이 기억하는 맞춤형 체험'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들 사업들로 지역 안전취약계층의 행복지수를 한 단계 높이는 행정을 구현했단 호평을 받아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재난안전을 구정의 최우선적 가치로 두고 구민 눈높이에 맞춘 안전문화 확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작은 변화로 큰 행복과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안전문화 정책들을 발굴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0-31 09:23:4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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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 개관식 개최

인천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 개관식 개최 "어린이집, 국제언어체험센터 각각 3월, 8월부터 운영 중...도서관은 시범운영 중"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29일 오후 4시 국제언어체험센터에서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동춘나래도서관, 늘품어린이집)개관식을 열었다. 연수구 봉재산로 54번길 30에 위치한 연수구 국제언어체험센터는 연면적 5천662.67㎡에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1층 구립늘품어린이집은 이미 지난 3월 개원했다. 또 3층~4층에 위치한 국제언어체험센터는 8월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2층 동춘나래도서관은 내달까지 시범운영 후 오는 12월부터 정상운영 할 예정이다. 동춘나래도서관은 웹툰과 메이커스페이스를 특화서비스로 일반도서, 청소년도서, 어린이도서, 웹툰(만화)도서를 갖추고 세련된 자연친화적 인테리어로 편안한 독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시설 내부 메이커스페이스인 연수상상공작소에서는 레이저조각기, 전동드릴 등 각종 공구는 물론 3D펜, 3D프린터, 노트북 등 디지털장비를 갖추고 내달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웹툰을 특화한 도서관 답게 웹툰창작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웹툰 창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태블릿과 노트북을 구비하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웹툰창작 교실도 진행할 예정이다. 고남석 구청장은 개관식 기념사에서 "본 시설이 인근지역뿐 아니라 연수지역에서 공보육과 국제언어교육, 평생학습이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으로 연수구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라며 "연수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홍보활동 강화 및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본 시설이 연수구민에게 공보육과 교육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1 09:23:3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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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근로복지공단과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지원 협약

연수구, 근로복지공단과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지원 협약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근로자의 영유아,자녀들을 언제든지 안심하고 맡길수 있는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30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전국 6개 기초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과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지원사업을 위한 합동협약(MOU)을 맺었다. 이에따라 구는 오는 2022년 3월까지 48억8천800만원을 들여 송도동 313-7번지(송도8공구)에 부지 1천㎡, 건물연면적 1천200㎡ 규모로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이 사업비의 80%를 부담하고 구는 건립 부지와 나머지 사업비를 투입해 완공 후, 이곳을 정원 150명 규모의 시간연장형과 장애아통합형 어린이집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연수구가 인천지역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근로복지공단의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지역 내 부족한 영,유아 교육 인프라 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인근 거주지나 교통요지 등에 설치해 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정규직, 영세사업자 등 생계형 맞벌이가 필수적인 지역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서 마련된 사업이다. 특히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위한 사업으로 중소기업 노동자 등에게 입소 순위 우선권을 주고 영유아에게 우수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번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영세사업자 근로자 등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의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31 09:23:25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