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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임직원 대상 교육 개최

IPA,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임직원 대상 교육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9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전문강사의 집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연정 청렴,윤리연구소 WAR 대표를 강사로 초청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청렴한 인천항' 조성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연정 대표는 부패하고 부당한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WAR(전쟁)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공정한 업무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의에는 판결내용과 위반사례로 알아보는『청탁금지법』과『임직원 행동강령』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직자가 지켜야하는 주요사항 등을 전달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개정된『공무원 행동강령』의 내용을 통해 공공기관 임직원이 갖춰야할 자세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한 행동을 알려주는 시간도 이어졌다. 인천항만공사는 '부패척결을 통한 청렴한 인천항만공사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결의문 서명 매월「청렴의 날」지정 및 주간 운영,「도전! 청렴 골든벨」개최 ▴민간부문으로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0-30 11:13:22 백용찬 기자
3·1운동 100주년 기념 '현대미술로 바라본 여성인권_위안부 특별전'

3·1운동 100주년 기념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개최"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이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남동소래아트홀(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필) 갤러리 화·소에서 전시된다. 본 전시는 미국 최초로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글렌데일 시에서 기림일(정부가 지정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으로 진행됐던 전시 작품들을 중심으로 현대미술의 시각으로 재해석된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단편적으로 접근했던 그녀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 홍순명 작가는 위안부 할머니의 얼굴에 이목구비를 미완성으로 표현해 위안부에 대한 문제가 아직 청산되지 않은 현실을 지적하고, 해마다 '세상의 모든 할머니들에게'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해온 홍일화 작가는 화려한 의상과 장신구로 위안부 할머니들을 형상화했다. 또 신창용 작가는 위안부 관련 전시를 위해 2차대전 당시 소녀들의 삶을 담은 사진을 근거로 전쟁이 해맑은 아이들에게 끼친 의미를 화폭에 녹여냈다. 가수 및 예능인으로 더 알려져 있는 권지안(솔비)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회화, 영상, 사진,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증진시킬 예정이다. 본 전시는 위안부 할머니를 만나 직접 소통하고 제작된 13명의 작가, 46점의 작품을 통해 역사에 대해서 다시 바라보게 하고, 전쟁의 역사에서 희생된 소녀들의 모습을 통해 여성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의 관람료는 무료이다.

2019-10-30 11:13:0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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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1회 동구청장배 장기 대회 개최

인천 동구, 제1회 동구청장배 장기 대회 개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9일, 동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동구청장배 어르신 장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동구 만들기를 위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건전한 여가문화 보급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친목 도모를 통한 화합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를 축하하기 위해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며 경기가 시작했다. 이어 대진표 추첨 및 장기 규칙을 안내하며 공정한 경기를 다짐하며 본격적인 장기대회가 개최됐다. 동구 거주 만60세 이상 어르신 32명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토너먼트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결승전은 무대 중앙 큰 화면으로 실시간 중계를 하며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가운데 치러졌다. 경기 결과 1위 1명, 2위 1명, 공동3위 2명 총 4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처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장기대회를 개최했는데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0-30 11:12:4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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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8회 벌교꼬막&문학축제장 안전점검 실시

보성군, 제18회 벌교꼬막&문학축제장 안전점검 실시 보성군, 제18회 벌교꼬막&문학축제장 안전점검 실시 보성군은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벌교꼬막&문학축제」에 방문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29일 축제장 시설물에 대한 막바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8일 보성군 안전 관리 실무위원회에서 제18회 벌교꼬막&문학축제 "안전 관리계획서"를 심의한 데 이번에는 보성군, 보성 경찰서, 보성 소방서, 한국 전기·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안전 보안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행사장 시설물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점검 항목은 ▲무대 주위 안전 공간 확보, ▲무대 바닥 및 프레임 접합 상태, ▲관객 이동로 설치 유무, ▲폭죽 설치물 점검, ▲전기 차단기, 배전반 배선 및 접지 상태 점검, ▲소방차 통행로 확보 및 소화 시설 설치 유무, ▲ LPG 용기 관리 상태 및 안전거리 유지, ▲ ASF 방역시설 설치 등 부대시설 전반으로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행정 지도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청명한 가을 날 군민을 포함해 많은 관광객들이 벌교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18회 벌교꼬막&문학축제 공연 일정 ▲미스트롯 축하공연(10월 31일, 송가인, 정다경, 숙행, 김소유, 박성연, 하유비), ▲ mbc 가요베스트(11월 1일, 남진, 조항조, 진성, 현숙 외 다수), ▲태백산맥 통일음악회(11월 2일, 설운도, 노라조, 정수라), ▲벌교 아락(11월 3일, 박상민, 미기 라이브)

2019-10-30 11:12:34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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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소년 전용공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인천 서구, 청소년 전용공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인천 서구는 가좌권역 청소년들의 전용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의 허브역할을 할 가좌청소년문화의집을 오는 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서구 원적로 7번길 12(가좌동)에 위치하는 가좌청소년문화의집은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4,594.94㎡ 규모로 조성되고,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설립하고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이 위탁 운영한다. 이번 가좌권역에 자리 잡은 가좌청소년문화의집은 그동안 청소년시설 인프라가 부족했던 가좌권역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메이커·STEAM교육, 웹디자인, 1인 미디어, 조리실습, 영상미디어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가좌청소년문화의집이 '세대-미래-지역을 잇는 청소년중심 1등 플랫폼' 이라는 비전 아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배우고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 공동체 실현으로 행복지수를 올리는 행복동행의 소통공간이 될 예정이다. 개관식에는 식전공연,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3D입체퍼즐 등 상설체험부스,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가좌청소년문화의집홈페이지(www.issi.or.kr

2019-10-30 11:12:2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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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인천 서구, 안전한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인천 서구(이재현 구청장)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청라국제도시 내에 위치한 청람초등학교 인근에서 '교통사고 없는 등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난 29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 서구와 인천서부경찰서(서연식 서장)가 합동으로 실시한 캠페인으로 서부녹색어머니회, 청람초등학교 관계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으며,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보행, 무단횡단 금지 등의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서구가 합동캠페인을 실시한 장소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청람 초?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어 등교시간에 많은 아이들이 동시에 몰려드는 곳으로써 보행방법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통안전지도가 요구되는 곳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등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됐다 캠페인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우리의 꿈과 희망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교통사고가 발생되어서는 안된다"며, "이를 위해서 어른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고, 구에서도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청람초등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건의한 학교주변의 안전시설물 설치요청에 대해는 관계부서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10-30 11:12:20 박종규 기자
현대차,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직원 300여명 급파

현대자동차가 공공운수 화물연대 울산지부 '카 캐리어 분회'의 파업으로 발생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울산지부 카 캐리어 분회는 지난 21일 부터 3개 물류회사를 상대로 운송원가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출고장 등으로 완성차를 실어나르는 카 캐리어 95대는 북구 오토밸리로 일대에 길게 정차해 파업 중이다. 이에 현대차측은 울상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의 출고 지연을 막기위해 지난 28일부터 회사 직원 300여명을 울산에 급파해 로드탁송이 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인도하는 등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대차를 비롯해 완성차 탁송업무를 맡고 있는 현대글로비스도 차량 출고 지연을 막기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타 지역 카캐리어를 대체 차량을 투입해 탁송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울산공장은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쏘나타와 그랜저를 제외한 대부분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어 출고난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물류회사의 운송원가 인상을 요구하기 보다 운송업 생태계가 선순환 구조로 바뀌어야 한다"며 "화물연대 파업으로 소비자들의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 현대 카 캐리어분회는 지난 2008년에도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운송거부에 들어가 현대차의 탁송에 큰 차질이 빚어진 바 있다.

2019-10-30 11:11: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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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현대 페스타' 11일간 경품 이벤트·대형 행사 열어

'코리아 현대 페스타' 11일간 경품 이벤트·대형 행사 열어 현대백화점그룹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그룹 내 유통·제조 계열사가 참여하는 10일간의 쇼핑 축제 '코리아 현대 페스타'를 연다. 행사 기간 동안 각 계열사별로 경품 이벤트·대형 행사 등에 집중해 고객이 체감하는 혜택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해외패션·모피·패딩·리빙 등 상품군의 총 200여 개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다음달 3일까지 현대백화점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LG트롬 스타일러·LG프라엘(총 10명),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원(10명), 감성북 '딸의 정석'(100명)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각 점포별로 여행 용품 등 총 6만개 생활용품도 준비해 구매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현대아울렛은 전국 6개 전 점포서 3000만원 상당의 경품 혜택과 '해외패션 대전'·'아우터 특별전' 등 총 100여 개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인터넷 종합쇼핑몰 현대H몰에서 단독 패션·잡화 브랜드를 비롯해 총 150여 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현대H몰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일부 상품을 제외한 모든 상품 구매시 최대 20% 할인 혜택(적립 및 신용카드 즉시 할인)을 제공하는 '스페셜 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행사 기간 매일 3000달러 상당의 경품 혜택을 마련하고, 화장품·패션잡화 등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반값데이' 행사도 전개한다.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타임 등 31개 브랜드에서 '더블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소노마', '포터리반' 상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국내 최대 쇼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고객들이 체감하는 혜택을 늘릴 수 있도록 각 계열사의 역량을 집중했다"며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협력사의 제고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그룹 단위의 통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30 11:11: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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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블랙 페스타' 개최…1조원 푼다

'롯데 블랙 페스타' 개최…1조원 푼다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이 오는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롯데 블랙 페스타'를 진행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 블랙 페스타는 1년 중 딱 한 번,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롯데 유통 계열사들이 대대적으로 참여해 진행하는 롯데 유통사업부문 대표 행사로,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 등에 맞서 내수 진작과 국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올해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롯데그룹의 10개 유통 계열사가 총 1조원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경품 이벤트 및 계열사별 쇼핑 지원금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진행했던 2회 행사에서는 계열사에 따라 매출이 최대 40%까지 신장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창립40주년을 맞아 롯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럭셔리, 패션, 라이프스타일 상품전을 준비했다. '파슨스' 리버시블 무스탕 19만 9000원, '소프라움' 구스 이불솜 40만원에 판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찍으면 100% 당첨되는 엘포인트 모바일 복권 이벤트도 진행, 최소 100포인트, 최대 10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인 엘롯데에서는 윈터 아우터 FAIR/리빙ㆍ가전 리퍼브전 등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신선식품,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등 총 600억원 물량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한우는 한우협회, 한우자조금이 공동으로 기획해 전 품목을 특별가격에 할인 판매한다.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 결제 시 '1등급 한우 등심'은 100g당 5260원에, '1등급 한우 불고기'는 100g당 299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 외에도 국내산 삼겹살, 라면 등 인기 생필품과 요리하다, 온리프라이스 등 롯데마트 대표 PB 상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블랙페스타 기간 내 '미친데이'(11월6~7일)와 연계한 초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신선식품, 가공식품 베스트 상품을 롯데카드로 결제 시 주요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몰인 롯데프레시에서는 블랙하프타임 프로모션을 통해 베스트 신선/가공 최대 6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전 고객대상 매일 무적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롯데닷컴은 전 고객대상 'BLACK 럭키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적립금/할인쿠폰/무료배송쿠폰)을 응모자 전원에게 100% 지급한다. 롯데자산개발은 'L.POINT 백!'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월드몰과 롯데몰(김포공항, 수원, 은평, 수지)은 엘페이로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7%를 L.POINT로 추가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1인 1회, 최대 7000 POINT 추가 적립). 롭스는 '블랙 특가 기획전'을 준비해, 스킨케어, 향수, 바디 등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는 대형, 생활, 주방, 디지털가전 등 인기 가전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10만원까지 결제금액의 최대 10%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도 인기 TV 상품전을 진행해 소비심리를 자극한다. 1일부터 3일까지는 20개 카테고리를 담은 '슈퍼 3DAYS' 대형 기획전을, 4일부터 7일까지는 '블랙 페스타 with 박싱데이' 를 진행한다. 4일~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는 아이패드7, 구찌 반지갑, LG그램 15인치, 다이슨V10 4가지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50% 엘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통 큰 경품행사도 놓칠 수 없다. 롯데 블랙 페스타 기간 중 참여 계열사에서 2회 이상 구매한 고객 중, 경품 응모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에 한해 1등(1명)에게는 4000만원 상당의 2019 제네시스 자동차를, 2등(15명)에게는 아이폰11(64GB)을, 3등(30명)에게는 에어팟 2세대를, 4등(500명)에게는 1만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한다.

2019-10-30 11:05: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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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하반기 한국서비스품질지수 가구 부문 2년 연속 1위

이케아, 하반기 한국서비스품질지수 가구 부문 2년 연속 1위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한 2019년 하반기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가구전문점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국내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개발된 서비스 산업 품질 수준 지표로, 기업의 서비스 및 제품을 직접 구매·경험한 소비자들의 품질 평가를 바탕으로 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서비스 전반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평가하는 조사에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가구전문점 부문 1위로 선정됐으며, 2017년에는 콜센터 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도 가구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이케아는 고객들의 보다 나은 쇼핑 경험을 위해 픽업·배송·조립 서비스, 홈퍼니싱 컨설팅, 주방 플래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객 만족을 위한 환불 정책을 도입해 제품 구매 후 만족스럽지 않거나 마음이 바뀐 경우 365일 이내에 언제든지 제품을 환불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시행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케아 코리아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케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해 이커머스를 공식 런칭했으며, 올해 10월부터는 전국의 이커머스 고객들이 생활 편의 대행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가구 조립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옵션을 웹사이트를 통해 안내 중이다. 프레드릭 요한손 (Fredrik Johansson)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고객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가구전문점 부문에서 2년 연속1위를 수상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리테일 환경 속에서 고객의 니즈를 가장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낮은 가격과 더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사람과 지구에 친화적인 이케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케아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멋진 디자인과 기능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케아 코리아는 고객 접점 확대 및 고객 경험 향상에 집중하며 오는 12월 기흥점과 내년 1분기 중 동부산점을 오픈하고 2020년 내 국내 첫 도심형 접점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19-10-30 10:53: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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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인가? 티인가? 2030 감성담은 신개념 와인차 '뱅쇼티' 출시

와인은 언제나 힙하다. 2030의 와인문화가 대중화되면서 그에 따른 와인의 변신도 다양해졌다. 와인연구소 오노피아가 새롭게 출시한 와인차 뱅쇼티는 그중에서도 단연 힙한 제품이다. 본래 뱅쇼란 ‘따뜻한 와인’이란 뜻의 프랑스어다. 와인에 과일, 향신료를 넣어 끓인 후 따뜻하게 마시는 건강차다.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뿐 아니라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유럽, 북유럽 대부분의 지역에서 겨울철 즐겨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로 와인의 효능은 물론 과일의 비타민, 정향, 계피, 팔각 등이 가지고 있는 기침완화 효능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 와인의 효능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 와인속의 탄닌, 레스베라트롤, 안토시아닌 등의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건강, 혈액순환개선, LDL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면역력 증진 등 우리 몸의 항산화 작용을 도와준다. 와인 열풍,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뱅쇼는 한국에서도 이미 익숙해진 이름이지만, 수제 뱅쇼는 비싸고 유통기한이 짧으며, 집에서 직접 만들기에는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 대중화되지는 못했다. 와인연구소 ㈜오노피아에서 출시한 와인차 뱅쇼티는 휴대가 간편한 액상 스틱형 제품으로 끓는 물에 넣어 마시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유럽 뱅쇼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오노피아의 대표이자 국내 최초의 한국인 오놀로그(프랑스 농림부가 인정한 와인양조기술사)인 최해욱 박사는 “뱅쇼티는 와인의 향과 영양성분을 보존하는 특허기술로 제조해, 뱅쇼의 풍미와 향, 효능을 손실 없이 담았으며 유럽 뱅쇼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이라 강조하며 “와인차 뱅쇼티와 함께 와인의 맛과 건강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노피아 관계자는 현재 개발진들과 함께 이에 관한 특허기술이 출원 중이라고 덧붙였다. 오노피아 뱅쇼티는 오리지널, 플로럴, 트로피컬 세 가지 타입이 있으며 무알코올이라 노약자, 어린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오노피아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기념 1+1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올 겨울엔 따듯한 뱅쇼티와 함께 유럽의 크리스마스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2019-10-30 10:48: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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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美 동부 물류사업 강화…"필라델피아항 車 전용 부지 확충"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동부 주요 항구에 완성차 수출입 거점을 확장하고 현지 물류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항구 내 신규 완성차 야드 '사우스포트'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2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항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정진우 현대글로비스 미주총괄담당(전무)을 비롯해 톰 울프 펜실베니아 주지사·로렌스 파네스 주니어 펜실베니아 상원의원·해롤드 엡스 필라델피아시 상무국장·제리 스위니 필라델피아 항만청장 등 미국 정·관계 주요 인사 약 250명이 참석해 사우스포트의 사업 출발을 기념했다. 축사에서 톰 울프 주지사는 "현대글로비스 사우스포트 신규 오픈으로 필라델피아가 완성차 수출입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 조성된 사우스포트는 향후 1억2400만달러 규모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2500개의 좋은 일자리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현대글로비스가 확장한 사우스포트 야드는 필라델피아 항구 남쪽에 64만㎡(19만평)에 이른다. 미국 동부로 수입되는 완성차를 필라델피아항에서 하역한 뒤 보관과 함께 영업망에 공급되기 전 최종 점검하는 전용 공간이다. 지난 2010년부터 현대글로비스는 필라델피아 항구 북쪽 36만㎡(11만평) 규모의 부지를 활용해 완성차 수출입 사업을 추진했다. 현지 물류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번에 새롭게 거점 확장에 나선 것으로 현대글로비스는 필라델피아 항구 내 축구장 143개 면적인 100만㎡(30만평)에 이르는 자동차 부지를 가용할 수 있게 됐다. 부두 내 완성차 보관 능력 역시 기존 최대 1만3000대에서 3만6000대로 약 3배 증가했다. 사우스포트에는 수출을 앞두고 있는 차량이나 수입된 차량이 거쳐야 하는 완성차 출고점검 센터가 마련돼 완벽한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최종 점검도 진행된다. 현대글로비스는 필라델피아 사우스포트가 가진 인프라 장점을 내세워 3자 물류를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사우스포트는 동부 양대 철도(CSX, NS)와 완성차용 하역 브릿지 연결이 가능해 철로운송을 통한 네트워크 확대가 충분하고, 항구 내 자체 부두(Pier 122)가 있어 해상운송 연계를 통한 멕시코발(發) 완성차와 아중동을 타깃으로 하는 중고차 물량을 확보하기 쉽다. 또 지리적으로 뉴욕, 워싱턴DC, 볼티모어 등 대규모 시장과 가까워 잠재적 기회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서부에 이어 동부에서도 현대글로비스만의 물류 사업 역량을 드러낼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리딩 SCM 전문기업으로서 해상 및 육상 운송이 결합된 완벽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2019-10-30 10:41: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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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AI교육, 학과별 AI주관교수가 전교 확산 책임진다

호서대 AI교육, 학과별 AI주관교수가 전교 확산 책임진다 29일, AI교육 주관교수 발대식 개최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가 학교 전체를 AI 교육체제로 탈바꿈하고자 29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AI교육 주관교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 총장을 포함한 대학 주요 보직자 및 학과장, 행정팀장 등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공별로 선발된 AI교육 주관교수를 위촉하고, AI교육에 대한 비전 선포와 더불어 전체 교육과정에 AI융합교육을 시행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호서대는 앞으로 대학 전체 교육에 AI융합교육과정을 도입하기 위해 교육 및 실습시설을 갖추고 교원에 대한 AI 교육연수 및 관련 행정지원이 이루어지며, 파이썬 및 데이터처리 등과 같은 필수 교과목의 전공 내 설치, AI가 융합된 전공 교과과정의 개발, 기초·융합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교수 및 학생 해외연수, AI분야 창업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이철성 총장은 비전 선포에서 "호서대는 2020학년도부터 전체 교육과정에 A(알고리즘), B(빅데이터), C(컴퓨팅 파워)를 담아 AI융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교생을 실전적 AI 활용인으로 거듭나게 하겠으며, 이 과정에 AI교육 주관교수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자원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과기부 지원 AI·SW 중심대학에 선정된 호서대는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SW전공, 융합 및 대학 기초교육의 혁신에 더하여 대학 전체 전공 교육과정에 융합할 수 있는 AI 교육과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2019-10-30 10:34:24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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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청소년 독서문화캠프 '호응'

삼육대, 청소년 독서문화캠프 '호응'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는 27~28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한 리조트에서 'SHOW UP! - 싱클레어, 알을 깨고 나와!'라는 주제로 청소년 독서문화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독서문화캠프'는 청소년 독서 캠프를 진행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익사업이다.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는 올해 이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4300만원을 지원받아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청원고, 송곡여고, 김포푸른솔중, 미사강변중 등 수도권 지역 청소년 68명(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선)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학생들은 출간 100주년을 맞은 성장소설의 고전 '데미안'을 소재로 1박2일 동안 '읽기-토론하기-쓰기' 세 가지 자기주도형 독서 과제를 수행했다. '절대적인 선과 악이 있을까?' '주인공은 싱클레어인데 왜 책 제목은 데미안인가?' '직업의 길과 나에게로 이끄는 길은 어떤 관계인가?' 등 주어진 과제를 함께 읽고 토론하고 쓰면서 '성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사로는 한금윤 소장을 비롯해 채석용 명지원 김성현 김진숙 김민아 박사 등 문학·철학·종교학·교육학 등 다양한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깊이 있게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 직접 낭독하고 들어보는 체험학습도 진행됐다. 이들의 목소리는 오는 11월 4일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공개된다. 또 학생들이 작성한 성장에세이는 연말 지역소재 출판사와 연계하여 독립출판물로 제작, 지역 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캠프 2일차에는 다산 정약용 유적지와 두물머리를 답사하며 남양주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만끽하기도 했다. 삼육대 이음인문교양연구소 한금윤 소장은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청소년기에 겪은 치열한 고민과 내적 성장의 기록"이라며 "캠프를 통해 싱클레어가 되는 체험을 한 청소년들이 모두 하나의 알을 깨고 나와 새로운 세계를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차 캠프는 오는 11월 10~11일 진행된다.

2019-10-30 10:34:1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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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총장·총학생회 간 '소통간담회' 눈길

순천향대, 총장·총학생회 간 '소통간담회' 눈길 순천향대학교가 지난 28일 교내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이상훈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간부와 학생자치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님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총학생회 간부 학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가운데 대학이 진행하는 주요사업과 그동안 학생회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고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미래사회에 대응해 대학기본역량 강화와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형 창의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학생의 창업과 상담지원,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AI기반 '앙봇(Enbot)시스템 구축'과 대학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가칭)충남영상문화산업단지 조성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특히 총학생회와 자치단체 학생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개진됐다. 30여 명의 총학생회와 자치단체장들은 각 개인별 의견 또는 단과대학이 처한 여러 가지를 건의하고 서교일 총장은 답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이상훈 총학생회장은 "총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단과대학 회장과도 의사소통할 기회가 많은데, 특히 총장님과 처장님이 직접 사업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가져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과의 저녁 식사를 위해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한 한 식당으로 이어진 이동, 간담회는 '함께 만들어가는 대학'이란 주제로 서 총장이 총학생회 간부 학생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 총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추진하려면 우수한 신입생이 들어와야 한다"며 "여러분도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대학의 변화에 참여할 것을 당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자치단체장 활동을 하면서 한 단계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갖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모범을 보여 많은 학우를 잘 이끌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9-10-30 10:34:07 손현경 기자